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3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3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1-04-02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3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1년 4월 3일(음력 2월 22일) 辛巳 토요일 4.3희생자추념일





子쥐 띠

將來保障格(장래보장격)으로 모든 일이 순리대로 흘러가는 법이니 이제야 나의 능력을 알아주어 나의 장래를 보장받는 격이라. 모든 것은 순리에 맡기라, 걱정해도 안될 일은 안 되는 것이니 너무 근심하지 말고 마음을 느긋하게 먹으라.



24년생 내 주위에는 아무도 없음을 알라.

36년생 친구, 가족 중 하나만 선택하라.

48년생 도움 요청에 회답이 없다.

60년생 자금줄, 은행융자는 불투명하다.

72년생 출장 중 병고가 생기니 조심하라.

84년생 생각하지 않았던 희소식이 온다.

96년생 답답해하지 말고 조깅이라도 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頭草之人格(두초지인격)으로 수 십만 명이 운집해 있는 곳에서 명예도 돈도 권력도 없는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인 격이라. 평범한 것은 평범치 못한 것을 잉태시키게 되니 너무 낙심하지 말고 내일을 준비함이 가당하므로 미리미리 준비하라.

25년생 많은 과욕은 화를 부른다.

37년생 그간의 연구가 결실을 보게 되리라.

49년생 친구와 상의하면 해결된다.

61년생 내 몫도 충분히 떨어지니 걱정 말라.

73년생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는 법이라.

85년생 여행 중에 병고, 교통사고를 주의하라.

97년생 새로운 사업의 동반자가 나타나는 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悲嘆歌舞格(비탄가무격)으로 사랑하던 사람이 사고로 갑작스럽게 사망하여 슬피 탄식하며 춤추고 노래하는 격이라. 애지중지하던 것을 잃어버릴 운으로서 매우 슬프고 애통해 할 것이니 우선 나의 몸부터 추슬러야 할 것이라.

26년생 한 발 양보하라 서로 위하는 길이다.

38년생 집안에 경사가 따른다.

50년생 상대는 나를 위해 존재한다.

62년생 상대방을 비방하지 말라, 오히려 손해 본다.

74년생 이익보다는 의리를 먼저 생각하라.

86년생 결국에는 그것이 그것이다.

98년생 나의 의견이 관철될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純金取得格(순금취득격)으로 금광에서 수년간 금을 캐려고 땅을 팠으나 아무런 소득이 없다가 순도가 높은 금 광맥을 이제야 찾은 격이라. 어려움이 지나고 행운과 행복이 찾아드는 때로서 지금까지의 공에 대한 포상도 주어지리라.

27년생 정도가 아니면 제재를 받는 것은 당연하다.

39년생 걱정하지 않아도 취하게 되리라.

51년생 교통사고를 주의하라, 특히 검정색 차 조심.

63년생 모든 것이 순조로워질 것이라.

75년생 동남방으로 여행을 가라.

87년생 이성으로 인한 손해가 발생하리라.

99년생 결과가 도로아미타불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左思右量格(좌사우량격)으로 어떤 거사 계획을 놓고 한편으로는 생각해 보고 한편으로는 이해득실을 계산해 보는 격이라. 꼭 득이 있어야만 일을 하는 것은 아니요 때로는 손해를 보면서도 의리를 위하여 할 때도 있는 법이라.

28년생 서쪽에 가면 찾을 수 있다.

40년생 낙상 주의, 절대 조심 할 것.

52년생 나 혼자 고민할 일이 아니다.

64년생 오래 된 병을 시피 보지 말 것이라.

76년생 친구의 도움의 도움으로 한숨 돌리리라.

88년생 투기는 안되니 정도대로 하라.

00년생 욕심 부리면 허사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狂人相面格(광인상면격)으로 호젓한 길을 걸으며 옛날의 친구, 애인, 생활을 회상하고 있는데 난데없이 미친 사람이 나타나 기분이 상한 격이라. 사람이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이런 일도 있고 저런 일도 있는 법이니 너무 깊이 사색하지 말라.

29년생 요행을 바라지 말라.

41년생 혈압 오를 일이 생긴다.

53년생 배우자로 인한 근심 수.

65년생 그곳에서 얼른 딴 곳으로 옮기라.

77년생 하늘이 무너지는 듯한 일을 당하리라.

89년생 어제의 친구가 오늘의 적이 된다.

01년생 김씨, 유씨 조심, 손재 운이 있으리니.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期限促迫格(기한촉박격)으로 아주 깊은 병으로 시한부 생명인 사람이 인생을 정리할 시간이 촉박한 격이라. 내 수명을 알았으니 너무 서두르지 말고 차근차근 가까운 곳에 있는 것부터 정리하라. 나머지는 내가 안 해도 다 정리될 것이라.

30년생 오랜만에 집안에 웃음꽃이 피리라.

42년생 금전거래는 절대 불가하다.

54년생 배우자의 건강을 조심시킬 것.

66년생 손을 조심할 것이라.

78년생 이성과의 다툼으로 상심할 운.

90년생 친구의 배신을 주의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海難救助格(해난구조격)으로 배를 타고 가다 폭풍우가 몰아쳐 배가 뒤집히는 현상을 만나 망망대해를 튜브 하나를 타고 표류하다 구사일생으로 구조를 받은 격이라. 어려운 가운데서 원조를 받고 기사회생을 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이니 꽉 잡으라.

31년생 성적에 미련을 가지지 말 것이라.

43년생 너무 자존심을 죽이지 말라.

55년생 동북간 방에 행운이 있다.

67년생 잃어버린 물건을 찾는다.

79년생 선물을 받고 싱글벙글 하는 운이라.

