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4월6일(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4월6일(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04-05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4월6일(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계열 // 행운의 수 ~ 3. 4. 7. 9



★염소자리 [12.25~1.19]

[LOVE]

서로의 주장이 충돌하게 될 수 있으니 상대의 이해하기 힘든 고집을 받아주고 조용히 넘어가는 것이 좋다.

[JOB]

스트레스 상승, 다시 침착하게 맘 잡고 일처리 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겠다.

[MONEY]

돈에 대해 결정할 일이 생기는 것, 어려웠다면 그 상황에서 벗어나겠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아주 행복한 연인이라면 오해를 살만한 행동은 안하는 것이 좋다.

[JOB]

불편했던 인간관계는 점차 나아질 수 있게 된다. 조율의 여지가 보인다.

[MONEY]

당신이 고마움을 표현한 것이 다시 큰 이익의 기회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이성적으로 서로를 바라보게 되고 조금씩 서로의 이해가 깊어지겠다. 문제가 있어도 대화로 잘 해결하게 될 것이다.

[JOB]

직장 내 구설수조심, 함부로 움직이지 말고 조용히 자신의 할 일만 하라.

[MONEY]

큰 이익의 기회는 먼 곳에 있으니 멀리 움직여보라.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수평적 관계보다 적극적으로 리드하는 것이 좋다. 솔로는 외부활동이 많아질수록 이성을 만날 기회가 강해진다.

[JOB]

이런 때일수록 성실하게 변함없는 페이스를 유지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적당 선에서 지출하는 것이 이롭고 통장 잔고와 지출의 내력을 수시로 확인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오랜 솔로는, 첫 단계부터 서툴다. 많이 만나봐야 연애기술도 는다.

[JOB]

아직 준비가 미흡할 수 있으니 밀어 붙이는 것보다 현실적인 계획부터 점검해보는 것이 이롭다.

[MONEY]

그동안 금전의 압박에 시달렸다면 이제 조금씩 편안해질 때가 왔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의욕도 호기심도 강해지니 다양한 데이트를 시도해보거나 가까운 곳으로 간다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JOB]

확인되지 않은 소문으로 조급해질 수 있으나 조용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이 이롭다.

[MONEY]

이제야 한 숨 돌린다. 서두르지 말고 지금은 돈을 모아 놓을 때이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기존의 커플은 이 시기에 커다란 변동이 일어나게 된다.

[JOB]

당신의 겸손과 친절한 매너로 융통성 있게 대처하는 것이 좋다.

[MONEY]

통장의 지출내역을 꼼꼼하게 불필요한 지출이 있는지 확인해 봐야한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지금의 상황이 지나고 나면 연인을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JOB]

평소보다 능력이상의 진가를 발휘하게 될 것,

[MONEY]

계획에 없던 지출과 감정적인 지출이 불안함을 만들게 된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현실적인 눈으로 연애를 바라보게 되니 서운한 마음이 들어도 대화의 끈을 놓지 않는 것이 좋다.

[JOB]

실무 능력도 좋아지니 까다로운 일은 이때에 처리해봄도 좋겠다.

[MONEY]

새로운 수입처가 생기는 시기이니 열심히 사람들을 만나라.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당당한 모습을 보인다면 연인의 마음을 사로잡게 된다. 여자역시 자기계발에 노력하는 독립심을 보여라.

[JOB]

주변의 상황으로 일이 꼬이게 될 수 있으니 미리 대비해두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침착하게 금전압박이 생기는 이유를 파악해야한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연인 간에 참아야 할 일이 참 많다. 상대의 의견을 더 따라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JOB]

민첩하게 움직이는 게 좋다. 그동안 쌓아올린 결실이 맺어지게 된다.

[MONEY]

들어올 돈을 생각하고 하는 새 지출은 자제하는 게 이롭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솔로는 소개팅이 있다면 나가보라. 연인으로 발전 가능성이 크다.

[JOB]

절대 성급하지 말고 주위와 화합을 우선해라.

