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2월12일(금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2월12일(금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02-11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2월12일(금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보라, 검정색 계열 // 행운의 수 ~ 4. 6. 7. 8





★염소자리 [12.25~1.19]

[LOVE]



삼각관계를 조심하고 충동적인 말을 하지마라.

[JOB]

불쾌한 말도 웃으며 넘기는 지혜가 필요하다. 감정 트러블이 생긴다.

[MONEY]

가까운 지인과 돈 거래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눈에 콩깍지가 벗겨지지 않도록 서로 노력하라.

[JOB]

그동안 계획한 것이 현실화 되며, 그 일을 기반으로 더욱 발전하게 된다.

[MONEY]

필요하지 않은 물건도 구매하게 될 수 있다. 지금의 자금을 지키는 것이 유리하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솔로는 주변의 인맥을 확장해보라. 그 가운데에서 인연을 만나게 된다.

[JOB]

혼자서 감당하는 것 보다 주변에 조심스럽게 도움을 요청한다면 의외의 해결방법을 찾게 될 것이다.

[MONEY]

당신의 재능이나 명예로 인한 금전의 이익이 발생하게 된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서로 시들했던 커플도 이때를 적극 활용해보라. 자주 만나고 대화를 나눌 시간을 가져보라.

[JOB]

약속보다 일찍 움직이는 것이 이익을 만들어 낼 것이다. 좋은 기회는 순식간에 사라진다.

[MONEY]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것이 차라리 낫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앞으로의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결정을 내리게 되거나 계획에 대해서 선택의 고민을 할 수 있다.

[JOB]

주변의 의견에도 귀를 기울이며 조화를 이루는 것이 더 큰 성과를 얻게 될 것이다.

[MONEY]

커뮤니티를 활성화하는 것이 여러모로 이익이 될 것이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분명한 판단과 적극적인 모습으로 상대방과의 관계를 리드하게 된다.

[JOB]

직장은 주변도움 받기보다 스스로 해나감이 속편하다.

[MONEY]

꼭 필요한 모임에만 참석하는 것이 이롭다. 중요한 결정일수록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자신의 고민을 연인에게 말하지 않는 것이 낫다. 왠지 센티해지고 후회가 많아지니 마음 단속을 잘 해야 한다.

[JOB]

장기적인 안목에서 업무를 추진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잠깐 무심한 순간에 의도치 않은 지출이 생겨 마음이 상한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두 사람 사이에 많은 일들이 생기니, 그동안 참았던 불만을 토로할 수도 있고 상대의 의견을 존중하는 것이 좋다.

[JOB]

가끔 돌발적으로 일어나는 일에는 어느 정도 대비를 해고 조금 더 신중 하라!

[MONEY]

불필요한 지출은 줄이고 새로운 수입원을 찾아라. 고통이 기회로 바뀔 것이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자칫 자존심 싸움으로 번질 수 있으니 먼저 손을 내밀어 주는 것이 결국 자신에게 이로운 결과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JOB]

불필요한 것은 과감히 버리고 변화에 발 빠르게 대처해라.

[MONEY]

재정 상태를 꼼꼼하게 체크해서 불필요한 지출을 정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가만히 있는 것이 최고, 사소한 일로 다툼도 생기고 그저 조용히 지나가주면 좋은 운이다.

[JOB]

조용히 자신의 업무에 집중하는 것이 좋겠다.

[MONEY]

안정적인 재정을 위해서 신경을 많이 쓰게 된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솔로는 웬만한 이성은 눈에 들어오지 않으니 조용히 집에서 지내게 된다.

[JOB]

많은 활동과 대화를 통해 많은 파트너들을 확보해라. 적극성이 필요한 때이다.

[MONEY]

자금을 잘 유지하는데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방심하다 목돈을 쓰게 될 수 있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이시기에는 말과 행동을 주의하고 차라리 너무 큰 기대를 하지 않는 것이 나을 수 있다.

[JOB]

주변의 업무협조도 원활하지 않으니 답답해질 수 있다. 조용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이 이롭다.

