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 10월 19일(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 10월 19일(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10-18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 10월 19일(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 행운의 수 ~ 1. 8. 9. 10



★염소자리 [12.25~1.19]

[LOVE]

상대방의 시간과 생활 스타일을 존중해 주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이롭다.

[JOB,Life]

예기치 않은 변화가 생기거나, 기존의 일에 문제가 생겨서 수습을 하게 될 수 있다.

[MONEY]

중요한 계약일수록 말을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계획성 없는 지출할 일들이 늘어난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연애에 대한 안정감과 서로에 대한 감정이 더 탄탄해지게 된다. 솔로는 소개팅 약속에 변경이 생길 수 있다.

[JOB,Life]

일에 대한 의욕도 생기고 독창성을 발휘하게 되고 직장에서 장기적인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될 수 있다.

[MONEY]

이때의 물건구매도 자주 쓰이지도 않는 것 그리고 당장 필요하지 않는 것에 사들이게 된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서로에게 집중하게 되고 두 사람의 앞으로의 미래에 대한 계획이나 함께 할 것들에 대한 계획을 세우게 된다.

[JOB,Life]

취업준비생은 마음에 들지 않는 곳에 우선 취업이 될 수 있다.

[MONEY]

수입과 지출관리에 신경을 쓰고 공적인 돈 관리는 투명하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솔로는 소개팅에서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당당한 태도로 어필하는 것이 이롭다.

[JOB,Life]

타인의 말들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순간 한층 온화하고, 평화롭고 또한 단단해질 수 있다.

[MONEY]

노력만큼 얻어지는 이익발생, 꾸준한 돈이 되는 부업이나 알바가 생긴다. 매달 일정 금을 저축하는 적금가입이 좋은 시기이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주장이 강해지고 자신의 판단대로 결정을 내리게 된다. 만약에 헤어짐을 결정했다면 자신의 의지대로 실행하게 될 것이다.

[JOB,Life]

믿었던 인간관계에 상처 입을 수 있으니 함부로 움직이지 말고 주위를 살펴가며 조심해야 한다.

[MONEY]

새로운 수익을 만들기에 불리하니 재정 상태를 점검하고 재정비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이성적인 판단으로 이해는 하지만 서운함이 쌓이게 되니 많은 약속과 계획보다 소박하게 즐기는 것이 좋다.

[JOB,Life]

성급해서 주변에 사람을 떠나게 되는 결과를 만들게 될 수 있다. 시간을 갖고 해결하는 것이 좋다.

[MONEY]

사는 물건을 1년 뒤에도 꾸준히 쓸까? 지금과 같은 마음으로?! 생각해보고 사야한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하루 종일 남친 연락만 기다리지 않는 여자는 남친에게 사랑받는 여자의 특징 중 하나이다.

(나도 바빠)

[JOB,Life]

부담되는 업무를 할 수 있다. 그러나 주변 도움을 받아서 진행을 한다면 충분히 잘 해결 할 수 있다.

[MONEY]

가계부를 쓰거나 간편한 어플을 활용하라. 소비습관 뿐 아니라 나의 일상을 통제할 수 있는 건강한 힘을 기를 수 있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연인을 대하는 에티켓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아무리 친하고 편해도 어느 정도의 긴장감은 서로 있어야한다.

[JOB,Life]

작은 실천 하나가 더 큰 약속을 지킬 수 있게 한다. '인생을 바꾸려면 침대부터 정돈하라.'

[MONEY]

절약 노하우를 습득해보라. 오래된 인내가 성공을 부른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솔로만 누릴 수 있는 것 : 이성 친구와 단 둘이 만나도 OK. 걷다가 이성을 얼마든지 쳐다봐도 됨. 데이트 할 비용으로 사고 싶은 거 다 사도됨.

[JOB,Life]

스스로에게 한 약속을 지켰다고 인식하게 되면 스위치가 켜지듯 자존감이 올라간다.

[MONEY]

내가 무계획으로 돈을 쓰면, 카드사에서는 돈을 계획적으로 청구한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솔로는 자신이 직접 적극적으로 움직인다면 새로운 인연을 만날 기회가 생긴다.

[JOB,Life]

바로 지금 이순간이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시간이다.

[MONEY]

여러 가지 일을 벌이는 것보다 한 가지 사항에 주력해서 이익을 거두어들이는 것이 좋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솔로는 호감 가는 이성의 연락을 기다리는 것보다 먼저 다가가 보는 것이 이롭다.

