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2월2일(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2월2일(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02-01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2월2일(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핑크, 붉은색 계열 // 행운의 수 ~ 2. 4. 7. 9



★염소자리 [12.25~1.19]

[LOVE]

특별한 일 없이 다투게 된다. 이상하게 연애 운이 꼬이니 약속을 잡지 않는 것이 좋다.

[JOB]

분위기를 살피면서 신중하게 일해야 한다. 눈치 보며 자신 앞의 일만 해야 한다.

[MONEY]

저축을 꾸준히 했다면 기쁨의 소식이 있겠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연애는 상상이 아니라 서로 커뮤니케이션을 꼭 해야 한다.

[JOB]

분쟁은 피해가면서 해야 한다. 자존심을 죽이고 고개를 숙여야 할 때다.

[MONEY]

돈으로 인한 인맥이 깨질 수 있으니 주의하라!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쓸데없는 걱정일 뿐인데 마음을 걷잡지 못한다. 연인과 깊은 대화를 피하라.

[JOB]

한번 겪은 일은 어렵지만 극복할 수 있는 일이다.

[MONEY]

안심해서 낭비를 한다면 다시 수렁에 빠진다. 주의할 것.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연인으로부터 받는 부담감도 크니 이 시기에는 조용히 수동적으로 지내는 것이 낫다.

[JOB]

성급한 사람은 제 성질에 못 이겨 자기를 들들 볶을 것이다. 코너에서는 속도를 줄이는 센스가 필요하다.

[MONEY]

그동안 모은 돈이 깨지거나 적금을 해약할 수 있으니 지출을 세심히 신경 써라.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감정조절이 안되니 사소한 실수도 짜증이 날 수 있다. 힘이 들 때는 멘토에게 조언을 구하라.



[JOB]

당연히 될 일들이 지연되고 있다. 급하게 서둘지 마라.

[MONEY]

하나하나 가려서 지출을 줄이는 것이 좋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받은 만큼 연인에게 베풀어주고, 연인의 불평을 잘 조절하겠다.

[JOB]

정신 바짝 차리고 끝까지 자신의 임무에서 벗어나지 마라.

[MONEY]

자신에게 이로운 방향으로 결정이 나게 될 것이다. 금전 지출에 선택할 일이 생긴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새로운 연인을 기대한다면 많은 사람이 모이는 곳에 가라. 당신의 눈에 띄는 이성이 있을 것이다.

[JOB]

지금의 현실이 아무리 위험하다고 해도 그 자리에 있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MONEY]

적금을 타도 숨겨놓고 볼 일이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왠지 센티해지고 후회가 많아지니 마음 단속을 잘 해야 한다.

[JOB]

재능에 확신을 갖고 자신의 영역을 늘려야 할 때이다. 자신의 숨은 재능을 발휘한다.

[MONEY]

조금 더 노력한다면 수익이 늘고 정보에 귀를 기울이고 도와줄 사람을 찾아라.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함께 만나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 좋은 결과가 생길 것이다. 둘 만의 여행은 꼭 필요한 것이다.

[JOB]

직장 내에서 자꾸 난처한 일이 생긴다. 거북이 목은 위험할 때 움츠린다.

[MONEY]

달콤한 투자의 유혹은 달콤하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당당한 모습을 보이고, 여자역시 자신을 우선으로 발전시키는 독립심을 보여라.

[JOB]

쌓아놓은 것이 많다면 이익이 생길 것이고 게으르게 기다리고 있었다면 아무것도 이룬 것이 없겠다.

[MONEY]

감정적인 지출을 조심해야 한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자기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태도는 조금 고쳐야 한다. 서로를 배려하도록~

[JOB]

실익은 그다지 기대한 만큼은 아니다. 기왕이면 기쁜 마음으로 임하라.

[MONEY]

뿌린 대로 거둔다. 어려웠다면 그 상황에서 벗어나겠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엉뚱한 일로 오해를 받고 이별까지 하게 될 수 있다. 주의하라.

[JOB]

어려운 문제가 있다면 주변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해보라.

