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 9월 30일(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 9월 30일(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09-29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 9월 30일(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핑크, 붉은색 // 행운의 수 ~ 2. 4. 7. 9





★염소자리 [12.25~1.19]

[LOVE]



자신계발을 하며 하이스펙으로 인기를 실감하라. 날마다 한 일이 플러스가 되게끔 노력하는 연습을 해라.

[JOB,Life]

산다는 것은 수많은 처음을 만들어가는 끊임없는 시작이다.

[MONEY]

실질적인 이익이 들어오게 되고 신속한 판단으로 손실은 줄이고 이익을 늘려가게 된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상대방의 말이나 행동을 너무 깊이 생각하지 않기. 좋은 의미로 상대방에게 기대 안하기.

[JOB,Life]

운명은 운명의 뜻대로 모든 일을 저지른 후 운명에 가차 없이 휘둘린 자에게 그 책임을 묻는다.

[MONEY]

주변에 사람들을 챙겨주는 것으로 인한 지출도 생기지만 불안감이 심할수록 인색한 모습을 보이게 될 수 있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사랑하는 사이에 자존심은 사치다. '나는 원래 이래'라는 핑계로 합리화 하지 말 것.

[JOB,Life]

행복은 가깝다는 이유로 무신경하게 지나쳤던 소중한 사람들의 사랑에 있다.

[MONEY]

피할 수 없이 지출해야 한다면 겉으로는 웃으면서 쓰는 것이 좋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장거리 연애 극복은, 다음 데이트에서 뭐할지 미리 정하기! 항상 서로 뭐하고 있는지 공유해주며 믿음주기.

[JOB,Life]

일상의 용기가 나를 만든다. 용기를 내는 일, 마음을 힘껏 부여잡는 일,

[MONEY]

체면상 또는 이익이 없는 곳에 지출할 수 있다. 사소한 동정심의 지출이 있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같이 성장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하라.

[JOB,Life]

사람의 가치를 직접 드러내는 것은 재산도 지위도 아니고 그의 인격이다.

[MONEY]

더 큰 이익을 위해 충동적인 판단으로 급한 결정을 내릴 수 있으니 주의.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추억을 많이 쌓을수록 두 사람의 관계도 깊어지게 될 것이다.

[JOB,Life]

말은 그대의 인격과 감성 그리고 기억의 축적을 담는다.

[MONEY]

분명하고 확실한 판단으로 금전적인 결정을 하게 되니 그것으로 인한 수익이 나타나게 된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함께 있다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자. 지나간 일을 다시 끌어오는 건 옳지 않다.

[JOB,Life]

앞으로 나아가는 것만이 방향은 아니라는 것, 우리에게는 다양한 속도와 방향이 존재한다.

[MONEY]

기부금 같은 예의상, 축의금이 새어나간다. 그러나 금전 운은 좋으니 투자한 것은 나중에 이익을 가져온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연인 간에 벽을 만들지 말고 상대를 신뢰하라.

[JOB,Life]

문제의 실체를 만나기 위해선 생각의 양이 아닌 깊이가 필요하다.

[MONEY]

그동안 받지 못한 돈이 있다면 연락해보라. 받을 수 있게 될 것이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솔로는 인생관이 바른 사람을 만나라. 솔로는 기대 없이 내 마음 전달하기.

[JOB,Life]

현명함은 열 가지로 만들어진다. 그중 아홉 가지는 침묵이다.

[MONEY]

투자하듯이 나가는 씀씀이가 생기게 된다. 주변의 조언을 참고하는 것이 자금을 지키는 방법이 될 것이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감정보다는 생각을 이야기 하라. 싸웠다면 혼자 앓지 말고 곧바로 화해하라.

[JOB,Life]

그대를 향한 모든 바람에 함부로 돛을 펼치지 말 것!

