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7월7일(수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7월7일(수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07-06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7월7일(수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계열 // 행운의 수 ~ 4. 5. 6. 7



★염소자리 [12.25~1.19]

[LOVE]

지금 그 사람이 나중에도 있을 거라 생각하지 마라. 여유는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이다.

[JOB,Life]

불행한 사람은 갖지 못한 것을 사모하고 행복한 사람은 갖고 있는 것을 사랑한다.

[MONEY]

마음의 결핍은 소비를 부른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고집스러움을 내려놓고, 말을 예쁘게 하려고 노력하고, 몸매를 가꾸고 책을 읽어서 머리를 채워라. 그게 운명을 만든다.

[JOB,Life]

누군가의 부정적인 에너지가 내 영혼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친다면 서서히 거리를 두고 멀어져라.

[MONEY]

티끌을 모아본 사람만이 태산을 굴릴 수 있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애초에 맞는지 안 맞는지를 따질 필요가 없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맞춰나갈 자세가 되어 있느냐이다.

[JOB,Life]

입을게 없어서 남이 준 상처를 입다니! 당장 벗어던져라.

[MONEY]

부자가 되고 싶으면 버는 것 뿐 아니라 모으는 것도 생각하라.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10중 9가 맞는다 해도, 1을 맞춰가지 못하면 틀어지는 것이 관계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맞춰갈 자세가 되어 있느냐이다.

[JOB,Life]

어쩔 수 없는 일은 잊어라. 지나간 일은 지나간 일이다.

[MONEY]

슬금슬금 새어나가고 있는 지출 부분을 찾아 철저히 봉쇄해라.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일방적으로 양보하고 희생하는 을의 연애는 당신을 파괴할 뿐이다. 대등한 관계의 사랑이 지속력을 갖는다.

[JOB,Life]

때로 상처는 스승이 되어주고 가끔 고통은 갈 길을 알려준다.

[MONEY]

예금, 적금 가입할 때 금융감독원 사이트로 금리를 확인해라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상대에게 자주 표현하고 서로에 대해 이해하려는 노력을 꾸준히 한다면, 연애초기보다도 더 행복한 커플이 될 것.

[JOB,Life]

고정관념의 틀은 사소한 생각 차이에서 깨진다. '안 된다.'가 '난 된다.'로 변하듯이..

[MONEY]

하루만 넣어도 수익을 돌려주는 CMA 통장 활용하기.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나를 중심으로 '내'가 행복해야 '우리'의 연애가 건강해진다.

[JOB,Life]

다른 사람에게 지적을 받았을 때 어떤 태도를 보이느냐에 따라 자신의 그릇이 된다.

[MONEY]

당신이 돈에 대한 통제권을 갖지 않으면 돈이 영원히 당신을 통제할 것이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끝난 다툼은 다시 불러오지 마라. 의심을 해소시켜주면 확신이 된다.

[JOB,Life]

시도에 대한 최고의 보상은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이다.

[MONEY]

중요한 금전거래와 투자는 사실여부와 확실한 정보를 알게 될 때까지 유보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미안하다는 말 대신 자신을 변화시켜라. 언제까지 마안하다고 할건데?

[JOB,Life]

당신 안에는 최소한 천 가지의 가능성이 있다. 당신이 동의하지 않는다 해도.

[MONEY]

금전 관리가 원활하지 않으니 정작 필요한곳에 돈이 부족해질 수 있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연애 중에도 자기만의 시간을 갖는 게 더 나은 연애방법이다.

[JOB,Life]

어느 곳에서 출발했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어느 곳에서 끝마쳤냐가 더 중요하다.

[MONEY]

꼼꼼하고 치밀하게 돈 관리를 잘 하던 사람도 이때 과감한 지출을 할 수 있고 유흥비로 지출이 생긴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연애에 올인 한다는 건, 연애 외에는 하지 않는다는 뜻이기도 하다. 연인에 높은 의존도는 관계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JOB,Life]

행복은 그림자와 같은 것, 시선을 낮추면 항상 그곳에 있다.

[MONEY]

주변에 금전적인 기회나 이익이 되는 정보가 많으니 인맥의 교류를 통해 적극 활용해 보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언제까지 자신을 꾸미며 연애를 할 수는 없다. 솔직한 자기 모습을 보여주고 당신 그 자체를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라.

