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 10월 31일(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 10월 31일(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10-30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 10월 31일(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 행운의 수 ~ 1. 6. 8. 9



★염소자리 [12.25~1.19]

[LOVE]

연인간의 다툼이 커지고 위기에 놓이게 될 수 있다.

[JOB]

윗 상사에게 요구사항이 있거나 까다로운 협상을 다루어야 한다면 이 시기에 진행해보라.

[MONEY]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금전거래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상대에게 모든 면에서 맞춰주지 않고 본인의 의견도 말하라. 취미나 직장일등의 이야기로 긍정적인 대화가 풍성하게,

[JOB]

급하게 결과를 보려고 하지 않는다면 기회를 잡게 된다.

[MONEY]

앞으로 더 나아질 것을 기대하는 맘이 커지니 맘이 여유로워진다. 감정적 지출은 자제해라.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오랜 인연일수록 감정적인 표현도 인색해지게 된다. 어느 정도 적당하게 친절하게 대하고 상대방의 반응을 지켜보게 된다.

[JOB]

무리하게 일을 진행시키는 것보다 시간을 갖고 해결하는 것이 좋다.

[MONEY]

지금은 지출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자신에게 불리한 지출만 생길뿐이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포용하고 이해하는 태도를 보여주게 된다면 상대방의 신뢰를 얻게 되고 두 사람의 연애는 더 나아지게 될 것이다.

[JOB]

경쟁은 치열하고 함께 있는 사람들과 서로 의견이 엇갈리니 분쟁조심.

[MONEY]

많은 현금을 들고 다니는 것도 주의해야하며, 도둑과 소매치기를 특히 조심해라.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말 한마디에도 상처를 주고받을 수 있다. 진솔한 감정표현만이 둘 사이의 갈등을 해소하게 할 것이다.

[JOB]

인간관계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입게 된다. 동료의식 보다는 개인주의가 많아져서일 것이다. 스트레스를 잘 컨트롤하라.

[MONEY]

불안정한 수입으로 실망이 많은 시기이다. 다른 방안을 찾는 것이 현명하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솔로는 인맥을 넓혀본다면 이성을 만날 기회가 오겠다.

[JOB]

당신과 함께 하려는 사람들도 늘어나게 되니 이때 일을 밀어붙여서 진행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주위에 당신의 이익을 노리는 이가 있으니 돈있는 티를 내지 않는 것이 좋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연애에 소홀해지게 된다.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실망도 커지게 되니 차라리 서로 각자의 시간을 갖는 것이 낫다.

[JOB]

확실한 계획이 아니라면 수정해야 시도할 수 있다.

[MONEY]

여러 가지 면에서 지출이 늘어나고 손해를 보게 된다. 실망감과 쓰라린 경험을 하게 될 수도 있다. 주의하라.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지금 만나는 이성과 좋은 감정을 주고받게 되니 호감이 더욱 자라나게 될 것이다. 연인을 섬세하게 챙겨라.

[JOB]

새롭게 시작되는 일은 장기적인 안목에서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다.

[MONEY]

돈 문제에 있어서는 용기가 필요한 때이다. 금전 문제가 풀려 나가니 자신의 결정에 따라 움직여라.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연인과의 신뢰가 약해지고 의견 충돌이 생길 수 있다. 각자의 주장만 옳다고 싸우게 되니, 적당한 선에서 양보하고 타협해라.

[JOB]

조용히 자신의 업무에만 집중한다면 별 일없이 지나가게 될 것이다. 거래처와의 계약은 불리하니 재검토하는 것이 좋다.

[MONEY]

금전거래도 여유 있게 움직이는 것보다 앞당겨서 진행하고 직접 움직이는 것이 이익이 될 것이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지금까지의 연애패턴은 잊고 독창적인 것을 함께 즐겨보는 것이 좋다. 그런 추억을 많이 쌓을수록 두 사람의 관계도 깊어지게 될 것이다.

[JOB]

그만 두고 싶지만 단지 이때에만 그런 것이니 감정을 잘 추스리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돈에 민감해지는 시기이니 말과 행동을 주의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상대를 위해서 해야 할 것들이 많아지거나 참고 기다려야 할 것들이 생기게 된다.

[JOB]

중심잡고 함께 추진하는 일엔 결과도 좋지만, 의존적이거나, 일방적으로 진행하는 일은 주의할 것.

