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로 보는 80~90년대 흔한 설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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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로 보는 80~90년대 흔한 설풍경

  • 승인 2021-02-13 13:17
  • 수정 2021-04-30 22:24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설날풍경
유튜브 KTV화면 캡처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로 가족 간 모임마저 자유롭지 못하게 된 2021년의 설풍경은 여전히 낯설기만 하다. 코로나라 우리 일상을 지배하기 이전의 설풍경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유튜브에는 코로나 훨씬 이전의 풍경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80~90년대의 풍경은 넉넉하고 정겨운 설명절의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허리 한 번 펴지 못하고 거실에 모여 음식을 준비하는 어머니들의 모습, ‘누구는 S대 갔다며 누구는 어디갔데’로 시작하는 가족간의 대화, 설 명절 당일 떡국 한 그릇 먹고 나면 설빔 갈아 입고 시작되는 세배 타임, 이어지는 어르신들의 덕담! 이제는 기록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풍경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올 가을 추석 명절에는 가족화 함께 할 수 있는 평범한 명절 풍경을 기대하며 잠시 추억 속에 빠져보자. 

KTV 1960~90년대 흔한 설날 풍경(feat.세배, 전통놀이)

1980년대 설(구정)

엠빅뉴스 설명절에 압사 사고까지?

울산MBC [추억] 1980년대 설날의 모습은?! 

경남KBS [설특집 경남옛다방] 90년대 명절은 어땠을까?

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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