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 11월 4일(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 11월 4일(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11-03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 11월 4일(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 행운의 수 ~ 4. 5. 6. 7



★염소자리 [12.25~1.19]

[LOVE]

상대방의 입장을 존중해주고 겸손한 모습을 보여준다면 연인이 당신에 대한 신뢰와 애정이 깊어지게 될 것이다.

[JOB,Life]

피어야 할 것은 꽃만이 아니다. 그대의 마음이며 그대의 희망이며 그대의 내일이다.

[MONEY]

가계부의 장점은 경제적 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서로의 자존감을 지켜주자. 잘하는 것은 칭찬해주고, 부족한 것에 대해서는 잘할 수 있다고 말해주자.

[JOB,Life]

상대를 바꿀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내가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다.

[MONEY]

가계부는 한 달에 얼마가 남았는지 지출도 한 번에 체크가 가능하기 때문에 꼭 실천해야하는 필수 재테크 방법이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연인 간에는 잘하는 것과 앞으로 잘할 것만 있다.

[JOB,Life]

목소리가 크면 이야기를 못 듣고 자신의 약점을 드러내게끔 한다.

[MONEY]

부자처럼 보이려고 하지 말고 부자가 되어라. 당장 멋있어 보이는 것 보다 중요한 건 진짜 멋있는 사람이 되라.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솔로는 좋아하는 이성이 있어도 혼자 애태우며 바라만 보게 된다. 답답하게 정체되는 시기.

[JOB,Life]

삶에서 우리는 서로에게 손님이다. 우리는 나이만큼 늙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생각만큼 늙는 것이다.

[MONEY]

여러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를 활발하게 해보거나 해당분야의 전문가의 조언을 들어보는 것이 금전적인 혜택으로 이어질 것이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타이밍이 자꾸 엇갈리게 되니 뜻대로 연애가 이어지기 어렵다. 참아내야 이 시기를 잘 현명하게 넘길 것이다.

[JOB,Life]

이미 일어난 일들을 후회하지 말 것, 바꿀 수 없는 것들을 아쉬워하지 말 것, 때로는 작은 관심이 희망의 불씨가 된다.

[MONEY]

세밀한 금전 계획을 세워서 금전 관리를 한다면 점점 좋아지게 된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한번 안한다고 한 것은 절대 하지 않는다. 떨어져 있을 때는 특히나 연락에 신경 쓸 것.

[JOB,Life]

말도 아름다운 꽃처럼 그 색깔을 지니고 있다. 말 한마디 한마디를 신중하게 하고 재치 있게 하는 사람치고 인정받지 않는 사람은 없다.

[MONEY]

티끌모아 태산이다. 작은 돈에도 감사하라. 돈을 빌리는 순간만큼 비굴해지는 순간은 없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자신의 어떤 행동이 상대를 기쁘게도 슬프게도 하는지 잘 알고 있어야 한다.

[JOB,Life]

삶의 지혜는 종종 듣는데서 비롯되고 삶의 후회는 대개 말하는데서 비롯된다.

[MONEY]

좋아하는 것으로 지출유혹이 강해지니 잘 절제를 하다가도 한 번에 큰 지출을 일으킬 수 있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반복해서 나타나던 문제의 원인을 알아내고 해결방법을 찾는다면 안정적인 흐름을, 회피하고 미루어 둔다면 점점 무거운 짐이 될 것이다.

[JOB,Life]

잘 배려하고 말을 예쁘게 하고 옳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지키면 그것이 당신이 매력적인 사람이 되는 지름길이다.

[MONEY]

아껴야 잘 산다. 안 쓰는 게 버는 거다. 절약, 저금하기.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서운함이란, 기대만큼 주지 않는 상대방에 대한 감정이 아니라 기대가 너무 컸던 자신에게 느끼는 감정이다.

[JOB,Life]

바다를 보지 못했다고 바다가 사라지지는 않듯이, 너의 가치를 보지 못했다고 너의 가치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MONEY]

내 마음이 어떤 상태인지 알려고 시도하기만 해도 결제 전 단계에서 멈출 수 있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상대에게 익숙해져서 상대의 소중함을 잊어버릴 수 있으니 조심!

[JOB,Life]

그저 최선을 다할 뿐이고 때로는 다시 시작하는 것이 최선일수도 있다. 중단하지 않는 한 실패가 아니다.

[MONEY]

여러 가지 방법과 계획들을 세우게 되고 그 가능성을 알아보게 된다. 그러나 자신의 주관적인 관심이 가는 분야로 선택을 하게 될 수 있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사소한 말도 감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오해가 쌓일 수 있다. 불만을 내비칠수록 상황이 나빠지게 될 수 있다.

