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 진천 로얄하임’ 평균 3.36대 1 기록

  • 전국
  • 충북

‘e편한세상 진천 로얄하임’ 평균 3.36대 1 기록

진천 최초 전 타입 마감…당첨자 발표 5월 7일·정당계약 18일부터 21일까지
지하 1층 지상 26층 5개 동.. 전용면적 84, 115㎡ 400세대

  • 승인 2021-05-04 14:14
  • 정태희 기자정태희 기자
e편한세상 진천 로얄하임 투시도
e편한세상 진천 로얄하임 투시도. (사진제공=DL건설)


충북 진천지역에 첫 번째 브랜드 아파트가 분양한다.

대한토지신탁㈜가 시행하고, DL건설(옛 대림건설)이 시공하는 e편한세상 진천 로얄하임 아파트의 1순위 청약접수를 지난달 29일 받은 결과, 308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036명이 청약해 3.3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타입별로는 전용면적 84㎡ 215가구에 810명이 몰리며 최고 경쟁률인 3.77대 1을 기록했다. 전용면적 115㎡ 93가구도 모집에 226명이 청약해 2.4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분양관계자는 "지역 첫번째 메이저 브랜드 아파트, 선호도 높은 중대형 면적 구성은 물론 뛰어난 상품성으로 분양 전부터 문의가 많았다"며 "비규제지역에 들어서 청약 자격이 까다롭지 않은 데다, 합리적인 분양가로 공급되는 점, 전매무제한인 점도 인기 요인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이 아파트는 지하 1층~최고 26층 5개 동 전용면적 84㎡, 115㎡ 총 400세대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별로는 84㎡ 304세대, 115㎡ 96세대로, 전 세대가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대형 면적으로 구성된다.

주택전시관은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 19) 감염 예방을 위해 사전예약제와 사이버 주택전시관으로 동시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e편한세상 진천 로얄하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운영되는 사이버 주택전시관에서는 단지 배치 및 세대 내 특장점 등의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편한세상 진천 로얄하임은 진천IC(중부고속도로)와 반경 2.5km 거리로 청주, 충주 및 안성시까지 1시간 이내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반경 2.0km 내 진천종합버스터미널이 있으며, 34번과 17번 국도를 통하여 인근 산업단지(송두, 산수, 신척일반산업단지)로 이동이 편리하다.

전 세대 4베이·남동향 설계 및 넓은 동간 배치로 조망은 물론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다. 모든 세대가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고, 여유로운 생활이 가능한 중대형 면적으로 구성된 점도 눈길을 끈다.

특히 'e편한세상'만의 C2 HOUSE 특화평면설계가 도입돼 원스탑 세탁존, 대형 펜트리장, 가변형 벽체 등을 통해 더욱더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 G.X룸, 스크린골프, 어린이집 등 단지 내 다채로운 공간을 조성해 입주민의 일상에 편의와 품격을 증대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미스트 분사 시설물, 미세먼지 저감 식재, 에어커튼, 스마트 공기제어 시스템 등 단지 내·외에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을 적용해 쾌적함을 더했다.

시행을 맡은 대한토지신탁㈜는 약 12조원 자산규모의 군인공제회가 100% 출자한 자회사로서 공공성 및 공신력이 매우 높고, 올해 초 아산, 가평 등지에서 분양형토지신탁사업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부동산전업신탁회사이다.

e편한세상 진천 로얄하임 당첨자 발표는 5월 7일이며, 정당계약은 5월 1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다.

주택전시관은 충북 진천군 진천읍 성석리 616-1에 마련되며, 입주예정일은 2023년 8월이다.
진천=정태희 기자 chance091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아산시, 미급식 경로당 대상 '통합돌봄 시범사업' 본격 추진
  2. 풀꽃문학상 13회째 수상자 발표
  3. 유등노인복지관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오늘도 청춘 ON
  4. 새마을문고중앙회 대전시지부 ‘2026 알뜰도서교환전’ 개최
  5. 대전노동권익센터, 이동노동자 실태조사 결과 발표
  1. 대전노인자원봉사 여가지원사업 프로그램 개최
  2. 사회복지법인 신영복지재단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찾아가는 노인의 날'
  3. [독자칼럼]아이를 낳으라는 사회보다, 아이를 낳고 싶은 사회로
  4. 윤희일 장편소설 '코스모스를 죽였다'...오페라로 무대에
  5. 도마동 골목길의 LP카페 '지기'… 무한대 음악 세상과 만난다

헤드라인 뉴스


충청 초광역특별법 제정 속도내나… 권한·재정 확보 관건

충청 초광역특별법 제정 속도내나… 권한·재정 확보 관건

충청권 초광역 협력의 실행력을 높일 '충청광역연합 특별법' 제정 논의가 본궤도에 오를 전망이다. 대전·세종·충남·충북 충청권 4개 시·도가 전국 최초 특별지방자치단체인 충청광역연합의 권한과 기능을 강화하고, 초광역 협력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해 특별법 제정에 나서면서다. 충청권 4개 시·도는 지난 2일 서울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충청광역연합 특별법 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조상호 세종시장, 박수현 충청광역연합장, 허태정 대전시장, 신용한 충북도지사, 구형서 충청광역연합의회 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특별법 제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서산을 철도교통 거점으로", 서산시, 4개 철도사업에 13조7천억 투입 추진
"서산을 철도교통 거점으로", 서산시, 4개 철도사업에 13조7천억 투입 추진

서산시가 교통망 확충과 산업·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해 13조7천억 원 규모의 4개 철도사업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서산시는 내포태안철도, 대산항인입철도, 중부권동서횡단철도, 충청내륙철도 등 4개 사업을 관련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확정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년)에 최대한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이들 사업 가운데 내포태안철도와 대산항인입철도, 중부권동서횡단철도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의 추가검토사업에 포함됐으며, 충청내륙철도는 이번 제5차 계획 반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 규..

천안법원, 여성 음부 사진으로 협박한 혐의 30대 남성 `징역 7월`
천안법원, 여성 음부 사진으로 협박한 혐의 30대 남성 '징역 7월'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3단독은 여성의 음부 사진을 이용해 여고생을 협박해 기소된 A(31)씨에게 징역 7월을 선고했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A씨는 피해자를 SNS에서 발견하고, 자신이 소지하고 있던 여성의 음부 사진 등을 이용해 협박하기로 마음먹고 2025년 6월 1일 피해자에게 '오픈카톡 본인 맞나, 오픈카톡에서 뭔짓한지 알고 있거든'이라는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드러났다. 피해자가 오픈 채팅을 하지 않는다고 하자 피해자의 얼굴 사진을 보내면서 자신이 소지한 여성의 음부 사진이 마치 피해자인 것처럼 속여 부모님 등에게 유포하겠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 ‘대전시는 수소트램 원점 재검토하라’ ‘대전시는 수소트램 원점 재검토하라’

  • 금빛으로 빛난 대전의 영웅들 금빛으로 빛난 대전의 영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