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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확산으로 전국적으로 마스크 품귀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4일 오전 대전시 중구 하나로마트에 마스크를 구매하려는 시민들의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하나로마트 오룡점은 질서유지를 위해 번호표를 배부하는 한편 공적물량(64명)을 포함해 자체수급 물량(100명)으로 제한해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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