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0년6월14일 (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0년6월14일 (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0-06-13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
[★별자리운세] 2020년6월14일 (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계열 // 행운의 수 ~ 1. 5. 8. 9



★염소자리 [12.25~1.19]

[LOVE]

점점 현실을 바라보게 되니 앞으로 구체적인 계획이 없다면 심리적으로 불안감을 느낄 수 있다. 둘의 미래를 대화해 보는 것이 좋다.

[JOB]

새로운 업무와 기회를 얻게 된다. 그동안 계획한 것이 현실화 되며, 그 일을 기반으로 더욱 발전하게 된다.

[MONEY]

여유 있는 자금을 준비해두지 않았다면 잘못된 판단으로 이어지는 손실을 조심하라!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상대방을 배려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이해하게 되고 더 좋은 감정으로 연애가 발전하게 될 것이다.

[JOB]

눈앞의 이익만 보고 결정을 내릴 수 있어 실속 없는 결과를 부르게 되니 주변을 살펴보라.

[MONEY]

충동구매의 유혹과 지출을 억제해야 하겠다. 돈 문제로 다른 사람들과 마음상할 일이 일어나게 될 수 있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상대를 위해서 내키지 않는 것을 해야만 하니 짜증도 난다. 연애로 인한 스트레스와 고민이 생기게 된다.

[JOB]

불편한 인간관계도 조금씩 풀려나가게 된다. 거래처와 일과 감정의 구분을 명확히 해야 한다.

[MONEY]

금전관련 해 여러 가지 꼼꼼하게 관리하고 처리할 일이 많아지게 된다. 그로 인한 금전의 수익이 쌓이게 된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원만하게 풀리지 않고 이일, 저일 자꾸 꼬이게 되니, 연애에 대한 기대감보다 불확실한 면만 보게 된다.

[JOB]

과거에 한 일 때문에 갑자기 방해가 일어나거나 오히려 도움을 얻게 된다.

[MONEY]

자신감을 갖고 알아보는 것이 좋다. 지금 당장의 이익이 아니라 앞으로 다가올 이익을 생각하고 계획을 세우게 된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공동의 목표를 갖고 그에 따른 준비를 할 수 있고 서로의견 일치가 잘 되니 무엇을 하더라도 마음 편히 수월하게 진행하게 될 것이다.

[JOB]

구체적인 계획 없이 무리하게 시도할 수 있으니 주변상황을 지켜보며 움직이는 게 좋다.

[MONEY]

작은 이익이 꾸준히 들어와 쌓이게 된다. 일확천금은 아니어도 안정적으로 수입이 들어오니 자금을 모으게 될 것이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솔로는 이시기에 이성을 만날 기회가 생긴다. 놓치지 말고 만나보라. 생각보다 괜찮은 이성을 만나게 된다.

[JOB]

업무의 영역이 넓어지게 되니 적극적인 행동이 자신의 입지를 굳히는 기회를 잡게 된다.

[MONEY]

수입과 지출이 어느 정도 균형이 맞춰가게 된다. 지출에 대한 압박에서도 벗어나게 된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변화를 위한 시도를 하기에 그럴만한 에너지나 기회가 없다. 인내하고 기다린다면 연애문제는 자연스럽게 좋은 방향으로 해결된다.

[JOB]

불만을 토로하는 것보다 작은 것에도 만족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이롭다.

[MONEY]

적극적인 활동이 금전 운을 더욱 좋게 만들게 된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연애에 대한 기대는 살짝 낮추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도록 대화하는 시간을 자주 갖는 것이 필요하다.

[JOB]

자신의 입지가 강해지며 재능을 인정받게 된다. 스스로도 일에 대한의욕이 생기겠다.

[MONEY]

정작 필요한 곳에 쓰지 못하고 엉뚱한 곳에 지출해 후회하는 운이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상대의 말을 들어주고 포용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JOB]

은연중 업무평가가 이뤄지고 있으니 직장에서 적극적으로 일을 추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이롭다.

[MONEY]

아직 지출의 부담이 있는 채로 새로운 지출을 만들지 않도록 주의하라~!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서로 충분한 배려와 신뢰를 쌓아왔던 커플은 평안하고 안정적인 관계로 이어지고 상대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된다.

[JOB]

끝까지 자신의 임무에서 벗어나지 마라. 해야 할 일들을 순서대로 처리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자금에 관련한 중요한 결정은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상대방의 신뢰 속에서 두 사람의 연애가 더욱 단단해지게 된다. 연애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이롭다.

