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라이프] 찜통더위에 비지땀 흘리는 통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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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라이프] 찜통더위에 비지땀 흘리는 통장들

유성온천 2동통장협의회 정화활동 봉사

  • 승인 2020-08-27 08:13
  • 윤희진 기자윤희진 기자
찜통 더위에 비지땀 흘리는 통장님들
대전시 유성구 온천2동(동장 이용숙) 80여 명으로 구성된 통장협의회(회장 박범창)는 8월 21일 온천 2동 주민센터의 공원과 주변, 인도에 쓰레기와 오물을 수거하느라 35도를 오르내리는 찜통더위에 비지땀을 흘렸다.

수거작업에 앞서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통장 여러분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셔서 더없이 고맙고 이런 정화작업으로 환경이 깨끗해져서 코로나 19방역에도 일조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면서 “오늘 같은 찜통더위에 건강안전을 당부드린다”고 격려했다.

이용숙 동장도 “급증하고 있는 서울과 수도권의 코로나19 확진 사태를 남의 일로 보지 말고 고강도 생활 속 거리 지키기와 마스크 착용 잊지 말고 코로나 예방에 만전을 기하자”고 말했다.

/노수빈 명예기자

찜통 더위에 비지땀 흘리는 통장님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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