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3월18일(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3월18일(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03-17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3월18일(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핑크, 붉은색 계열 // 행운의 수 ~ 5. 8. 9. 10





★염소자리 [12.25~1.19]

[LOVE]

서로가 충분히 휴식을 취하거나 같은 취미활동을 즐겨보는 것도 좋다.

[JOB]

가까운 지인이라도 도움이 되지 못하니 사람을 믿고 일을 진행하지 않는 것이 차라리 이롭다.

[MONEY]

돈 관리에 신경을 많이 써야한다. 작은 지출이 쌓여 큰 지출이 된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참아야할 것들이 늘어나고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고 기다려야 하는 일이 생길 수 있다.

[JOB]

책임감은 크게 느껴지고 만족은 적으니 지칠 수 있다. 감정을 잘 추스르는 것이 좋다.

[MONEY]

긴축재정이 필요하다. 지출할 돈은 한계가 있는데 이것저것 챙기다보니 지출이 넘어서겠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사소한 말과 행동에 주의하는 것이 좋다. 분쟁의 여지를 피해갈 수 있도록 마음을 잘 추스르는 것이 좋다.

[JOB]

시간의 여유가 있는 업무일지라도 앞당겨서 마무리를 짓는 것이 이롭다.

[MONEY]

계획성 없는 지출할 일들이 늘어난다. 줄 것은 주고, 받을 것은 받아라.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상대를 즐겁게 해주기위한 말과 행동이 다시 돌아와 더 큰 즐거움으로 채워지게 될 것이다.

[JOB]

침착하게 주변의 사람들과 협력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것이 좋다.

[MONEY]

돈을 구하려면 은행권 등에서만 구해라.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콩깍지가 벗겨지는 때이니 지혜롭게 반복되었던 데이트를 벗어난다면 연애의 활력을 얻게 될 것이다.

[JOB]

스트레스 조심. 눈앞의 이익만 보고 결정한다면 후회한다.

[MONEY]

이시기에 사람들과 교류를 부지런히 해두는 것이 좋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솔로는 소개팅에 나간다면 첫인상만 좋을 수 있으니 알아가 보는 시간을 갖는 것이 좋다.

[JOB]

스스로 용기내서 하고 싶었던 것에 도전하라. 과감하게 일을 진행시켜보는 것이 좋다.

[MONEY]

그동안 불필요한 지출을 유지해왔다면 이 시기에 정리를 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계획이나 공동목표를 세워 봐도 좋겠고 그 계획을 실행하기에도 좋다. 짧은 여행을 즐기는 것도 좋다.

[JOB]

개인 사업자는 동업을 주의하라. 취업준비생은 취업사기 주의!

[MONEY]

인내하고 참고 기다리게 된다면 점차 나아질 것이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순간의 감정이나 성급한 충동을 잘 절제하는 것이 이롭다.

[JOB]

순조로워 보여도 놓치고 지나가는 위험이 있으니 주변의 조언을 참고하며, 방심하지 말고 잘 대처하는 것이 좋다.

[MONEY]

지출할 수 있는 한도를 분명하게 정해서 써야하며, 신용카드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하고 싶은 것들이 많아질수록 만족감이 떨어지고 부족하게 느끼게 된다. 솔로는 소개팅도 단둘이 만나는 자리가 이롭다.

[JOB]

주어진 업무에 실수가 없는지 꼼꼼하게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정작 필요한곳에 자금이 부족해질 수 있으니 충동적 지출은 주의하는 게 좋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주고받는 말 중에 감정이 격해져 실수할 수 있으니 기분대로 말하고 행동하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이 좋다.

[JOB]

자신이 하고 싶은 것보다 자신이 안전하게 잘 해내는 것을 선택하라.

[MONEY]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을 제외하고는 지출을 줄여라.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기대를 너무 크게 갖지 말 것! 연인 간에 참아야 할 일들이 자꾸 많아지게 된다.

[JOB]

일의 일정이 천천히 진행된다. 아직 시기가 이르니 더 준비를 하며 상황을 지켜보게 된다.