[MONEY]

받을 것과 줄 것을 구분해서 마무리 지어야 한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행동보다 말이 앞선다. 하고 싶은 것들과 여러 가지 계획들은 연인에게 미리 이야기하지 않는 것이 좋다.

[JOB]

업무는 확실한 상황을 파악하기 어려워지니 일이 정체가 된다. 주변의 업무협조도 원활하지 않으니 답답해질 수 있다.

[MONEY]

지출부분에서도 돈 쓸 일이 생기니 정작 필요하지 않은 부분에 성급하게 지출할 수 있다.

*금전운★

자료제공=양선영 동서양별자리 타로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트램 급전 방식 논란 여전…공론화 필요 목소리
  2. "더는 버티기 어려워"… 대전 서남부터미널, 폐업 재신청
  3. 예산군, 가을 축제 잇따라 개최… 행사장 안전관리 강화
  4. 대전 유성구 주민 기획 13개 동 '마을 축제' 개최
  5. 대전 복용동 염소 축사서 화재…일대 정전 복구중
  1. 충남대 국립공주대 통합 밑그림… 학내외 의견수렴 이어져
  2. [문화 톡] 갈마도서관 직원들의 웃는 얼굴을 보며
  3. 대전중수청 정원 261명 확정… 전국 6개 지방청 중 네 번째 규모
  4. 2029학년도 수능 2028년 11월 16일… 선택과목 없는 통합형 유지
  5. 대전시, 온통대전 등 공약과 현안 사업위한 추경 편성

헤드라인 뉴스


"시민 약속 파기" vs "당시엔 적법허가" 대덕정수장 리모델링 논란

"시민 약속 파기" vs "당시엔 적법허가" 대덕정수장 리모델링 논란

대전 유성구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대덕정수장 리모델링 사업이 사업시행자의 행정착오와 지자체의 관리 감독 소홀로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 한국수자원공사가 20년간 방치돼 온 대덕정수장을 시민개방형 문화공간으로 조성키로 했는데 개발제한구역 내 적법한 절차를 밟지 않은 사실이 감사원에게 발각되면서다. 이에 수공은 해당 공간을 다시 수도시설로 활용하겠다는 대책을 제시했는데 지역 주민들과 지역구 시·구의원은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19일 대전시의회 구본환 의원은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6년 전 기능이 멈춘 정수장을 다시 수도시설로 돌..

이 대통령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전환… 현실과 이상 괴리 지속
이 대통령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전환… 현실과 이상 괴리 지속

세종과 서울의 행정 이원화에 따른 비효율 문제가 올해 국정감사에서도 도마에 오를 지 주목된다. 현 정부가 정부세종청사 중심의 국정 전환 메시지까지 던진 상황에서도 실질적인 조치가 이뤄지지 않으면서 '길국장', '길과장'이란 자조 섞인 표현이 10여 년째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새롭게 취임한 한성숙 국무총리 역시 세종공관과 청사를 비워둔 채 '서울 일정'만 고집하고 있다는 평가가 관가에서 흘러나오며 정부의 의지에 의문부호가 따라붙고 있다. 19일 국무조정실 등에 따르면 오는 20일 취임 50일을 맞는 한 총리의 세종청사 일정은 공식..

`3조 7000억 원 규모`…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 추진 가속화
'3조 7000억 원 규모'…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 추진 가속화

충남도가 민자 적격성 조사를 통과한 '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사업 제안사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후속 행정 절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수현 지사는 19일 도청 접견실에서 태안∼안성 고속도로 최초 제안 컨소시엄 관계자들을 만나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컨소시엄 관계자들과의 접견에서 박 지사는 지역경제에 대한 파급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도내 건설업체와 건설자재 업체 등의 사업 참여 기회 확대를 요청했다. 특히 지역 균형발전과 관광·해양산업 활성화를 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폭발물 테러 및 화재 대응 훈련 폭발물 테러 및 화재 대응 훈련

  • 공공디자인 공모전 작품전시회…8월 27일까지 전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작품전시회…8월 27일까지 전시

  • ‘대덕정수장의 시민공원화 조성 약속을 이행하라’ ‘대덕정수장의 시민공원화 조성 약속을 이행하라’

  • 다시 찾아 온 폭염…참새들의 ‘여름 피서’ 다시 찾아 온 폭염…참새들의 ‘여름 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