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백조, 인천 검단신도시 '예미지 퍼스트포레' 품평회

  • 경제/과학
  • 지역경제

금성백조, 인천 검단신도시 '예미지 퍼스트포레' 품평회

  • 승인 2021-03-26 10:44
  • 수정 2021-04-30 16:07
  • 박병주 기자박병주 기자
인천 검단신도시 예미지 퍼스트포레
인천 검단신도시 예미지 퍼스트포레

 

대전 중견 건설사인 금성백조가 수도권에 진출해 '예미지'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있다.

 

지역을 벗어나 전국적으로 회사와 브랜드를 알리면서 '친근함'으로 다가가 수 있는 색깔을 입혀나가고 있다.

 

금성백조는 25일 인천 서구 원당동에 조성된 검단신도시 예미지 퍼스트포레 견본 주택에서 임직원 자체 품평회를 했다.


예미지 퍼스트포레는 인천 검단신도시 AB3-2블록에 지하 2층~지상 25층, 10개 동, 전용면적 76~102㎡ 총 1172가구가 들어선다.

남측 선황댕이산이 위치해 시원한 조망을 확보했고, 단지 주변에 있는 경인 아라뱃길 공원, 계양천 등을 통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반경 500m 내에는 초·중·고교가 들어설 예정으로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유치원과 인천영어마을과도 가까워 우수한 교육인프라를 갖췄다.

 

2024년 인천 지하철 1호선 신설역이 개통 예정돼 있어 완공 시 계양역에서 마곡까지 10분대, 서울역까지 30분대, 강남까지 40분대 이동이 가능해진다.

전세대 남향 위주 구성은 물론 4~5Bay 평면 설계로 채광과 통풍을 높였다. 단지 중앙에는 대형 통경축 설계로 바람길을 확보했으며, 세대별로 넓은 알파룸과 대형 드레스룸, 펜트리 설계로 수납공간이 넉넉하다. 특히 84㎡B·102㎡B 타입의 경우 3면 발코니 적용으로 실사용 면적을 극대화한 점도 돋보인다.

 

건설업계 관계자는 "예미지 퍼스트포레는 위치적으로나 지리적으로 모든 면에서 장점이 많다"며 "품평회 또한 보다 나은 아파트를 고객에게 선보이고자 직원들이 사전에 점검에 나선 것 같다. 특히 학군과 역세권에 있는 단지라 청약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병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타임월드 매각 검토에 둔산 상권 촉각…백화점 유지 변수
  2. 타임월드 매각 검토에 고용 불안…노조 “안정 보장하라”
  3. 대전 한전 전력연구원 ESS 화재…배터리팩 28개 전소
  4. 천리포수목원, 꽃무릇 개화 시작…추석 절정 맞아
  5. 행정수도 온통대전 충청 밥상머리 민심 관통 전망
  1. 최재근 일자리진흥원장과 전용석 대전신보재단 이사장 각각 임명
  2. 대전시 지역 첫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 'AX 클러스터' 시정동력 탄력
  3. 한화, 1R서 설악고 민주홍 지명…학교 첫 1라운더
  4. 허태정 "트램 흔들림 없이 추진" 정상 추진의지 밝혀
  5. 충남 천안·아산 7개 산업단지, 반도체 후공정 특화단지 지정

헤드라인 뉴스


전국 유일 `식물의회` 대덕구의회 의장 선출 또 무산

전국 유일 '식물의회' 대덕구의회 의장 선출 또 무산

석 달째 '감투 싸움'으로 개점휴업 상태인 대전 대덕구의회가 21일 임시회를 열고 다시 의장 선출에 나섰으나 여야 간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또다시 무산됐다. 전국 227개 기초의회 가운데 아직까지 원 구성을 마무리하지 못한 곳은 대덕구의회가 유일하다. 민생 현안은 뒷전인 채 의장 자리를 둘러싼 여야 대치가 장기화하면서 주민들이 의회에 근조화환을 보내는 등 지역사회의 반발도 거세지고 있다. 21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대덕구의회는 이날 오전 제295회 임시회를 열고 전반기 의장 선출을 위한 표결을 진행했으나 단독 후보로 등록한 서미경..

[2026 추석] 나홀로 도파민 충전부터 충청 로컬 디저트 순례까지… MZ가 쇠는 명절
[2026 추석] 나홀로 도파민 충전부터 충청 로컬 디저트 순례까지… MZ가 쇠는 명절

<'혼추족' 10년, 명절 공식 깨지다> 1인 가구를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졌다. 혼자 밥을 먹거나 혼영(혼자 영화 보기)을 하는 건 이제 자연스러운 일상이다. 그렇다면 '혼자 보내는 추석'은 어떨까. 어느덧 '혼추족'이 등장한 지도 벌써 10년이다. 가족 간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기 위해 '명절 디톡스'를 하거나, 짧은 연휴 동안 호캉스를 떠나는 등 '마이크로 휴식'을 즐기는 이들이 늘고 있다. 실제 '2026 설 연휴 인식 조사'에 따르면, 명절 계획으로 '집에서 휴식(44.7%)'이 '고향(본가) 방문(33.6%)'을 앞질러 1위..

저축성예금 50조원 목전 둔 대전... 은행권 예금 금리 경쟁에 더 오를까
저축성예금 50조원 목전 둔 대전... 은행권 예금 금리 경쟁에 더 오를까

주요 시중은행이 앞다퉈 정기예금 금리를 올리며 금융소비자 모시기에 나서면서 50조 원을 목전에 둔 대전 예금은행 저축성예금 수신 잔액도 크게 오를 전망이다. 최근 시장금리가 오르면서 은행들이 수신 경쟁을 본격화하고 있는데, 정기예금 금리를 3% 중반까지 올리고 있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이날부터 대표적인 정기예금 상품 금리를 0.1%포인트 올렸다. 지난 14일 같은 상품 금리를 최고 0.6%포인트 올린 이후 일주일 만에 추가 인상이다. 이에 따라 1년 이상 2년 미만 만기 예금 금리는 연 3.4%에서 3.5%로 올..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한다’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한다’

  • 미리 보는 2026 지상군페스티벌…유·무인 복합전투체계 실전 시현 미리 보는 2026 지상군페스티벌…유·무인 복합전투체계 실전 시현

  • ‘풍요로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풍요로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