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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주 넘게 세계랭킹 1위를 지킨 선수는 타이거 우즈(미국)와 그레그 노먼(호주)에 이어 역대 세 번째다. 우즈는 통산 683주, 노먼은 331주 동안 1위에 재위했다. 닉 팔도(잉글랜드)는 통산 97주 동안 세계랭킹 1위에 머물렀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공동 5위를 차지한 매킬로이는 7개 대회 연속 5위 이내 입상으로 탄탄한 경기력을 뽐내고 있다.
방원기 기자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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