[JOB,Life]

자신을 힘들게 하는 것들에서 벗어나 지치고 힘들 때 꼭 잊지 말아야 할 말 '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

[MONEY]

사고 싶은 물건들이 많아질 때이다. 정작 필요한 곳에 쓰지 못하고 엉뚱한 곳에 지출해 후회할 수 있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솔로는 좋아하는 취미를 즐기는 모임이나 배우는 인맥을 통해서 이성을 만나게 될 수 있다.

[JOB,Life]

인생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많은 것들로 채워가는 과정이다.

[MONEY]

사람들과 어울리는 유흥비로 인한 지출이 생기게 된다.

*금전운★



자료제공=양선영 동서양별자리 타로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아산시, 1조원대 'AI모빌리티' R&D사업추진심사 대상 지정
  2. [독자칼럼]방학 중 아동 식사·돌봄 공백,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과제
  3. 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한국새농민 대전시회, 협력농장 벼 수확 행사
  4. ‘운동하기 딱 좋은 날씨네’
  5. 전국장애인체전 개막 D-7… 세종시, 역대 최다 메달 정조준
  1. 인미동 "대전·충남행정통합, 시민과 함께 답 찾아가야"
  2. 세종시 사격팀 맹위… 전국장애인체전서 메달 싹쓸이
  3. 천안 K-컬처박람회, 주말 맞아 '가족·한류 맞춤형' 콘텐츠 쏟아진다
  4. 중기중앙회, '옐로우 플리마켓' 참여 소기업·소상공인 모집
  5. [현장취재]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2026 대전사회복지대회

헤드라인 뉴스


박용갑 의원 "간병 파산·살인 해결 위해 간병비 급여화 필요"

박용갑 의원 "간병 파산·살인 해결 위해 간병비 급여화 필요"

‘간병 파산과 간병 살인’ 등 과도한 간병비 부담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줄이기 위한 이른바, '간병비 3법'이 발의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대전 중구)이 6일 대표 발의한 의료급여법과 국민건강보험법, 상속세 및 증여세법 개정안으로, 환자와 가족의 부담을 덜기 위해 간병비를 급여화하는 게 핵심이다. 박 의원실이 제공한 국회입법조사처와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환자와 보호자가 간병비로 지출한 비용은 2008년 3조 6000억원에서 2018년 8조원을 넘었고, 2025년 연 10조원을 웃돌 것으로 예상했다...

[논산다문화] 논산시, 탑정호의 밤, 빛과 음악으로 물들다
[논산다문화] 논산시, 탑정호의 밤, 빛과 음악으로 물들다

논산시 탑정호의 밤하늘이 화려한 빛으로 물들며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낮에는 평온한 호수의 매력을, 밤에는 빛과 음악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경관을 선사하는 탑정호는 지역 관광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탑정호의 야경은 형형색색의 분수가 어둠 속에서 일제히 솟구치며 시작된다. 중앙의 대형 물기둥은 하늘을 찌를 듯한 기세로 치솟아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붉은색, 노란색, 파란색 조명이 잔잔한 수면 위에 번지며 탑정호를 거대한 무대로 변모시킨다. 특히 호수 뒤편으로 길게 뻗은 출렁다리의 은은한 조명은 분수쇼와 어우..

천안법원, 장기요양급여비용 부정 수급한 요양원 대표 벌금형
천안법원, 장기요양급여비용 부정 수급한 요양원 대표 벌금형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3단독은 근무하지 않은 딸 명의이용 부정 수급해 노인장기요양보험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북구 한 요양원 대표 A씨는 2022년 7월 자신의 딸이 실제로 사회복지사 업무를 수행하지 않았음에도 인력추가배치가산금을 7회에 걸쳐 신청하면서 1971만1090원을 지급받아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장기요양급여비용을 청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강태규 부장판사는 "피고인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을 기망해 장기요양급여비용을 부정 수급했다"며 "이러한 범죄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운동하기 딱 좋은 날씨네’ ‘운동하기 딱 좋은 날씨네’

  • ‘자전거 안전하게 탑시다’ ‘자전거 안전하게 탑시다’

  • 추석 앞두고 벌초 한창인 국립대전현충원 추석 앞두고 벌초 한창인 국립대전현충원

  • 수능 전 마지막 모의평가…집중하는 수험생들 수능 전 마지막 모의평가…집중하는 수험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