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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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해관리공단 충청지사, 200만원 상당 저소득가정 청소년 신학기 선물 지원

  • 승인 2018-02-18 12:01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대전복지관
한국광해관리공단 충청지사(지사장 강철준)는 설 연휴 기간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전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유미)을 방문해 대덕구 내 저소득가정 청소년을 위한 200만원 상당의 신학기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신학기 선물 지원은 중·고등학교에 진학하는 저소득 가정 청소년들에게 학용품, 가방, 운동화 등 신학기 물품을 선물해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청소년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신학기 지원 가정 수혜자인 김수민(가명. 42) 학부모는 "중학교 입학 준비에 대한 부담이 많이 컸는데 아이가 갖고 싶어 했던 가방 선물을 할 수 있어 기쁘다"며 "도움 주시는 분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갖고 더욱 힘을 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철준 지사장은 "우리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인해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 이루기 위한 힘찬 첫걸음을 내딛기를 바란다"고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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