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7월5일(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7월5일(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07-04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7월5일(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카키, 초록색 계열 // 행운의 수 ~ 3. 4. 7. 9





★염소자리 [12.25~1.19]

[LOVE]



'난 원래 이래' 보다, '어렵지만 고쳐볼게'라는 말은 자신과 상대를 모두 바꾸는 말이다.

[JOB,Life]

무엇이라도 해보면 무언가는 된다. 아무것이 될 것인가 무엇이라도 될 것인가.

[MONEY]

전문가의 조언을 참고 하는 등 성급한 결정을 주의 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솔로는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인다면 연애의 기회를 잡게 된다.

[JOB,Life]

입을게 없어서 남이 준 상처를 입다니! 당장 벗어던져라.

[MONEY]

충동구매의 유혹과 지출을 억제해야 하겠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연인 간에 건전한 자극을 주며, 각자의 꿈을 이루는데 서로가 가장 큰 지지자라는 느낌을 줘야한다.

[JOB,Life]

절망하지 마라. 종종 열쇠꾸러미의 마지막 열쇠가 자물쇠를 연다.

[MONEY]

적극적인 활동이 금전 운을 더욱 좋게 만들게 된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같은 실수로 상대를 아프게 하거나 실망시키지 마라. 한번 안한다고 한 것은 절대 하지 않아야한다.

[JOB,Life]

즐겁고 활기차게 살아라. 믿음과 열심에는 피곤과 짜증이 없다.

[MONEY]

가까운 사람들에게 적정선 이상으로 호의를 베풀 수 있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연인사이에 샘내지 말고 경쟁심을 유발하거나 갖지 말라. 말꼬투리 물지 말 것!

[JOB,Life]

걱정은 흔들의자와 같다. 계속 흔들거리지만, 나를 어디로도 데려가 주지 않는다.

[MONEY]

꼭 필요한곳에만 지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넌 항상 그런 식이야' 보다, '이제 달라졌으면 좋겠어' 라는 변화를 부탁하는 말이 낫다.

[JOB,Life]

행복은 여정인 것이다. 목적지가 아니라는 점을 기억하라.

[MONEY]

당장 급한 것이 아니라면 절제하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여러 가지를 즐기는 데이트보다 한 가지 포인트에 집중해서 둘만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다.

[JOB,Life]

절망에 대한 확실한 해독제는 믿음이다.

[MONEY]

타인의 힘을 기대는 것보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것이 차라리 낫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연인의 불평을 들어줄 때 '징징대지마'라는 말 대신 '힘든 일이 많구나' 라고 말하라.

[JOB,Life]

걱정은 흔들의자와 같다. 계속 흔들거리지만, 나를 어디로도 데려가 주지 않는다.

[MONEY]

필요한 자금을 구하거나 대출을 알아본다면 가능해질 것이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사사건건 따지지 않는다. 자신의 믿음을 기반으로 성장한 사람은 작은 건 쿨하게 넘길 줄 아는 사람이다.

[JOB,Life]

포기하지 않으려는 노력보다는 어떤 것을 포기할지 현명하게 선택하려고 노력해야한다.

[MONEY]

성급하게 진행하면 이익을 놓치게 만들므로 천천히 지켜보며 움직이는 게 이롭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솔로는 이성에 대한 조건과 기대가 커진다. 그에 부응하는 이성을 만나기 어려워진다.

[JOB,Life]

넘어졌을 때 다시 일어서지 않는 것을 우리는 실패라고 부른다.

[MONEY]

금전계획에 차질이 생겨, 추가로 늘어나는 지출이 새어나가게 된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지나간 일, 지금과 상관없는 일을 들춰 다툼을 크게 만들면 결국 본인 손해이다.

[JOB,Life]

세상에서 웃는 사람이 제일 강한자이다.

[MONEY]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금전을 관리하면 점점 좋아진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스스로 마음을 잘 다스린다면 관계가 이어지게 되지만 그렇지 않다면 상황이 더 나빠지게 될 수 있다.

[JOB,Life]

명확한 목표 없이 살아간다는 것은 짙은 안개 속에서 운전을 하는 것과 같다.