[JOB,Life]

끊임없이 떨어지는 물방울이 바위를 뚫는 것은 물방울의 힘이 아니라 그 부단함이다.

[MONEY]

냉정하고 현실적인 판단보다 극단적으로 판단하고 과감하게 밀어붙이게 되니 나중에 후회하게 될 수 있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시, '영화·드라마' 촬영 명소로 간다
  2. 아산시 어의정로 교차점 광장 준공
  3. 교육행정 몰리고 시설직은 주춤…교육청 공채 경쟁률 '온도차'
  4. [대전 전통산업 특화거리의 새로운 미래를 그리다] ①대전 전통산업과 특화거리의 탄생과 번영…그리고 존폐의 기로
  5. 두 자녀 태우고 만취운전 30대 사고까지…여름철 엄격 단속 필요
  1. 창업기업 74곳에 최대 4억원 '대전 창업기업 들썩'
  2. 폐현수막의 변신은 ‘무죄’
  3. K리그 휴식기, 대전 서포터즈는 '청소' 중?… "승리의 기운을 줍습니다"
  4. 우송대 응급구조학과 학생들, ‘실무능력 UP’
  5. 천문연구원, 희귀 왜소신성 발견…공전주기 짧아 중요 연구대상

헤드라인 뉴스


대전 보건소 인력부족에 `허덕`…전국 광역시 중 가장 적어

대전 보건소 인력부족에 '허덕'…전국 광역시 중 가장 적어

대전시민의 당뇨와 비만의 만성질환 관리부터 감염병 예방과 임산부·아동 건강을 살피는 보건소가 인력 부족에 허덕이고 있다. 인구 1만 명당 보건소에 근무하는 인력을 비교한 결과 대전은 부산의 절반 수준이고, 대구와 광주, 울산, 인천보다 적어 시민 건강을 담당하는 보건소 인력 배치가 가장 적은 광역시로 파악됐다. 22일 지역 의료계에 따르면 대전의 5개 보건소에 근무하며 시민의 공공보건 의료를 뒷받침하는 인력이 광역시 중에서 가장 적은 상황이다. 2024년 말 지역보건의료기관총람 기준으로 대전 5개 보건소 근무 인원은 총 540명으로..

두 자녀 태우고 만취운전 30대 사고까지…여름철 엄격 단속 필요
두 자녀 태우고 만취운전 30대 사고까지…여름철 엄격 단속 필요

대전에서 어린 자녀 2명을 태우고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교통사고를 낸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음주운전 사고 증가가 우려되면서 단속 강화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22일 대전서부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상과 음주운전 혐의로 30대 여성 A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A 씨는 21일 오후 8시 40분께 대전 서구 변동의 한 오거리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운전하다 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신호를 위반해 좌회전하던 중 맞은편 도로에서 우회전하던 승용차와 택시를 잇따라 들이받은..

[기획시리즈] ①대전 전통산업과 특화거리의 탄생과 번영…그리고 존폐의 기로
[기획시리즈] ①대전 전통산업과 특화거리의 탄생과 번영…그리고 존폐의 기로

대전 중구 중촌동 맞춤패션거리와 정동 인쇄거리, 원동 한복거리 등 과거 대전을 상징하던 유서 깊은 산업 자산들이 중대한 변곡점을 맞이하고 있다. 자구책 마련을 위해 붙여진 특화거리라는 이름이 무색하게도, 급격한 산업 구조 변화와 유통 시스템 현대화 속에서 경쟁력을 잃어간 채 존폐의 기로에 서면서다. '생산의 효율화'란 거대한 산업 발전 흐름이 오늘날 현대 사회의 모든 가치를 장악하고 있지만, 지역의 고유한 숨결과 정체성이 담긴 전통산업의 흔적이 미래세대에 적절히 계승돼야 마땅하다는 점에는 이견이 없을 것이다. 낡은 산업의 미래를 새..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폐현수막의 변신은 ‘무죄’ 폐현수막의 변신은 ‘무죄’

  • 우송대 응급구조학과 학생들, ‘실무능력 UP’ 우송대 응급구조학과 학생들, ‘실무능력 UP’

  • 민선 9기 대전시장직 인수위 기자회견 민선 9기 대전시장직 인수위 기자회견

  • 하지(夏至)맞은 주말농장 ‘구슬땀’ 하지(夏至)맞은 주말농장 ‘구슬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