91년생 직장 변동 운이 있으니 대비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枯木逢雨格(고목봉우격)으로 그동안 가뭄이 들어 바짝 말랐던 나무가 단비를 만나 이제 막 갈증을 풀고 있는 격이라. 매사가 마음 먹은 대로 풀려 나가 순조롭게 일이 진행될 것이요 모처럼 만에 포만감에 젖는 때라.

32년생 상대방에게 먼저 점수를 따 두라.

44년생 교통사고 조심, 특히 영업용을 주의하라.

56년생 내가 뿌린 씨이니 내가 거둬야 하리라.

68년생 여러 사람들로부터 칭송을 들으리라.

80년생 너무 급히 서둘지 말라, 손해 보리니.

92년생 가족으로 인한 고민 수가 생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事大交隣格(사대교린격)으로 중간 정도의 세력을 가진 나라에서 큰 나라는 받들어 섬기고, 작은 이웃 나라와는 화평하게 지내므로 태평성대를 누리는 격이라. 모든 이웃들과 가족이 화합을 하게 되리니 이것이 바로 태평 성대가 아니리요.

33년생 할말은 하라 병이 되리니.

45년생 이게 웬 떡인가. 나에게도 이런 행운이.

57년생 지난날의 업적을 인정받는다.

69년생 보증, 금전거래를 삼가라.

81년생 부부간의 화합이 이루어지리라.

93년생 표창, 문서, 좋은 일이 연발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蕩滌敍用格(탕척서용격)으로 간신들의 모함으로 누명을 쓰고 멀리 귀향 갔던 사람이 그의 누명이 밝혀져 다시 벼슬길에 오르는 격이라. 그동안 나의 속을 알아주지 않던 사람들이 진심을 알아주는 때이므로 그대로 묵묵히 하던 일을 계속하라.

34년생 노력한 만큼 소득이 있다.

46년생 성취되니 용기를 가지라.

58년생 욕심은 욕심을 낳는 법이니 그걸로 만족하라.

70년생 문제될 것이 없으니 추진하라.

82년생 이제 주위를 정리할 때라.

94년생 지금으로서는 휴식이 우선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參差不齊格(참차부제격)으로 대나무 돗자리를 만들려고 대나무를 베어 왔으나 베어온 대나무가 길고 짧고 하여 가지런하지 않아 수고로움을 더하는 격이라. 어차피 필요 없는 부분은 잘라버려야 할 것인바 아깝게 생각하지 말고 과감히 버리라.

35년생 욕심껏 챙겨두지 말라.

47년생 실족 조심, 구멍, 맨홀 등.

59년생 모든 것을 잊고 스트레스를 풀라.

71년생 한꺼번에 계산하라, 그것이 이익이 되리니.

83년생 낚시나 등산을 다녀오면 개운해 지리라.

95년생 나의 가족을 먼저 생각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대 군사학과, 수도기계화보병사단 장교 복무 졸업생들 격려
  2. [주말날씨] 강추위 충청권 영하 13도까지 내려가
  3. 국립한밭대 전승재 학부생 연구 결과 5월 국제학회 ‘ICASSP 2026’ 발표
  4.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1월30일 금요일
  5.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설 명절 맞이 식품 행사와 프로모션 연다
  1. 대전과학기술대, 대구과학대·동원과학기술대와 협력 거버넌스 구축
  2. 지역 국립대학병원 소관 보건복지부로 이관…지역의료 살리기 '첫 단추'
  3. 건양대 RISE사업단, 지·산·학·연 취창업 생태계 활성화 세미나
  4. 인태연 소진공 이사장, 중앙시장활성화구역서 상인 현장 목소리 청취
  5. 대전문총 제6대 회장 노수승 시인 “전통과 변화 함께 가겠다”

헤드라인 뉴스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2027학년도 대입부터 '지역의사제' 전형이 도입되면서 자녀 의대 입시를 위해 이사를 고려하는 학부모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충청권으로의 전입을 택할지 관심이 쏠린다. 지역의사제 지정 지역 일반고등학교 수를 따진 결과, 전국에서 충청권이 세 번째로 많은 데다 타 권역에 비해 고3 300명 이상의 대형 고교도 가장 많기 때문이다. 지역 인구유입과 수도권과의 의료 격차 해소책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지만, 반대로 위장전입 등 부작용 우려도 적지 않다. 29일 종로학원이 발표한 '지역의사제 지정 지역 일반고 분석 자료'에 따르면 교육부..

대전에 사람이 모여든다... 일류경제도시로 상한가 `대전`
대전에 사람이 모여든다... 일류경제도시로 상한가 '대전'

대전에 사람이 모여들고 있다. 도시 경쟁력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떠올려야 할 단어는 '사람'이다. 경제와 문화, 생활 등 지역의 미래는 결국 사람이 만들기 때문이다. 저출산, 고령화와 수도권 집중화로 인구소멸을 우려하는 시기에 대전시의 인구 증가세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최근 한국경제인협회가 발표한 수도권 지방자치단체(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인구감소·지방소멸 현황 및 과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비수도권 지자체의 77%는 현재 지역의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험 수준이 '높다'고 평가했다.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 대전시는..

민주당, 정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
민주당, 정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

더불어민주당이 대전과 충남 통합 특별시 정식 명칭을 ‘충남대전통합특별시’로, 약칭은 ‘대전특별시’로 정했다. 민주당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지역 발전 특별위원회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29일 국회에서 열린 특위 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명칭과 약칭, 특별법 추진 과정 등 회의 결과를 설명했다. 우선 공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다. 앞서 28일 민주당 광주와 전남 행정통합 추진 특별위원회도 통합 특별시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 약칭을 '광주특별시'로 정한 바 있다. 통합 특별시의 청사와 관련해선,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故 이해찬 전 총리 발인 하루 앞으로 故 이해찬 전 총리 발인 하루 앞으로

  •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