[MONEY]

주변 사람들과의 분란을 주의해야 한다. 한번 금간 사이는 다시 회복하려면 많은 시간이 걸릴 수 있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충남 통합에 원칙적 환영
  2. 2025년 가장 많이 찾은 세종시 '관광지와 맛집'은
  3. 의정부시, 2025년 명장 2명 선정…장인정신 갖춘 소상공인 자긍심 높여
  4. 유성구 새해 추진전략 4대 혁신·4대 실행축 제시
  5. 코레일, 동해선 KTX-이음 개통 첫 날 이용객 2000명 넘어
  1. [세상보기]가슴 수술 후 수술 부위 통증이 지속된다면
  2. 대전도시공사, 시민 체감 성과 중심 2026년 경영전략 선포
  3. 대전 중구보건소, 정화조 청소 후 즉시 유충구제 시행
  4. 충청 출신 與野대표 지방선거 운명의 맞대결
  5. 대전과학기술대 간호학과 대한민국 안전문화 학술대회 장려상 수상

헤드라인 뉴스


6월 지선 최대 격전지… `대전·충남통합` 첫 단체장은 누구 손에?

6월 지선 최대 격전지… '대전·충남통합' 첫 단체장은 누구 손에?

올 6월 3일 치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가장 높은 관심사는 대전·충남 첫 통합 단체장 탄생 여부다. 실현 여부는 아직 지켜봐야겠지만, 정치권에선 이미 통합 단체장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통합단체장이 갖는 정치적 위상과 상징성은 지금의 예상치보다 훨씬 높을뿐더러 향후 역량에 따라 성장할 수 있는 잠재성은 사실상 무한대다. 수도권 일극 체제 타파와 지방소멸 위기 극복의 국가적 사명, 하나의 도시국가를 이끄는 강력한 자치권을 지닌 수장으로서의 리더십, 명실상부한 중원의 맹주로 자리매김하며 추후 대권까지 노릴 수 있는 정치적 무게..

[현장] 응급실 시계에 새해는 없다네… 중증환자 골든타임만 있을뿐
[현장] 응급실 시계에 새해는 없다네… 중증환자 골든타임만 있을뿐

"응급실 시계에 새해가 어디 있겠습니까. 중증환자 골든타임만 있을 뿐이죠." 묵은해를 넘기고 새해맞이의 경계에선 2025년 12월 31일 오후 11시 대전권역 응급의료센터가 운영되는 충남대병원 응급실. 8살 아이의 기도에 호흡 유지를 위한 삽관 처치가 분주하게 이뤄졌다. 몸을 바르르 떠는 경련이 멈추지 않아 산소포화도가 떨어진 상태에서 호흡부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급한 상황이었다. 처치에 분주히 움직이는 류현식 응급의학 전문의가 커튼 너머 보이고 소아전담 전문의가 아이의 상태변화를 주의 깊게 관찰했다. 여러 간호사가 협력해 필요한..

"할아버지는 무죄에요" 대전 골령골에 울린 외침…학암 이관술 고유제 열려
"할아버지는 무죄에요" 대전 골령골에 울린 외침…학암 이관술 고유제 열려

대전형무소에 수감됐다가 6·25전쟁 발발 직후 불법적인 처형으로 목숨을 잃은 학암 이관술(1902-1950) 선생이 1946년 선고받은 무기징역형에 대한 서울중앙지방법원의 재심에서 무죄가 선고됐다. 그의 외손녀 손옥희(65)씨와 학암이관술기념사업회는 2025년 12월 31일 골령골 세상에서 가장 긴 무덤터에서 고유제를 열고 선고문을 읊은 뒤 고인의 혼과 넋을 달랬다. 이날 고유제에서 외손녀 손옥희 씨는 "과거의 역사가 남긴 상처를 치유하겠다는 역사를 근간으로 하는 단체와 개개인의 노력 덕분에 사건 발생 79년 만에 '이관술은 무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병오년 이색 도전…선양 맨몸마라톤 이색 참가자 병오년 이색 도전…선양 맨몸마라톤 이색 참가자

  • 맨몸으로 2026년 첫 날을 힘차게 ‘출발’ 맨몸으로 2026년 첫 날을 힘차게 ‘출발’

  • ‘붉은 말의 기운 받아 2026년도 힘차게 나아갑시다’ ‘붉은 말의 기운 받아 2026년도 힘차게 나아갑시다’

  • 구불구불 다사다난했던 을사년…‘굿바이’ 구불구불 다사다난했던 을사년…‘굿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