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 9월 25일(토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 9월 25일(토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09-24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 9월 25일(토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계열 // 행운의 수 ~ 1. 7. 9. 10





★염소자리 [12.25~1.19]

[LOVE]



상대방과 시선을 맞추면서 바르고 고운 언어로 대화하며 템포를 맞춰가라.

[JOB,Life]

길게 보는 현명함으로 미래를 생각하며 더 나은 사람이 되려하고 일을 차근차근 순리대로 헤쳐 나가는 지혜로움을 지녀라.

[MONEY]

생계부터 해결하고 얼마 모으고 별것인지에 대한 목표를 정하라.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연인과의 톡이나 전화는 긍정적인 내용으로 공통의 화제 거리를 리액션을 좋게 해라.

[JOB,Life]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습관을 들이고 계획한 것들을 이루려 진심을 다해 살아보기.

[MONEY]

대부분 문제의 90%는 돈이 있으면 다 해결된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사랑받는 여성이 하지 않는 일~ 너무 사양하지 않고 강요와 고민을 질질 끌지 않으며 부정적이지 않다.

[JOB,Life]

운동과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타인의 성공을 돕는다. 인간관계의 선별을 해야 하고 부정적인 사람은 거른다.

[MONEY]

도움이 되는 인맥들과 이어질 기회도 많으니 여러 사람들과 교류를 활발히 해보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알아주기만 기다리지 말고 말을 해야 아는 일이 많다. 너무 참지만 말고 폭발하기 전에 대화를 나누어라.

[JOB,Life]

기회는 언제 올지 모르고 희망은 구석구석 숨어있다. 받아들이기 힘든 것을 받아들일 때 사람은 성숙해진다.

[MONEY]

소비를 줄여야 한다. 오래된 인내가 성공을 부른다. 힘들어도 웃어라. 절대자도 웃는 사람을 좋아한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테스트 하지 않기, 미소로 행복해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어라.

[JOB,Life]

처음에는 뭐든 긴장되고 어렵다. 익숙해지면 훨씬 괜찮다. 그러니 익숙해 질 때까지 버텨보는 것이 중요하다.

[MONEY]

부자가 되는 유일한 방법은 내일 할 일을 오늘하고, 오늘 먹어야 할 것을 내일 먹는 것이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연애에서 너무 참아가며 희생하고 배려하지 않기. 항상 자신이 1순위여야 한다.

[JOB,Life]

당신의 인생을 대신 살아줄 사람은 없다. 자신 인생의 주인공으로 살아라.

[MONEY]

가계부를 결심노트로 활용하라. 체계적인 경제생활을 할 수 있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연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누구와도 대체 가능하지 않게 서로 결합력을 높이는 것이다.

[JOB,Life]

세상에서 웃는 사람이 제일 강한 자이다. 오늘이란 평범한 날이지만, 미래로 통하는 소중한 시간이다.

[MONEY]

즐겁고 활기차게 살아라. 믿음과 열심에는 피곤과 짜증이 없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자존감 높은 여성은 사사건건 따지지 않는다.

[JOB,Life]

절망에 대한 확실한 해독제는 믿음이다.

[MONEY]

돈이 모이지 않는다면 가계부 어플을 활용해서 매일의 지출과 수입을 관리하라.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떠난 사람을 미워하며 감정을 쏟지 않아도 된다. 새로 올 인연은 분명 오고 있으니까.

[JOB,Life]

불행한 사람은 갖지 못한 것을 사모하고 행복한 사람은 갖고 있는 것을 사랑한다.

[MONEY]

남들이 대충2 통 크게 살 때 10원 하나까지 꼼꼼하게 가계부를 기록하라.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연인을 바꾸려고 하지마라. 자신의 마인드가 바뀌는 것이 몇 배로 편할 것이다.

[JOB,Life]

어떤 말을 만 번 이상 되풀이하면 반드시 미래에 그 일이 이루어진다.

[MONEY]

자기 개선의 독서를 해라. 삶의 생각, 일의 전문성, 부자가 되는 힌트가 들어있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너무 튕기면 튕겨져 나간다. 연락은 연인사이에 기본중 기본이다.

[JOB,Life]

행복은 여정인 것이다. 목적지가 아니라는 점을 기억하라.

