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한 선택으로 장애계의 미래를 바꿉시다

  • 사람들
  • 인터뷰

현명한 선택으로 장애계의 미래를 바꿉시다

대전장애인단체총연합회 황경아 회장 주최 대전장애계 신년인사회, 11일 오전 11시 (주)더 오페라 3층 스파티움홀에서

  • 승인 2018-01-10 15:05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황경아 회장
"현명한 선택으로, 장애계의 미래를 바꿉시다."

황경아 (사)대전장애인단체총연합회 회장은 11일 오전 11시 (주)더오페라 3층 스파티움홀에서 ‘현명한 선택으로, 장애계의 미래를 바꿉시다’라는 슬로건으로 2018 대전 장애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황경아 회장은 “(사)대전장애인단체총연합회는 변화되는 사회·정치 환경에 따라 새로운 주제를 가지고 매년 신년인사회를 열어 회원단체들 간의 소통과 화합, 공감의 자리를 마련해 왔다”고 말했다. 황 회장은 “특히 이번 무술년의 신년인사회는 다가오는 6.13총선에 있어 대전 장애계가 현명한 결정으로 장애계의 미래를 바꾸어보자는 의지를 다짐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황 회장은 또 “이 자리는 장애인단체장과 활동가는 물론 정·관계 등 사회인사 200여 명이 참석하는 신년인사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대전 장애계 신년인사회는 식전 공연으로 소프라노 김경연과 바이올리니스트 에스더가 새해 희망의 선율을 연주할 예정이다. 또 황경아 대전장애인단체총연합회장의 신년사와 김택수 대전시 정무부시장의 격려사, 김경훈 대전시의회 의장의 축사와 내빈 덕담, 떡 절단식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금융위·개보위' 때늦은 세종 이전설… 행정수도 남은 퍼즐은
  2. 과천 경마공원 부분 개발… 시민과 노동계 강력 반발
  3. "사방이 막힌다", 서산 석림6통 주민들, 40년 생활도로 통행권 대책 호소
  4. 대전시 노후계획도시 정비 주민 상담 지원…20일 2차 컨설팅
  5. 천안시 사회복지행정연구회, 11년째 따뜻한 마음 전해
  1. 막바지 피서객 몰린 계룡산 계곡
  2. 천안교육지원청, 을지연습 국민참여 안보퀴즈 이벤트 운영
  3. [홍석환의 3분 경영] 출근하는 사람에게
  4. 천안시, K-컬처박람회 안전관리계획 심의…인파·기상 대책 점검
  5. 여름철 복합 기상 재해 대응… 농작물 피해 최소화 총력

헤드라인 뉴스


주택공급 속도전… 총리 최우선 과제로 관리한다

주택공급 속도전… 총리 최우선 과제로 관리한다

한성숙 국무총리가 주택공급을 정부의 최우선 과제로 놓고 속도전에 나섰다. 그는 지난 14일 1차 범부처 주택 신속공급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주택 신속 공급 방안의 후속조치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회의는 전날 합동 발표된 공급 대책의 이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신속한 공급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관련 대책이 예정된 일정에 따라 차질 없이 이행되도록 꼼꼼히 관리해야 한다"라며 실행과 속도의 중요성을 거듭 역설했다. 이어 그는 "주택공급을 총리의 최우선 과제로 두고, 매주 공사현장을..

건설경기 침체 속 PF 대출 연체율 10여년 만에 `최고치`
건설경기 침체 속 PF 대출 연체율 10여년 만에 '최고치'

건설 경기 침체 속에 금융권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연체율이 10여 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치솟았다. PF 대출 잔액과 전체 위험노출(익스포저)은 계속 줄고 있지만 올해 들어 연체율과 일부 건전성 지표가 크게 악화하고, 부실 사업장 정리·재구조화 실적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말 금융권 전체 PF 대출 연체율은 4.65%로 집계됐다. 2025년 말 3.88%보다 0.77%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2016년 3분기..

대전 선도지구 선정 단지 거래량은?
대전 선도지구 선정 단지 거래량은?

대전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 선정 이후 선정 단지의 거래가 비교적 원활한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등록 매물은 점차 줄어들면서 향후 거래량은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17일 국토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에 따르면, 선도지구 선정 이후인 7월 17일부터~8월 17일 한 달간 선정 단지 거래는 19건으로 집계됐다. 먼저 둔산 13구역 크로바아파트 거래는 3건이다. 전용면적 114㎡ 2건, 134.9㎡ 1건으로, 1층 등 저층임에도 16억 원~17억 6000만 원에 거래됐다. 선도지구 발표 전인 6월 1일부터 7월 1일까지 거래량 2건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막바지 피서객 몰린 계룡산 계곡 막바지 피서객 몰린 계룡산 계곡

  • 백중사리 기간에 침수된 보령시 오천항 일대 백중사리 기간에 침수된 보령시 오천항 일대

  • ‘자동차 불법 튜닝 안됩니다’ ‘자동차 불법 튜닝 안됩니다’

  • 대전시-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당정협의회 대전시-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당정협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