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3월20일(토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3월20일(토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03-19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3월20일(토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보라, 검정색 계열 // 행운의 수 ~ 1. 2. 6. 8





★염소자리 [12.25~1.19]

[LOVE]



상대에 대한 따뜻한 말 한마디가 더 크게 돌아오게 될 것이다.

[JOB]

동료들에게 지원군 역할을 자처해보라. 어느 정도 협의와 조율이 필요한 시기가 된다.

[MONEY]

조용히 돈을 모으는 것에만 열중해야한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솔로는 호감 가는 이성의 연락을 기다리는 것보다 먼저 다가가 보는 것이 이롭다.

[JOB]

감정 섞인 대화가 문제를 크게 키울 수 있으니 말과 행동을 주의하라.

[MONEY]

새로운 형태의 수입보다는 기존의 수입원을 지키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솔로는 먼 곳에서 온 인연이 닿게 될 수 있다. 이성을 만날 기회가 있다면 꼭 참석해 볼 것.

[JOB]

함께 일하려는 사람들이 생기게 되므로 매너 있는 태도와 친절로써 대하라.

[MONEY]

금전적 이익이 있으니 자신이 결정한대로 움직이는 것이 좋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대화의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이 좋다. 말 한마디라도 긍정적으로 건네 보는 것이 연애에 도움이 된다.

[JOB]

약속에 민감해지게 되고 서운함도 생기게 되니 말과 행동을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지출관리에 신경을 써야할 때..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기대치를 너무 높게 가지지 않는 것이 좋다. 상대를 더 챙겨줘야 할 일이 더 많아지게 될 수 있다.

[JOB]

세부 사항과 업무일정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카드사용이 예상보다 넘었을 수도 있으니 미리 확인하고 대비해두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서로가 같은 취미활동을 즐겨보는 것도 좋다.

[JOB]

못마땅한 내색을 드러내지 않고 겉으로 웃으면서 업무를 진행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금전 관계는 불편해도 세부사항까지 다 살펴봄이 이롭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솔로는 사람들과 어울릴 기회가 늘어나니 모임에 빠지지 말고 참석해라.

[JOB]

눈앞의 이익만 보고 결정한다면 후회한다.

[MONEY]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금전을 관리하면 점점 좋아진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서로 양보하고 상대를 위해준다면 갈등을 피하게 될 것.

[JOB]

주변 상황과 조율을 통해 마무리를 만들어 가는 게 이롭다.

[MONEY]

수입보다 나가는 지출이 더 늘어나는 때. 새 지출은 자제하는 게 이롭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솔로는 좋아하는 이성이 있다면 고백해보라.

[JOB]

좋고 싫음을 겉으로 내색하지 않는 것이 이롭다.

[MONEY]

있는 자금을 잘 유지하는데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서로에게 실망할 일은 피하는 것이 좋다. 오래가는 마음의 상처가 되기도 한다.

[JOB]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할수록 좋은 기회를 포착할 것이다.

[MONEY]

불필요한 지출은 없는지 살펴보는 것이 좋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콩깍지가 벗겨지는 때이니 지혜롭게 주변의 가능성을 미리 찾아보라.

[JOB]

업무 외, 자기 계발을 위해 새로운 배움 등을 시작해도 좋다.

[MONEY]

타인의 힘을 기대는 것보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것이 차라리 낫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친한 사이라도 조금은 거리를 두고 예의를 지키는 것이 좋다. 실언을 피하기 위해 말수도 줄이는 것이 좋을 듯.

[JOB]

스트레스가 나타나고 가까운 관계일수록 어긋날 수 있으니 주의하라.

[MONEY]

돈 관리 잘해온 사람은 돈 걱정 없는 때.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촉법소년 연령 하향 논의 본격화… 대전 편의점 절도 사건 재조명
  2. 정상신 대전교육감 예비후보 "무기력한 대전교육… 잘할 것이란 주변 기대에 재도전 결심"
  3. 대전·충남서 갑자기 내린 폭설… 가로수 부러져 길 막기도
  4. 李대통령 "대전충남 통합 공감없이 강행안돼" 사실상 무산
  5. 봄 시샘하는 폭설
  1. 건양대 웰다잉·웰에이징 전문인력 125명 양성…"통합된 형태의 지원체계 필요"
  2. [중도시평] 아날로그 정서는 시대적 역행일까?
  3. 대전 학교 배움터지킴이 88명 추가 선발 배치… 자원봉사자 신분 한계 여전
  4. [문예공론] 유상란 시인의 시 '어느 날 문득'에 내재된 삶의 궤적
  5. [춘하추동] 소는 누가 키우나

헤드라인 뉴스


무산수순 대전·충남 행정통합…與野 극적인 정치적 합의 나올까

무산수순 대전·충남 행정통합…與野 극적인 정치적 합의 나올까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결국 국회 법사위에서 제동이 걸리며 사실상 무산 수순을 밟고 있는 가운데 충청 여야의 통 큰 정치적 타결로 극적인 활로를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똑같이 법사위에서 발목 잡힌 대구 경북이 3월 초 본회의에 올리기 위해 총력전을 벌이는 것과 같은 움직임을 대전 충남에서도 보인다면 통합 재추진을 위한 일말의 가능성은 살아난다. 하지만, 이재명 대통령이 이미 대전 충남을 향해 "공감 없는 통합은 안된다"고 쐐기를 박은 데다 충청 여야의 입장차가 워낙 커 현재로선 실현 가능성은 크지 않아 보인다. 25일 정치권에 따..

김 총리, `세종시 지원위` 재가동…행정수도 실행력 주목
김 총리, '세종시 지원위' 재가동…행정수도 실행력 주목

김민석 국무총리가 25일 첫 세종시 지원위원회(31차)를 주재하면서, 행정수도 완성에 한층 힘이 실릴 것이란 기대를 모은다. 김 총리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3층 영상회의실에서 세종시 지원위원회를 열고, 주요 안건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민간위원으로는 국토연구원의 차미숙 박사, 서울시립대 이희정 교수, 산업연구원의 김정흥 박사, 충남대 박수정 교수, 한밭대 백수정 교수, 세종테크노파크 소재문 디지털융합센터장, 신아시아 산학관 협력기구의 이시희 위원이 참여했다. 정부부처 위원으로는 국무조정실을 비롯해 행정안전부,..

코스피 사상 첫 `6000피` 돌파…투자 열기 `후끈`
코스피 사상 첫 '6000피' 돌파…투자 열기 '후끈'

코스피 지수가 5000포인트를 넘은 지 한 달여 만에 6000대를 돌파하며 새 역사를 썼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114.22포인트(1.91%) 오른 6083.86으로 거래를 마쳤다. 올해 1월 22일 장중 5019.54로 '5천피'을 넘어선 지 불과 한 달여 만에 1000포인트 넘게 오르며 '6천피'(코스피 6000포인트)를 달성한 것이다. 지수를 끌어올린 건 기관과 개인의 매수세다. 기관은 이날 9017억 원, 개인은 2215억 원을 각각 순매수하면서다. 다만, 외국인은 1조 3019억 원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장 담그기 가장 좋은 시기 장 담그기 가장 좋은 시기

  • 민주당 대전시당, 대전·충남 행정통합 무산 책임 국민의힘 규탄 민주당 대전시당, 대전·충남 행정통합 무산 책임 국민의힘 규탄

  • 3월부터 여권발급 수수료 2000원 인상 3월부터 여권발급 수수료 2000원 인상

  • 봄 시샘하는 폭설 봄 시샘하는 폭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