[MONEY]

참지 못하고 한 말과 행동으로 좋은 이익을 놓치게 될 수 있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예정에 없던 변동 사항이 생기거나 연애에 방해꾼이 나타나게 된다.

[JOB,Life]

뜨거운 열정보다 중요한 것은 지속적인 열정이다.

[MONEY]

성급하게 결정을 내리고 움직이는 것보다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주변 상황을 지켜보는 것이 좋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관계의 변화가 생긴다. 연애에 자신감을 가질수록 좋은 방향으로 진전을 보게 된다.

[JOB,Life]

정말 중요한 것은 세상이 정해놓은 시간표와 속도, 나이다움이 아니라 바로 나다움일 것이다.

[MONEY]

지출관리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방승찬 ETRI 원장 연임 불발… 노조 연임 반대 목소리 영향 미쳤나
  2. '세종·충북' 통합 뜬금포...특별법 제정 해프닝 그쳐
  3. 대전·충북 재활의료기관 병상수 축소 철회…3기 의료기관 이달중 발표
  4. 대전 촉법소년 일당 편의점 금고 절도·남의 카드로 1천만원 금목걸이 결제
  5. 소규모 지역의대 규모 확 커지나…교육부 대학별 정원 배분 계획에 쏠린 눈
  1. 세종시 식품 기업 16곳, 지역사회 온정 전달
  2.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3. 정왕국 에스알 신임 대표이사 취임
  4. 정보통신공제조합, 470억 들여 세종회관 건립 "상반기 첫 삽"
  5.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 떡 나눠요’

헤드라인 뉴스


‘통합법’ 법안소위 통과… 여 단독처리 야 강력반발

‘통합법’ 법안소위 통과… 여 단독처리 야 강력반발

대전·충남 행정통합법이 1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소위에서 더불어민주당 단독으로 의결됐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여당의 졸속처리를 규탄하면서 논의 자체를 보이콧 했고 지역에서도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가 강력 반발하며 국회 심사 중단을 촉구했다. 정치권에선 입법화를 위한 7부 능선이라 불리는 법안소위 돌파로 대전·충남 통합법 국회 통과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지역에서 행정통합 찬반 양론이 갈리는 가운데 여야 합의 없는 법안 처리가 6·3 지방선거 앞 금강벨트 민심에 어떤 파장을 불러올 지 귀..

설 밥상 달구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충청 민심 어디로
설 밥상 달구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충청 민심 어디로

560만 충청인의 설 밥상 최대 화두로 정국을 강타하고 있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오를 것으로 관측된다. 민족 최대 명절이자 6·3 지방선거 금강벨트 민심을 가늠할 설 연휴 동안 통합특별법 국회 처리, 주민투표 실시 여부 등이 충청인의 밥상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아울러 집권 2년 차를 맞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평가와 통합시장 여야 후보 면면도 안줏거리로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12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대전충남을 비롯해 광주전남·대구경북 등 전국적으로 통합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충청권 역시 통합을 둘러싼 설왕설래가 뜨겁다...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과 함께 대전 투어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과 함께 대전 투어

취업 전선에 뛰어들어 앞만 보고 달리느라 소홀했던 시간들. 이번 설날, 나는 서울에 사는 초등학생 조카 셋을 위해 대전 투어 가이드를 자처했다. 대전에 산다고 하면 조카들은 으레 "성심당 말고 또 뭐 있어?"라며 묻곤 했다. 하지만 삼촌이 태어나고 자란 대전은 결코 '노잼'이 아니다. 아이들의 편견을 깨고 삼촌의 존재감도 확실히 각인시킬 2박 3일간의 '꿀잼 대전' 투어를 계획해 본다. <편집자 주> ▲1일 차(2월 16일): 과학의 도시에서 미래를 만나다 첫날은 대전의 정체성인 '과학'으로 조카들의 기를 죽여(?) 놓을 계획이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 누가 누가 잘하나? 누가 누가 잘하나?

  •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 떡 나눠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 떡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