[MONEY]

백만장자들이 아침에 실천하는 습관.. 다짐과 확신의 말하기, 기록하기, 독서하기, 매일 습관이 되도록 노력하라.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서로 좋아하는 취미를 공유하며 다양한 연락수단 활용하기.

[JOB,Life]

인생은 남과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어제의 나와 비교하는 것이다.

[MONEY]

인간관계를 심플하게 하라. 소중한 몇몇 사람들에게 집중할 때 보다 깊은 소통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지방선거 D-104, '행정수도 완성' 온도차 여전
  2. 둔산지구 집값 상승 흐름…대전 부동산 시장 윤활유될까
  3. 20일부터 2026학년도 대입 마지막 기회…대학별 신입생 추가 모집
  4. 뿌리솔미술공예협회, '세뱃돈 봉투 써주기' 이벤트에 "훈훈한 설"
  5. 승강기에 7명 23분간 또 갇혔다… 연휴 기간 대전에서만 갇힘사고 10건
  1. 대전에서만 하루 두번의 산불… "비닐하우스·농막 화기 사용 자제해야"
  2. "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칼 빼든 한국거래소
  3. 대전·충남교육감 판도 요동? 김한수 부총장 불출마, 이병도 예비후보 지지 선언
  4. 대전시의회 임시회서 대전·충남통합 반대의견 가결
  5. 산불 꺼져도 에어로졸 악영향은 계속돼…홍성산불 연구논문서 규명

헤드라인 뉴스


KAIST 등 과기원 다니다 의대 진학 자퇴 학생 줄어… 86→ 44명

KAIST 등 과기원 다니다 의대 진학 자퇴 학생 줄어… 86→ 44명

KAIST 등 전국 4대 과학기술원에 다니다 의대 진학을 이유로 자퇴하는 학생 수가 1년 만에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다. 정부의 이공계 중시 정책이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온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정아(유성구을) 4대 과학기술원으로부터 받아 19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의대나 치대 진학을 이유로 과기원을 자퇴한 학생 수가 2024학년도 86명에서 2025학년도 44명으로 감소했다. 학교별로 보면 KAIST(한국과학기술원)는 2024년도 48명에서 2025년 37명으로 줄었다. 2024년 자퇴..

[대입+] 충청권 의대 추가모집 0… 최상위권 메디컬 집중
[대입+] 충청권 의대 추가모집 0… 최상위권 메디컬 집중

의대에 합격하면 대부분 최종 등록으로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2026학년도 정시에서 의대 추가모집 인원은 전국 4명에 그쳤고, 충청권 의대에서는 미선발이 발생하지 않았다. 19일 대교협이 2월 13일 공시한 '2026학년도 추가모집 현황'에 따르면, 전국 의대 추가모집은 3곳 4명으로 지난해 8곳 9명보다 55.6% 감소했다. 경북대 2명, 경상국립대 1명, 계명대 1명이다. 전국 의·치·한·약학계열 전체 추가모집은 13곳 18명으로 지난해 22명보다 18.2% 줄었다. 충청권에서는 올해 의대와 치대 추가모집은 없었으며, 한의대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與 "24일 처리" 野 "대여 투쟁"
대전충남 행정통합 與 "24일 처리" 野 "대여 투쟁"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을 두고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24일 국회 본회의 처리 입장을 밝힌 가운데 보수야당인 국민의힘은 대전시와 충남도 등을 중심으로 대여투쟁 고삐를 죄고 있다. 여야 모두 6·3 지방선거 최대승부처인 금강벨트 뇌관으로 부상한 이 사안과 관련 밀리면 끝장이라는 절박감 속 혈투를 벼르고 있다. 19일 민주당에 따르면 대전·충남을 비롯해 대구·경북, 광주·전남 등 3개 지역 행정 통합 특별법을 24일 국회 본회의에서 최우선으로 처리할 방침이다.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에 나서도 법안 처리를 강행한다는 입..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제9회 지방선거 기초자치단체장 및 광역·기초의원 예비후보 등록 제9회 지방선거 기초자치단체장 및 광역·기초의원 예비후보 등록

  •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눈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눈

  • 고향의 정 품고 ‘다시 일상으로’ 고향의 정 품고 ‘다시 일상으로’

  • 대전시의회 임시회서 대전·충남통합 반대의견 가결 대전시의회 임시회서 대전·충남통합 반대의견 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