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인물] 김도영 제23대 놀뫼로타리클럽 회장

  • 사람들
  • 새인물

[새인물] 김도영 제23대 놀뫼로타리클럽 회장

숭고한 봉사정신으로 남을 배려하는 참 봉사인 '다짐'

  • 승인 2018-07-17 10:15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김도영 회장
김도영 놀뫼로타리클럽 회장
“2018-2019년도 배리래신 RI회장님의 ‘세상에 감동을’ 테마를 반드시 실행하고 나아가 지역 주민들로부터 칭송받는 훌륭한 봉사단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도영(46·사진) 국제로타리 3680지구 놀뫼로타리클럽 제23대 회장의 취임일성이다.

새롭게 취임한 김 회장은 “회원 모두는 없어서는 안 될 가장 중요한 존재이지만 항상 낮은 곳으로 흐르는 물처럼 교만하지 않고 오로지 숭고한 봉사정신으로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참 봉사인이 되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지난 1년간 ‘로타리 변화를 만들자’에 선봉장이 되어 헌신을 아끼지 않으신 장호진 이임회장님과 임원, 회원 모두의 노고에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원만한 대인관계를 자랑하고 있어 주위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김 회장은 바르게살기운동 논산시청년회장으로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봉사활동과 함께 더불어민주당 논산계룡금산 청년위원장으로 왕성한 사회활동을 펼치고 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목동 을지의대 캠퍼스에 본관동 신축과 노후철거 등 변화 예고
  2. 대전·세종·충남 이틀째 이어지는 폭우에 피해 신고 잇따라
  3. 사흘째 폭우에 충청권 피해 누적… 침수·고립·열차 차질 잇따라
  4. 폭우 속 대전 주택 화재 잇따라 6명 부상...베트남 신생아 모포로 던져 생존 등
  5. 충남대-국립공주대 통합 '절차' 놓고 구성원 시각차
  1. [르포] 호우경보에도 '먹통' 전광판·열린 차단기… 폭우 중 유등천 현장 가보니
  2. 대전 이달 도시가스료, 지난달보다 0.74% 오른다
  3. 비 오는 날 줄었는데 물폭탄은 커졌다… 달라진 충청권 여름비
  4. 을지학원 의대 새 캠퍼스 대덕특구도 검토…안정적인 목동캠퍼스 리모델링 결정
  5. [기고] '국악진흥법'이 가져올 지역 혁신과 조례 제정 필요성

헤드라인 뉴스


전국 최초 도입한 3칸 굴절버스 `스톱` 위기

전국 최초 도입한 3칸 굴절버스 '스톱' 위기

대전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3칸 굴절버스가 임시 운행도 못해보고 '스톱'위기를 맞았다. 9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해 7월 대전교통공사를 통해 차량수입대행업체와 92억 원 규모의 3칸 굴절버스 구매 계약(3대)을 체결했다. 3칸 굴절버스는 중국 CRRC사의 'ART' 차량으로 이중 1대는 지난해 10월 대전시에서 시범 운행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대전시가 73억의 선금을 지급한 3칸 굴절버스 2대가 결국 납품 기한인 지난달 30일까지 국내에 들어오지 못했다. 그동안 납품 차량수입대행업체가 자금난으로 이미 제작된 차량 2대를..

[르포] 호우경보에도 `먹통` 전광판·열린 차단기… 폭우 중 유등천 현장 가보니
[르포] 호우경보에도 '먹통' 전광판·열린 차단기… 폭우 중 유등천 현장 가보니

호우경보가 발효된 7월 8일 대전 하천변 산책로와 하상도로의 출입 통제가 현장에서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일부 산책로는 통제선이 설치됐음에도 시민들이 쉽게 드나들었고, 하상도로는 침수가 시작된 뒤에도 차량 통행이 이어졌다. 재난 대응 시설과 현장 운영 체계의 실효성을 점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취재기자가 8일 오후 6시 40분께 찾은 서구 용문동 유등천 인근은 이날 오후 2시 20분 호우주의보가 호우경보로 격상되며 굵은 빗줄기가 이어지고 있었다. 도로를 달리는 차량들은 거센 물보라를 일으켰고, 유등천 수위도 빠..

대전 이달 도시가스료, 지난달보다 0.74% 오른다
대전 이달 도시가스료, 지난달보다 0.74% 오른다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물가 급등 속에 대전지역의 도시가스 평균 소비자요금도 지난달보다 0.74% 오른다.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5.5% 인상된 수준이다. 9일 대전시 등에 따르면 시는 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7월 1일 사용분부터 도시가스 평균 소비자요금을 소폭 인상하기로 했다. 대전시 경제국은 최근 열린 7월 월간업무보고에서 허태정 시장에게 도시가스 요금 인상안을 보고하면서, 2인 가구 기준 월 3만 7000원을 사용할 경우 월 부담액이 약 296원 늘어나는 수준이라고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도시가스 요금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폭우에 쏟아진 토사로 도로 통제 폭우에 쏟아진 토사로 도로 통제

  • 초복 앞두고 삼계탕 나눔 초복 앞두고 삼계탕 나눔

  • 어르신들 바둑·장기 한마당 어르신들 바둑·장기 한마당

  • 제10대 대전시의회 전반기 의장에 선출된 조성칠 의원 제10대 대전시의회 전반기 의장에 선출된 조성칠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