[JOB,Life]

스스로의 가치를 의심하지 마라. 분명히 빛나고 있으니까!

[MONEY]

월급에서 적금을 먼저 저금부터 하기. 돈을 모으고 싶다면 절약부터 하라.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연인 간에 너무 의존하지 않기. 너무 앞서가지 않기. 너무 기대하지 않기. 너무 참지 않기. 넘치면 탈난다.

[JOB,Life]

지나고 보면, 말할까 말까면 그냥 말하지 않는 게 좋고, 꼭 말해야 될 건 용기내서 말하는 게 좋다.

[MONEY]

먼저 성취한 사람의 노력과 경험을 가장 가성비 좋게 얻을 수 있는 도구는 책이다. 재테크, 투자, 금융권에 대한 공부는 필수다.

*금전운★★

자료제공=양선영 동서양별자리 타로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단양군엔 3억6000만원 내라면서…105억 발전소 수익은 감춘 한국수자원공사
  2. 대전역세권 복합2-1개발 무산 수순... 전략 재정비해야
  3. 수사권 개편에 인력 몰아놓은 대전경찰… 생활치안 균형 ‘시험대’
  4. 세종 행정수도특별법, 9월 논의 불발… 국감 이후 격랑 속으로
  5. 충주시, 내년 생활임금 13.5% 인상…시급 1만 2630원
  1. 글로컬대학 ‘통합’ 곳곳서 난항… 충남대·공주대 사업 향방은
  2. 농어촌 기본소득 내년 35개 군으로 확대되는데… 전산시스템 부재는 여전
  3. [한성일이 만난 사람]임영진 (주)로쏘 성심당 대표
  4. 세종시 복싱의 간판 '장동환', 29일 아시안게임 결승 정조준
  5. 전국 보훈병원 전문의 못 찾아 휴진도…대전병원도 신장내과 전문의 부재

헤드라인 뉴스


세종 행정수도특별법, 9월 논의 불발… 국감 이후 격랑 속으로

세종 행정수도특별법, 9월 논의 불발… 국감 이후 격랑 속으로

세종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특별법이 사실상 오는 12월 정기국회 막바지, 예산 정국 아래 논의 테이블에 오를 가능성이 높아졌다. 대여 공세에 집중하고 있는 야당이 10월 국정감사 이후 논의 입장을 고수하면서, 이달 말 회의 개최가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28일 국회 등에 따르면 국토교통위원회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 회의 일정을 둘러싼 여·야 간사 간 협의가 끝내 매듭을 짓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측은 10월 국감에 앞서 이달 29~30일 회의 개최를 제안한 바 있다. 그러나 국민의힘이 국감 이후인 11월 개최를..

가을야구 멀어진 한화… 남은 시즌은 ‘내년 찾기’
가을야구 멀어진 한화… 남은 시즌은 ‘내년 찾기’

길었던 11연패에서 벗어난 한화 이글스가 사실상 멀어진 가을야구 대신 내년 시즌을 위한 전력 점검에 나설지 주목된다. 정규시즌이 막바지에 접어든 만큼 신인과 퓨처스 선수들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동시에 올 시즌 뚜렷한 주인을 찾지 못한 중견수 등 취약 포지션의 해법을 찾는 것이 남은 과제로 떠올랐다. 한화는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6-2로 승리하며 11연패에서 탈출했다. 한화는 55승 76패 4무로 9위에 머물며 5위권과 격차가 크게 벌어져 포스트시즌 진출은 사실상 어려워졌다. 남은 경기의 초점은 승수..

충청권 암 환자들 수도권 병원 진료·수술 쏠림 뚜렷
충청권 암 환자들 수도권 병원 진료·수술 쏠림 뚜렷

충청권 '암 수술 자체 충족률'이 전국 5대 권역 중에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암 환자들이 수술을 받으러 충청 소재 병원이 아니라 수도권 병원으로 간다는 얘기다. 그러다 보니 비수도권 암 환자 중 수도권 주요 병원에서 진료받는 환자 역시 충청권이 가장 많았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대전 중구)이 28일 제공한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시도별 10대 암 수술 자체 충족률'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2021∼2025년) 대장암과 폐암, 위암, 간암 등 10대 암 수술의 자체 충족률은 서울 9..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10월부터 안전모 미착용 집중단속…벌점 10점도 부과 10월부터 안전모 미착용 집중단속…벌점 10점도 부과

  • ‘다시, 집으로’ ‘다시, 집으로’

  • 막바지 귀경길 막바지 귀경길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