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할만한 경·공매] 대전시 서구 둔산동 소재 근린생활시설 등

  • 경제/과학
  • 건설/부동산

[주목할만한 경·공매] 대전시 서구 둔산동 소재 근린생활시설 등

한국자산관리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추천

  • 승인 2021-03-10 16:31
  • 윤희진 기자윤희진 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 대전·충남지역본부는 다음 주(2021-010회차) 진행하는 공매 물건(89건) 중 대전 서구 둔산동 소재 근린생활시설 등 4건을 추천했다.

대전시 서구 둔산동 소재 근린생활시설
대전시 서구 둔산동 소재 근린생활시설
▲대전시 서구 둔산동 소재 근린생활시설

정부대전청사 남동측 인근에 위치. 부근은 업무용 부동산, 근린생활시설, 관공서, 공원 등이며 차량 접근 가능.

-입 찰 일 : 2021.03.15. ~ 2021.03.17.

-감정가격 : 금 70,000,000원

-최저매각가격 : 금 35,000,000원

-면적 : 대 5.356㎡, 건물 41.715㎡

-온비드 관리번호 : 2019-16035-001

충남도 아산시 방축동 소재 전
충남도 아산시 방축동 소재 전
▲충남도 아산시 방축동 소재 전

온양고등학교 남서측 인근에 위치. 주위 일원은 간선도로변으로 소매점 등 근린생활시설, 후면으로 주택 등이 형성.

-입 찰 일 : 2021.03.15. ~ 2021.03.17.

-감정가격 : 금 376,105,000원

-최저매각가격 : 금 169,248,000원

-면적 : 535㎡

-온비드 관리번호 : 2020-05344-001

충남도 아산시 둔포면 신항리 소재 단독주택
충남도 아산시 둔포면 신항리 소재 단독주택
▲충남도 아산시 둔포면 신항리 소재 단독주택

'신항1리 마을회관' 북측 인근에 위치. 주위 일원은 단독주택 등이 주를 이루는 신흥주택지대.

-입 찰 일 : 2021.03.15. ~ 2021.03.17.

-감정가격 : 금 466,001,490원

-최저매각가격 : 금 233,001,000원

-면적 : 대 160㎡, 222㎡, 건물 261.91㎡, 미등기건물 47㎡

-온비드 관리번호 : 2020-06216-004

충남도 서산시 대산읍 독곶리 소재 임야
충남도 서산시 대산읍 독곶리 소재 임야
▲충남도 서산시 대산읍 독곶리 소재 임야

서산대진초등학교 북측 인근에 위치. 차량 접근이 가능하며, 주위에는 대중교통시설인 버스정류장이 소재.

-입 찰 일 : 2021.03.15. ~ 2021.03.17.

-감정가격 : 금 45,216,000원

-최저매각가격 : 금 40,695,000원

-면적 : 628㎡

-온비드 관리번호 : 2020-13621-00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허태정-이장우 도시철도 서로 다른 청사진 표심 '촉각'
  2. 원성수 전 총장, 세종교육감 6인 구도서 빠지나
  3. "실종문자가 계속 와요"… 실종신고 증가에 생활치안 문제 없나
  4. 쏟아지는 교권회복 공약… 후보별 해법은
  5. 출마제한·내란잔당·낙하산… 충남 국회의원 보궐선거 혼전
  1. 어린이날 대전 홈경기 가봤더니… 대전하나시티즌 vs 인천 유나이티드 직관 브이로그!
  2. 일반인도 AI 전문 인재로…정부 인공지능 인재 육성책 지역에도 확산
  3. 대전 죽동중 신설 요구 잇달아… 교육감 후보들 "학교 설립 긍정"
  4. 건보공단 대전·세종·충청본부, 치매가족 힐링 프로그램 운영
  5. [신간] "고독사는 과연 비극일까"…'슈카쓰' 담은 소설 '행복한 고독사' 출간

헤드라인 뉴스


"실종문자가 계속 와요"… 실종신고 증가에 생활치안 문제 없나

"실종문자가 계속 와요"… 실종신고 증가에 생활치안 문제 없나

대전에서 아동·청소년과 치매환자, 장애인 등 안전 취약계층의 실종 신고가 늘면서 생활치안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실종 신고는 접수 직후 수색과 동선 확인 등 즉각적인 현장 대응이 필요한 사안인 만큼, 반복되는 신고가 경찰의 생활치안 역량에도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노동절과 어린이날 연휴 기간인 5월 1일부터 5일까지 대전지역 실종 신고는 18세 이하 8건, 치매환자 4건, 지적·자폐성·정신장애인 5건 등 모두 17건으로 집계됐다. 닷새 동안 하루 평균 3.4건의 실종 신고가 접수된 셈..

이제 국회의 시간… 시민사회 "행정수도법 조속 처리하라"
이제 국회의 시간… 시민사회 "행정수도법 조속 처리하라"

행정수도특별법 공청회를 하루 앞두고, 세종지역 시민사회단체 등이 국회의 책임 있는 '결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20년간 이어온 연구와 검토라는 변명의 시간을 종식하고, 행정수도특별법을 조속히 처리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특히 수도 이전에 대한 국민 공감대를 바탕으로, 정치권의 특별법 당론 채택을 강하게 요구했다. 42개 세종·전국 시민사회단체(이하 시민단체)는 6일 오전 세종시청 브리핑실에서 '행정수도 특별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의 조속한 입법을 한목소리로 요구했다. 이날 회견에는 지방분권 전국회의 11개 지역단체와 한..

"실종문자가 계속 와요"… 실종신고 증가에 생활치안 문제 없나
"실종문자가 계속 와요"… 실종신고 증가에 생활치안 문제 없나

대전에서 아동·청소년과 치매환자, 장애인 등 안전 취약계층의 실종 신고가 늘면서 생활치안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실종 신고는 접수 직후 수색과 동선 확인 등 즉각적인 현장 대응이 필요한 사안인 만큼, 반복되는 신고가 경찰의 생활치안 역량에도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노동절과 어린이날 연휴 기간인 5월 1일부터 5일까지 대전지역 실종 신고는 18세 이하 8건, 치매환자 4건, 지적·자폐성·정신장애인 5건 등 모두 17건으로 집계됐다. 닷새 동안 하루 평균 3.4건의 실종 신고가 접수된 셈..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

  • ‘공정선거 함께해요’ ‘공정선거 함께해요’

  • 시민 눈높이 설치 불법 현수막 ‘위험천만’ 시민 눈높이 설치 불법 현수막 ‘위험천만’

  • ‘과학과 나무랑 놀자’…유성 어린이 한마당 행사 성료 ‘과학과 나무랑 놀자’…유성 어린이 한마당 행사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