[MONEY]

유흥이나 연애로 인한 지출이 늘어나게 된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촉법소년 연령 하향 논의 본격화… 대전 편의점 절도 사건 재조명
  2. 정상신 대전교육감 예비후보 "무기력한 대전교육… 잘할 것이란 주변 기대에 재도전 결심"
  3. 대전·충남서 갑자기 내린 폭설… 가로수 부러져 길 막기도
  4. 李대통령 "대전충남 통합 공감없이 강행안돼" 사실상 무산
  5. 건양대 웰다잉·웰에이징 전문인력 125명 양성…"통합된 형태의 지원체계 필요"
  1. 봄 시샘하는 폭설
  2. [문예공론] 유상란 시인의 시 '어느 날 문득'에 내재된 삶의 궤적
  3. [중도시평] 아날로그 정서는 시대적 역행일까?
  4. 대전 학교 배움터지킴이 88명 추가 선발 배치… 자원봉사자 신분 한계 여전
  5. [춘하추동] 소는 누가 키우나

헤드라인 뉴스


무산수순 대전·충남 행정통합…與野 극적인 정치적 합의 나올까

무산수순 대전·충남 행정통합…與野 극적인 정치적 합의 나올까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결국 국회 법사위에서 제동이 걸리며 사실상 무산 수순을 밟고 있는 가운데 충청 여야의 통 큰 정치적 타결로 극적인 활로를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똑같이 법사위에서 발목 잡힌 대구 경북이 3월 초 본회의에 올리기 위해 총력전을 벌이는 것과 같은 움직임을 대전 충남에서도 보인다면 통합 재추진을 위한 일말의 가능성은 살아난다. 하지만, 이재명 대통령이 이미 대전 충남을 향해 "공감 없는 통합은 안된다"고 쐐기를 박은 데다 충청 여야의 입장차가 워낙 커 현재로선 실현 가능성은 크지 않아 보인다. 25일 정치권에 따..

김 총리, `세종시 지원위` 재가동…행정수도 실행력 주목
김 총리, '세종시 지원위' 재가동…행정수도 실행력 주목

김민석 국무총리가 25일 첫 세종시 지원위원회(31차)를 주재하면서, 행정수도 완성에 한층 힘이 실릴 것이란 기대를 모은다. 김 총리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3층 영상회의실에서 세종시 지원위원회를 열고, 주요 안건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민간위원으로는 국토연구원의 차미숙 박사, 서울시립대 이희정 교수, 산업연구원의 김정흥 박사, 충남대 박수정 교수, 한밭대 백수정 교수, 세종테크노파크 소재문 디지털융합센터장, 신아시아 산학관 협력기구의 이시희 위원이 참여했다. 정부부처 위원으로는 국무조정실을 비롯해 행정안전부,..

코스피 사상 첫 `6000피` 돌파…투자 열기 `후끈`
코스피 사상 첫 '6000피' 돌파…투자 열기 '후끈'

코스피 지수가 5000포인트를 넘은 지 한 달여 만에 6000대를 돌파하며 새 역사를 썼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114.22포인트(1.91%) 오른 6083.86으로 거래를 마쳤다. 올해 1월 22일 장중 5019.54로 '5천피'을 넘어선 지 불과 한 달여 만에 1000포인트 넘게 오르며 '6천피'(코스피 6000포인트)를 달성한 것이다. 지수를 끌어올린 건 기관과 개인의 매수세다. 기관은 이날 9017억 원, 개인은 2215억 원을 각각 순매수하면서다. 다만, 외국인은 1조 3019억 원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장 담그기 가장 좋은 시기 장 담그기 가장 좋은 시기

  • 민주당 대전시당, 대전·충남 행정통합 무산 책임 국민의힘 규탄 민주당 대전시당, 대전·충남 행정통합 무산 책임 국민의힘 규탄

  • 3월부터 여권발급 수수료 2000원 인상 3월부터 여권발급 수수료 2000원 인상

  • 봄 시샘하는 폭설 봄 시샘하는 폭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