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 8월 23일(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 8월 23일(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08-22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 8월 23일(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보라 검정색 계열 // 행운의 수 ~ 5. 6. 8. 9



★염소자리 [12.25~1.19]

[LOVE]

관계를 완성시켜주는 건 사랑이지만 너무 조건이 부족하면 사랑이 유지되지 않는다. 사랑도 결국 현실 세계의 일이다.

[JOB,Life]

상처도 실패도 스펙이 될 수 있다.

[MONEY]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금전을 관리하면 점점 좋아진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속박하려는 연락, 의심이나 불안감은 연인을 도망치고 싶게 한다.

[JOB,Life]

하나의 목표를 중단 없이 쫒는 그것이 성공의 비결이다.

[MONEY]

금전적인 제안이나 투자도 정확한 정보의 출처를 확인해보거나 전문가의 조언을 참고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같이 있는 의미를 만들어라. 재미있어 시간이 금방 간다거나, 무척 사랑스럽던가, 긍정적이던가!

[JOB,Life]

경험이 쌓이다보면 미래가 된다.

[MONEY]

한다고는 하는데 계속 절약이 실천이 안 되는 사람들은 우선 자기감정을 들여다 봐야한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와~ 행운이다.' '기뻐요.' '괜찮아. 어떻게든 잘 될거에요.' 사랑스러운 성격의 말투이다.

[JOB,Life]

자신이 할 수 있다고 믿든 할 수 없다고 믿든 믿는 대로 될 것이다.

[MONEY]

금전에 대한 만족감을 느끼게 되고 주변인들을 챙기는 지출도 늘어나게 된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기분이 나쁘다고 순간의 감정으로 말과 행동을 결정하지 않는다.

[JOB,Life]

더딘 것을 염려 말고 멈출 것을 염려하라.

[MONEY]

자존심보다 합리적인 냉철한 판단이 무리한 지출을 줄이게 할 것이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고집과 집착은 정도껏~ 싸워도 연락은 끊지 않는다.

[JOB,Life]

상상을 못할 꿈을 꾸고 있다면 상상도 못할 노력을 해라.

[MONEY]

감정적 만족감으로 즐기기 위한 유흥으로 지출도 늘어날 수 있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가끔씩은 만나준다. 그러나 연락이 잘 안 된다. 어장관리다.

[JOB,Life]

행복은 감사의 문으로 들어오고 불평의 문으로 빠져나간다.

[MONEY]

주변 사람들을 위해 베풀 듯이 쓰게 되는 지출과 좋아하는 것으로 인한 씀씀이로 자꾸 돈이 새어나가게 된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올바른 질문법- '삐졌지'? 가 아닌, '서운한 거 있어'? 가 맞다. 염려가 담긴 질문은 해결의 실마리를 만든다.

[JOB,Life]

그 사람 입장에 서기전에는 절대 욕하거나 책망하지 말라.

[MONEY]

부자의 길로 들어서지 못했다면, 해보기도 전에 안 될 것이라고 단정해 포기한 것은 아닌지?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우와~ 잘 한다' '역시' 가볍게 '멋지다.' 등 칭찬은 영양제이다.

[JOB,Life]

참고 기다릴 줄 아는 것이 가장 큰 지혜이며, 성공은 노력하는 자의 것이다.

[MONEY]

1일, 1주일 단위의 최대 지출액을 정하고 모든 소비는 계획적으로 통제하라.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가끔은 내 생각만 옳다고 고집을 부리고 있는 건 아닌지 되짚어 볼 필요가 있다.

[JOB,Life]

잘 되는 때도 있고, 주춤할 때도 있음을 기억하라.

[MONEY]

돈을 쓰고도 기분 나쁜 일이 생길 수 있으니 적당한 선에서 하는 것이 이롭고 되도록 가까운 지인과 돈거래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사랑은 '나'였던 인생의 주어를 '우리'로 바꿔준다.

[JOB,Life]

늘 배우려는 자세로 임하라. 소중함과 감사함을 자주 느껴라.

[MONEY]

신용카드 사용하는 사람과 작은 돈을 우습게 여기는 사람은 부자가 되지 못한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의무감으로 만나지 말고 정말 그립고 보고 싶을 때 만나면 연인 관계는 오래도록 건강할 것이다.