[MONEY]

주변인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동물원 '늑구' 생포 직전 포위망 달아나… "건강·은신구역 확인, 포획 가능성↑"
  2. 기자 눈에도 보였던 늑구 포획 실패한 이유는?
  3. 내달 통합 찬반 투표 앞두고 충남대-공주대 긴장 고조… 학생들 "의견수렴 부족"
  4. 제1회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 개봉박두
  5. 5차 특구육성 종합계획서 빠진 공동관리아파트 활용… 추진 탄력 아쉬움
  1. 안전공업 화재수신기 직접 껐다는 직원 진술 나와… 대화동공장 인화성 위험물 허가보다 2배 보관
  2. '대전 도심 첫 폐교' 성천초 학교복합시설 공모 선정
  3. 아산시, 공설 장사시설 대폭 확충
  4. "빠듯하고 위태롭다" 행정수도법 또 논의 무산…표류 우려 가중
  5. 대전환경운동연합 "드러난 에너지 취약성… 대중교통 무료화 검토해야"

헤드라인 뉴스


與 충남지사 경선 박수현 승리…국힘 김태흠과 빅뱅

與 충남지사 경선 박수현 승리…국힘 김태흠과 빅뱅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경선에서 재선 박수현 의원(공주부여청양)이 15일 승리했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이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후보별 득표율은 당규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 이로써 본선에 진출한 박 의원은 국민의힘 후보로 확정된 김태흠 현 지사와 맞붙게 됐다. 박 의원의 본선행은 높은 인지도와 과감한 승부수, 자치분권 등 정책 행보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는 평가다. 그는 1차 경선에서 민선 7기 충남시정을 이끈 양승조 전 지사와 3선 기초단체장 출신인 나소열 전 서천군수와 겨뤄 양 전 지사와 함께 결..

대전 중구 문창2동 우편취급국 인근 MZ세대 `핫플레이스`로 주목
대전 중구 문창2동 우편취급국 인근 MZ세대 '핫플레이스'로 주목

대전 주요 상권이 MZ세대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1980년대 초반부터 2000년대 초반 사이 태어난 MZ세대들은 가치 소비와 경험 소비, SNS를 통한 정보 공유에 관심이 많은 세대를 뜻한다. 대전 주요 골목이 이들에게 선택받으며 상권의 신흥강자로 떠오른다. MZ세대 발길이 닿는다는 건 이들이 30·40대가 됐을 때 추억의 장소이자 단골 식당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큰 만큼 시장에선 노른자로 불린다. 15일 소상공인 365 빅데이터가 추려낸 대전 MZ세대 핫플레이스는 '대전 문창2동 우편취급국' 인근이다. 중구 문창동에 위치한 해당..

"내가 농기센터 직원인데"…농자재 업체, 공무원 사칭 피해 속출
"내가 농기센터 직원인데"…농자재 업체, 공무원 사칭 피해 속출

<속보>=전국적으로 기승을 부리고 있는 공무원 사칭 사기가 세종지역 농자재·농기계 업체들을 덮치면서 비상이 걸렸다. 세종시농업기술센터 소속 공무원을 사칭해 납품을 유도한 사례가 속출하고 있는데, 실제 수천만 원대의 피해로 이어진 경우도 확인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15일 센터 등에 따르면 최근 1개월 사이 센터 소속 공무원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지역 종묘·농약사와 농기계 대리점 등 업주에게 접근한 사례가 속출하고 있으며 이날 기준 최소 5건이 확인됐다. 실제 사례를 살펴보면, 조치원읍에서 농자재를 판매하고 있는 A 씨는 지난 7..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씨 없는 포도 ‘델라웨어’…전국 첫 출하 씨 없는 포도 ‘델라웨어’…전국 첫 출하

  • ‘자원순환 실천 함께해요’ ‘자원순환 실천 함께해요’

  • 세월호 참사 12주기, ‘잊지 않겠습니다’ 세월호 참사 12주기, ‘잊지 않겠습니다’

  • 대전오월드 인근에서 목격된 ‘늑구’ 포획에 나선 경찰들 대전오월드 인근에서 목격된 ‘늑구’ 포획에 나선 경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