[MONEY]

쓸데없는 낭비를 줄여야 한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예산군, 가을 대표축제 3개로 관광객 맞는다
  2. 국회 세종의사당 1191억원 대전 트램 2043억원 반영
  3. [충남대, 서울대 10개 국가대표로] 교육-연구-산업 연결 'NEXUS' 들여다보니
  4. 정부 R&D 예산 첫 39조 돌파…출연연 예산도 19% 증액
  5. 검찰청 폐지까지 한달… 출범 초기 수사인력 확보 변수 떠올라
  1. 충남지역 최대 140㎜ 많은 비… 토사유출·낙석·점포 침수 등 피해 잇따라
  2. [2027 수시로 간다-대학의 색, 미래의 선택] 우송대, ‘글로벌 특성화’로 차별화
  3. 충남도의회 초선의원, 5분발언서 송전선로·지방소멸 등 민감 이슈 정조준
  4. “교육활동보호관, 이름뿐인 기구 안 된다”…전교조 현장 대응 주문
  5. 충남대병원, 난임시술 '체외수정시술 1등급' 평가

헤드라인 뉴스


충청권 지방공기관 경영정상화 시급…24곳 부채중점관리기관 지정

충청권 지방공기관 경영정상화 시급…24곳 부채중점관리기관 지정

충청권 공기업 또는 출연·출자기관 등 24곳이 부채중점관리기관으로 지정돼 경영 정상화를 위한 노력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또 이 가운데 8개 기관은 재무위험이 큰 부채감축대상기관으로 분류돼 고강도의 수익성 개선 방안 마련이 필요해 보인다. 행정안전부는 2일 이런 내용의 2025년도 지방공기업 결산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행안부는 지방공기업의 최근 3년 치 결산 자료를 토대로 다양한 재무지표를 평가해 모두 102개 기관(공사 22개·출자 30개·출연 50개)을 부채중점관리기관으로 지정했다. 작년보다 3개 감소한 규모다. 평가에..

보금자리론 인기 시들… 5%대까지 높아지자 매력 잃었나
보금자리론 인기 시들… 5%대까지 높아지자 매력 잃었나

시중은행보다 낮은 금리로 주목받았던 저금리 정책자금인 보금자리론의 인기가 식고 있다. 올해 들어서만 금리가 다섯 차례 연속으로 인상되며 고정금리가 5%대까지 빠르게 상승한 데다, 시중은행 변동금리 하단보다도 높아지면서 매력을 잃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2일 주택금융공사에 따르면 2026년 7월 기준 보금자리론 신규 판매액은 1조 6127억원으로, 6월(2조 1623억원)보다 25.4%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5년 6월 1조 5174억원 이후 13개월 만에 가장 적은 수준이다. 보금자리론이란, 보금자리론은 주택금융공사가..

정부 중앙행정기관 지방 이전 계획 발표 앞두고 충청권 촉각
정부 중앙행정기관 지방 이전 계획 발표 앞두고 충청권 촉각

정부가 3일 중앙행정기관 지방 이전 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충청권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재명 정부가 내건 '행정수도 완성'과 지방균형발전을 위한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의 밑그림을 공식적으로 처음 제시하는 자리이기 때문이다. 2일 국무총리실에 따르면 정부는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공공기관 이전 계획 및 공공기관 기능 개혁 방안' 관련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기자회견에는 한성숙 국무총리를 비롯해 행정안전부 장관과 국토교통부 장관, 재정경제부 2차관 등 관계부처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중앙행정기관 이전은 행정안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추석 앞두고 벌초 한창인 국립대전현충원 추석 앞두고 벌초 한창인 국립대전현충원

  • 수능 전 마지막 모의평가…집중하는 수험생들 수능 전 마지막 모의평가…집중하는 수험생들

  • 대전신세계 개점 5주년…베어 벌룬과 ‘찰칵’ 대전신세계 개점 5주년…베어 벌룬과 ‘찰칵’

  • 물폭탄에 잠긴 교량 차지한 오리 물폭탄에 잠긴 교량 차지한 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