'흑기사' 김래원, 남다른 모더니즘 착용 패션…그레이 코트 어디 제품?

  • 문화
  • 영화/비디오

'흑기사' 김래원, 남다른 모더니즘 착용 패션…그레이 코트 어디 제품?

아람(ARAM) 코트, 몸에 흐르는 핏의 세련된 그레이 핸드메이드 코트로 멋스러운 오피스룩 완성

  • 승인 2017-12-30 09:00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JD (1)
배우 김래원이 KBS2 TV '흑기사'를 통해 드라마 닥터스 이후 1년이란 공백이 무색할 만큼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성공적인 복귀 신고식을 치렀다.

극중 성공한 덞은 사업가 ‘문수호’ 역을 맡은 김래원은 자상하고 능청스러운 면도 있는, 순도 100% 순정파 연기를 자연스럽게 그려내며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 뛰어난 기럭지를 자랑하며 디테일있는 오피스룩으로 안방극장을 사로 잡았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 2 수목드라마 ‘흑기사’(극본 김인영  연출 한상우 제작 n.CH 엔터테인먼트)에서는 서로에게 점점 더 끌리는 문수호(김래원 분)와 정해라(신세경 분), 그러한 두 사람을 바라보며 증오심이 더 높아져가는 샤론(서지혜 분)의 모습이 방영되며 관심이 높아져가고 있다. 

베이직한 셔츠, 니트, 코트 등으로 심플 모던한 오피스룩 스타일링을 주로 연출하는 김래원은 지난 28일 8회 방송에서는 깔끔한 글렌체크 수트와 함께 그레이 핸드메이드 코트를 착용하여 깔끔하면서 다정한 문수호의 성격을 더욱 부각시키며 댄디한 매력을 어필 하였다.
JD (2)

해당 장면 속 김래원의 댄디한 오피스룩에 완성도를 더욱 높여준 핵심 아이템은 「아람(ARAM)」 핸드메이드 코트로, 몸에 휘감기는 핏으로 모던한 오피스룩에 코디하기 좋다.

이태리에서 공수한 베이비 알파카 원단으로 제작하여 한층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사이드에 묶여서 코트를 여밀 수 있는 벨트를 부착해 로브코트로도 활용 가능하다. 또 핸드메이드로 코트를 제작하여 여타 다른 코트보다 가볍게 착용 할 수 있는게 특징이다. 

한편, 김래원 출연중인 '흑기사'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우창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속보>대전 갈마동 타이어업체서 화재
  2. 세종 스마트시티 2100세대 분양 초읽기…11월 견본주택 오픈
  3. 대덕대 야구부 창단 4년만에 프로선수 배출
  4. 국방부, 대전 문화동 부지 '전면 매각' 추진…터전 잃을 위기 화훼단지
  5. 대전 용두동2구역, 분양가 이견에 사업 표류… 이자 눈덩이
  1. [중도일보 독자권익위원회] "골목상권 살릴 소비촉진, 지역언론이 이끌어주길"
  2. 국립한밭대 동문 윤통섭 비전세미콘 회장, 발전기금 1억원 기부
  3. 대전 둔산신협, 서구 월평2·3동 저소득계층 위한 겨울이불 전달
  4. 국산 밀·콩, 학교급식 타고 식탁으로… 세종 나성중서 소비 캠페인
  5. 을지대병원의 을지재단 출범 70년…박준영 회장 "새로운 100년 열어가자"제안

헤드라인 뉴스


머크, 대전 추가투자 가능성 시사… 지역경제 동반성장은 과제로

머크, 대전 추가투자 가능성 시사… 지역경제 동반성장은 과제로

머크(Merck)가 대전 생산센터 준공을 계기로 추가 투자 가능성을 내비치면서 대전 바이오산업의 확장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KAIST와 공동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다수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향후 연구시설 확충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대전이 머크의 아시아·태평양 생산거점을 넘어 연구개발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9일 열린 머크 대전 생산센터 준공식에서 머크 독일 본사와 독일 정부 관계자들은 대전시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대규모 생산시설 건립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됐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외국인투자지역 입주에 따..

대전 갈마동 타이어 판매점 화재 진화완료…2~3층 창고에서 발생 추정돼
대전 갈마동 타이어 판매점 화재 진화완료…2~3층 창고에서 발생 추정돼

30일 오전 10시 2분께 대전 서구 갈마동의 한 타이어 판매점에서 발생한 화재가 4시간 31분 만인 오후 2시 33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짙은 연기와 거센 불길이 치솟으면서 화재발생 직후부터 150건 이상의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으며, 대전소방본부는 대전시와 산림청 헬기 2대와 소방장비 98대, 인력 238명을 투입해 화재 진압과 방수 작업을 벌였다.소방당국은 최초 신고 18분 만인 오전 10시 20분께 관할 소방서의 모든 소방력을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했으며, 현장 주변에서는 교통 통제와 주민 대피도 진행됐다.타이어판매점..

`대전 예수` 와이스, 한화 돌아올까… 독수리 군단 마운드 재건 변수로
'대전 예수' 와이스, 한화 돌아올까… 독수리 군단 마운드 재건 변수로

한화이글스의 가을을 뜨겁게 달궜던 '대전 예수' 라이언 와이스가 다시 독수리 군단의 마운드에 오를 수 있을까. 미국 메이저리그(MLB) 재도전에 나섰던 와이스가 자유계약선수(FA) 신분으로 풀리면서 한화 복귀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30일 미국 현지 보도에 따르면 휴스턴 애스트로스는 와이스에게 걸려 있던 2027시즌 500만 달러 규모의 구단 옵션을 행사하지 않기로 했다. 대신 바이아웃 50만 달러를 지급하면서 와이스는 새로운 소속팀을 찾을 수 있게 됐다. 와이스에게 올해는 아쉬움이 짙게 남는 시즌이었다. 지난해 한화에서의..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 미래 진로직업 체험 미래 진로직업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