[JOB]

함부로 움직이지 말고 주위를 살펴가며 조심해야 한다. 서로 자신의 입장을 챙기기에 급급하게 된다.

[MONEY]

감당해야할 지출문제로 긴축재정에 들어간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둘의 관심사가 일치하니 맛 집 탐방을 다니거나, 공연 관람 등을 통해서 여유 있게 즐겨보는 것도 좋다.

[JOB]

장기적인 안목에서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다. 전문분야에 있는 사람은 자신의 능력을 성장시키는데 중점을 두는 것이 이롭다.

[MONEY]

뿌린 대로 거둔다. 돌아올 것은 들어오고 나갈 돈은 나간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공소청으로 바뀌는 대전검찰청… 출범 40여일 앞두고 정원·조직 여전히 ‘안갯속’
  2. [교단만필] 다시, 우리 교실에 존중의 씨앗을 심으며
  3. 심장 스텐트 시술 중 심정지 온 제천시 장애인연합회장 끝내 숨져
  4. 박석연 유성구의원 ‘순환형 유성경제' 방안 모색 간담회
  5. 천수만 악취·부유물 ‘이상조류’가 원인… “담수호 방류로 미세조류 급증”
  1. 충남 숙원 '석탄화력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 지역경제 회복 기대감↑
  2. 대한민국, 북극항로 개척 첫발… 22일 역사적 항해 나선다
  3. 학교가 감당하기 어려운 교권 침해, 전문 조사관이 교육현장으로…
  4. 2027 수시 9월 7일 스타트… 지역대 신입생 10명 중 9명 뽑는다
  5. [사이언스칼럼] 지구의 체온을 잡는 치료제

헤드라인 뉴스


충청권 고용률 지역별 격차 뚜렷…반도체 품은 음성군 높아

충청권 고용률 지역별 격차 뚜렷…반도체 품은 음성군 높아

충청권의 고용률이 비교적 높은 수준을 보이는 가운데 지역별로는 산업 기반과 인구 구조에 따라 고용 사정이 크게 엇갈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도체 등 첨단산업과 제조업이 자리 잡은 충북 음성·진천과 충남 천안·아산·당진 등은 높은 고용률을 기록한 반면, 일부 대도시와 비산업 지역에서는 상대적으로 낮은 고용률을 보였다. 청년층 고용률에서도 지역별 격차가 두드러졌고, 농촌 지역에서는 고령층의 경제활동이 높은 고용률을 뒷받침하는 모습이 나타났다. 20일 국가데이터처의 '2026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시군구 주요고용지표'에 따르면 충북과..

공소청으로 바뀌는 대전검찰청… 출범 40여일 앞두고 정원·조직 여전히 ‘안갯속’
공소청으로 바뀌는 대전검찰청… 출범 40여일 앞두고 정원·조직 여전히 ‘안갯속’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 출범이 40여 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대전공소청의 정원과 세부 조직이 여전히 구체화되지 않으면서 일선의 혼란이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중대범죄수사청으로 이동할 검찰 인력도 최종 확정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실제 공소청에 남아 근무할 인력과 구체적인 배치 역시 당분간 유동적인 상황이다. 20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검찰청법이 폐지되고 공소청법이 시행되는 10월 2일부터 현재 검찰 조직은 공소청 체제로 전환된다. 공소청법은 대법원에 대응하는 공소청을 두고 고등법원에는 광역공소청, 지방법원과 가정법원에는 지방공소청을 각..

202027 수시 9월 7일 스타트… 지역대 신입생 10명 중 9명 뽑는다
202027 수시 9월 7일 스타트… 지역대 신입생 10명 중 9명 뽑는다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9월 7일 시작되는 가운데 대전권 대학들의 '신입생 모시기' 경쟁도 본격화하고 있다. 대전권 주요 4년제 대학 8곳은 수시에서 1만7400여 명을 선발한다. 비수도권 대학이 신입생 10명 중 9명을 수시로 뽑는 만큼 수시는 수험생의 진학과 지역대의 신입생 확보를 좌우하는 승부처다. 올해는 지역인재전형 모집인원이 늘고 의과대학에 지역의사선발전형이 도입됐다. 대학과 모집단위마다 학생부 반영방법과 수능최저학력기준, 면접·실기 일정도 다르다. 중도일보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을 앞두고 입시 흐름과 대전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

  • ‘더위야 가라’…도심 속 숲길 걸으며 休 ‘더위야 가라’…도심 속 숲길 걸으며 休

  • ‘방독면 착용은 이렇게’ ‘방독면 착용은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