[JOB,Life]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삶을 그리기. 나 자신을 온전히 믿어주기.

[MONEY]

근본적인 감정치유 없이 무작정 소비로만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우선 자신과의 깊은 대화가 필요하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늑대 탈출에 통제된 대전오월드
  2. 오월드 탈출 늑대 밤사이 무수동 치유의숲서 목격…"여전히 숲에 머물러"
  3. [종합] 대전오월드 탈출 늑대 초등학교 인근까지 왔었다… 학교·주민 긴장
  4. 대전동물원 탈출 늑대, 야간수색 전환… 암컷 등 활용 귀소본능 기대
  5. 대전오월드 늑대 탈출…생포에 집중하는 소방과 경찰
  1. 대전동물원 탈출 늑대, 오월드네거리까지 내려왔다 사라져
  2. 퓨마에 이어 늑대까지…탈출 재현된 오월드 '관리부실'
  3. [춘하추동]상식인 듯 아닌 얘기들
  4. 유가족에게 쫓겨나는 안전공업 대표
  5. 8일부터 공공기관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

헤드라인 뉴스


젊은 교사 중도퇴직 급증… 충남도, 비수도권 중 2위

젊은 교사 중도퇴직 급증… 충남도, 비수도권 중 2위

최근 5년 차 미만 비수도권 교사들의 중도 이탈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경기를 제외한 비수도권의 경우 충남은 경북 다음으로 전국에서 이탈세가 가장 많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8일 국회 교육위원회 김대식 의원실이 교육부로부터 제출 받은 '최근 5년간 시도별 중도퇴직 교원 수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국·공립 교사 가운데 중도퇴직자는 5777명이다. 5년 전인 2020년(6704명)과 비교했을 때 감소한 수치를 보였다. 하지만, 연차별로 보면 젊은 교원의 중도 이탈이 크게 늘어났다. 지난해 근무 기간 5년 미만인 저 연차..

[르포] 차량 5부제 첫날 대전 ‘큰 혼란 없다’…출퇴근 불편은 지속
[르포] 차량 5부제 첫날 대전 ‘큰 혼란 없다’…출퇴근 불편은 지속

자원 안보 위기 경보가 3단계로 격상되며 전격 시행된 차량 부제 제도 첫날. 우려와 달리 대전 도심은 비교적 차분하게 하루를 시작했다. 혼란을 걱정했던 시선과 달리, 현장은 '긴장 속 질서'에 가까웠다. 8일 오전, 대전 5개 구청 출입구 앞. 평소라면 끊임없이 이어지던 차량 행렬이 이날은 일정한 간격을 두고 멈춰 섰다. 출입구마다 배치된 안내 요원들이 차량을 일일이 확인하며 진입 여부를 안내했다. 수요일인 이날은 짝수 차량을 소지한 임직원만 운행이 가능했고, 민원인은 5부제에 따라 끝번호 3·8 차량이 제한 대상이었다. 운전자들은..

대전 계란 한 판 7626원으로 한 달 새 14% 급등... 장 보러 가는 주부들 부담
대전 계란 한 판 7626원으로 한 달 새 14% 급등... 장 보러 가는 주부들 부담

계란 특란 한 판 가격이 7000원을 넘어서면서 대전 밥상 물가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6개월간 이어져 계란 생산이 감소했기 때문인데, 가격이 급격하게 오르자 장을 보러 가는 주부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8일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7일 기준 대전 계란 특란 한 판(30개) 평균 소비자 가격은 7626원으로, 한 달 전(6676원)보다 14.2% 급등했다. 당초 6000원 중반대를 유지하던 가격은 3월 22일 6866원으로 상승하기 시작해 3월 24일 7309원으로 7000원대를 돌파했다. 이어 4월 3..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오월드 늑대 탈출…생포에 집중하는 소방과 경찰 대전오월드 늑대 탈출…생포에 집중하는 소방과 경찰

  • 공공기관 2부제 첫 날…자전거 출근 늘고 자동차 출근은 줄고 공공기관 2부제 첫 날…자전거 출근 늘고 자동차 출근은 줄고

  • 늑대 탈출에 통제된 대전오월드 늑대 탈출에 통제된 대전오월드

  • 8일부터 공공기관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 8일부터 공공기관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