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834회 당첨번호… 충남 홍성에서도 16억 '대박 주인공' 나왔다

  • 경제/과학
  • 로또

로또 834회 당첨번호… 충남 홍성에서도 16억 '대박 주인공' 나왔다

  • 승인 2018-11-26 13:52
  • 수정 2018-11-26 13:57
  • 서혜영 기자서혜영 기자
나눔로또 760 22
834회 로또 당첨번호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나눔로또에 따르면 지난 24일 제834회 로또복권을 추첨한 결과 1등 당첨번호는 6, 8, 18, 35, 42, 43으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번호는 3이었다.

로또 834회 1등 당첨번호를 모두 맞힌 당첨자는 모두 11명으로 16억 9069만3671원씩을 받게된다.

1등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모두 맞힌 2등 당첨자는 모두 47명으로 6595만원씩을 받는다.

로또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1967명으로 각각 157만원을 수령하게 된다.

로또 834회 1등 당첨지역을 살펴보면 서울과 경남에서 각각 3명, 경북에서 2명, 경기 광주 충남에서 각각 1명의 당첨자가 나왔다.

로또 당첨번호를 유형별로 살펴보면 자동으로 7명, 수동으로 4명이 행운의 주인공이 됐다.

이번 로또 834회에서는 1~10번대의 번호가 당첨률이 높았다. 42번과 43번은 나란히 나와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로또 834회의 1등 당첨자가 나온 판매점은 다음과 같다.

*서울-GS25(양재삼익점)(서초구 양재동 82-19번지 향천빌딩 105호)

*서울-잠실매점(송파구 신천동 7-18번지 잠실역 8번출구 앞 가판)

*서울-토큰판매복권담배(송파구 가락동(가락2동) 164-20)

*광주-영화마을운남점(광산구 신가동 910-3번지 1층 영화마을)

*경기-GS25(안산고잔점)(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710-3번지 법조타운108호)

*충남-한아름매점(홍성군 광천읍 광천리 173-6)

*경북-진우복권명당(경산시 옥곡동 815-6번지)

*경북-GS25(영천ic점)(영천시 봉동 668-5번지)

*경남-천하명당복권방(거제시 옥포1동 582번지)

*경남-반딧불로또(거제시 아주동 1696-6 1층 cu편의점 내)

*경남-제이엠정보통신(함안군 가야읍 말산리 423-8 1층)

서혜영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시 '조치원·연서·연기면 공동주택' 1.2만 호 공급 무산
  2. 대전 샘머리초 인근서 승용차 가로수 충돌… 19세 운전자 사망
  3. 대전 일부지역 정비사업 침체 원인은?
  4. 대통령 집무실·국회 의사당 가시화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뒷받침돼야"
  5. 홈플러스 정상화 시동…충청권 8개 점포 영업 재개 추진
  1. '문화재 때문에'… 세종 軍비행장 이전사업 또 늦어진다
  2. 경찰 순환인사 내년 도입 예고… 지역 우수 수사인력 유출현상 우려 목소리
  3.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축설계 본격화 "2029년 입주 문제 없다"
  4. 충남대-국립공주대 통합 '동상이몽'… 리더십 시험대 오른 대학본부
  5. 허태정 "정부 초과세수, 지방교부세로 확대" 전격 건의

헤드라인 뉴스


월평정수장 용출수 하루 127톤… 소독부산물도 계속 검출

월평정수장 용출수 하루 127톤… 소독부산물도 계속 검출

대전 월평정수장에서 흐르는 용출수가 하루 127㎥(톤)에 이르고, 소독에 사용되는 염소(CI)가 유기물과 반응해 만들어지는 트리할로메탄(THMs)은 미량이지만 반복적으로 검출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게다가 정수장 아래 지하수층이 존재하는 게 처음으로 확인됐는데, 물을 품은 포화대가 앞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대전시상수도사업본부가 본보의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공개한 '월평정수장 콘크리트 옹벽 및 지반조사 긴급안전점검 종합보고서'에 따르면 정수장 주변에서 관찰되는 용출수의 하루 유량이 127㎥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중도..

“예매 7분 만에 웃돈 거래”…암표근절법, 매크로 대응이 관건
“예매 7분 만에 웃돈 거래”…암표근절법, 매크로 대응이 관건

"예매가 시작된 지 7분. 인기 좌석은 이미 웃돈이 붙어 거래되고 있었다." 23일 오전 11시 프로야구 홈경기 예매 창이 열리기가 무섭게 티켓 재판매 플랫폼에는 정가의 2~3배에 달하는 리셀 입장권이 무더기로 쏟아져 나왔다. 정가가 5만 원대 초반인 테이블석은 10만 원, 2만 원인 1루 응원단석은 6만 5000원에 등록됐다. 일반 예매자가 본인 인증과 좌석 선택, 결제를 거쳐 재판매 글까지 작성하기에는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운 시간이다. 이 때문에 예매 시작과 동시에 매크로 프로그램이 가동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는 이유다...

충남도-15개 시군, 발전 5사 통합 본사 유치 위해 총 결집
충남도-15개 시군, 발전 5사 통합 본사 유치 위해 총 결집

충남도와 도내 15개 시군이 발전 5사 통합 본사 유치 공동 대응, 서산공항 건설 추진 등 정부 차원의 협조가 필요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행정력을 총 결집하기로 했다. 도는 2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박수현 지사와 15개 시군 시장·군수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첫 지방정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지방정부회의는 민선 9기 도와 시군 비전을 공유하고, 상생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를 통해 진행된 시장·군수와의 대화에서는 발전 5사 통합 본사를 충남 지역에 유치해야 한다는 것에 공감대가 모였다. 엄승용..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도심 속 공원에서 즐기는 물놀이 도심 속 공원에서 즐기는 물놀이

  • 개인형 이동장치 수거차량 ‘무법 질주’ 개인형 이동장치 수거차량 ‘무법 질주’

  • 대전 동부소방서, 온열질환 예방 총력 대전 동부소방서, 온열질환 예방 총력

  • ‘문제 풀고 교통안전 배워요’ ‘문제 풀고 교통안전 배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