[MONEY]

당신을 도울 수 있는 인맥과 다른 기회가 있으니 알아보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솔로는 새로운 이성을 만날 기회가 강해진다.

[JOB]

해야 할 일들을 순서대로 처리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수익이 들어오지 않아도 금전적으로 마음편한 때이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NASA 아르테미스 2호 발사, 한국 큐브위성 'K-라드큐브' 사출 성공… 교신 시도 중
  2. [박헌오의 시조 풍경-11] 다시 꺼내보는 4월의 序詩-불꽃은 언제나 젊게 타오른다
  3.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4월3일 금요일
  4. 영재고·과학고 의·치대 진학 감소세 "이공계 중시 정책 효과"
  5. [교단만필] 과학의 도시 대전에서, 과학교사로 함께 한다는 것
  1. 대전을지대병원, 환자와 보호자 위로하는 음악회 개최
  2. 교육부 라이즈 재구조화…"시도별 성과 미흡 과제도 폐지"
  3. 충남도,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추진
  4. "직업환경 보건 지켜질 때 사고와 참사도 예방할 수 있어"
  5. [사이언스칼럼] 문제해결형 탄소 활용 기술

헤드라인 뉴스


또다시 단전위기 둔산전자타운…관리비 납부 갈등 봉합 `난항`

또다시 단전위기 둔산전자타운…관리비 납부 갈등 봉합 '난항'

전제자품 전문상가인 대전 둔산전자타운이 점포 입점상인 간의 관리비 징수와 집행 주체에 대한 갈등으로 쇠락을 거듭하고 있다. 전기요금조차 납부하기 어려워 또다시 단전 경고장이 게시됐고, 주변 상권 역시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2일 찾은 대전 서구 탄방동의 둔산전자타운은 입구부터 단전을 예고하는 안내문이 붙은 채 손님을 맞이하고 있었다. 전기요금을 오랫동안 연체한 탓에 1차 복도와 편의시설부터 단전을 시작해 2차 엘리베이터와 급수용 그리고 상가점포와 사무실까지 단전에도 납부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건물 전체에 단전이 이뤄질 수 있..

영재고·과학고 의·치대 진학 감소세 "이공계 중시 정책 효과"
영재고·과학고 의·치대 진학 감소세 "이공계 중시 정책 효과"

영재고·과학고 학생들의 의·치대 진학률이 감소하고 있다. 이공계 인재 육성을 위한 제도적 장치와 함께 이재명 정부의 과학기술 중시 정책 기조 등이 영향을 끼쳤다는 분석이다. 2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영재학교와 과학고를 졸업한 학생들의 의대 진학이 2024학년도 대비 2026학년도 42% 감소했다. N수생을 포함한 수치로, 2024학년도 167명에서 2026년 97명으로 줄었다. 의대 정원이 대폭 늘어난 2025학년도엔 157명이 의대에 진학했..

대전 원도심, 문화로 다시 숨 쉬다…도시재생과 예술의 결합
대전 원도심, 문화로 다시 숨 쉬다…도시재생과 예술의 결합

대전 원도심은 오랜 시간 지역 문화예술의 뿌리 역할을 해왔지만, 도시 확장과 함께 문화 인프라가 신도심으로 이동하며 점차 활력을 잃어왔다. 공연장과 전시시설, 문화공간이 특정 지역에 집중되면서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역시 불균형이 심화됐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에 대전시가 원도심의 역사성과 문화 자산을 바탕으로 새로운 문화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도시재생과 예술을 결합한 '3대 특화 문화시설' 조성을 통해 원도심을 다시 문화 중심지로 복원하고, 일상 속 문화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사업이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

  • 고유가에 운행 포기 속출 고유가에 운행 포기 속출

  • 대전 도심을 푸르게 대전 도심을 푸르게

  • 버스와 트램의 장점 살린 3칸 굴절차량 도심 주행 버스와 트램의 장점 살린 3칸 굴절차량 도심 주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