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 11월 6일(토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 11월 6일(토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11-05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 11월 6일(토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카키, 초록색 // 행운의 수 ~ 5. 7. 8. 9



★염소자리 [12.25~1.19]

[LOVE]

연애에서 주장이 강해질 수 있다. 시간이 지나야 상대방이 당신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JOB,Life]

어느 쪽이든 주의하고 대인관계에 신경을 써야 한다.

[MONEY]

금전적인 부담감에서 안정적인 것은 아니므로 새로운 지출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서로의 의견이 일치를 이루기 어려우니 성급한 결정이나 순간적인 감정에 따른 말과 행동을 주의하는 것이 이롭다.

[JOB,Life]

다른 사람의 눈빛과 표정으로 내 행복을 결정할 필요가 전혀 없다.

[MONEY]

특판 금리 찾아보기 등. 돈에 관심을 갖고 애정을 쏟자.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연애에 현실을 못보고 있는 것일 수 있다. 상대에게 더 관심을 기울여라.

[JOB,Life]

익숙한 일일지라도 꼼꼼히 살펴봄이 필요하고 업무에 차질이 생긴다면 무리하게 밀어붙이지 않는 것이 좋다.

[MONEY]

금전 문제의 압박이 심했다면 이시기에 한숨 돌리겠다. 여러 많은 지출도 어느 정도 해결을 보게 된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연인 간에 불안정한 마음이 생긴다. 말실수를 주의하고 환상 속에서 연인을 드라마의 주인공으로 만들지 마라.

[JOB,Life]

함부로 움직이지 말고 조용히 자신의 할 일만 하라. 특히 구설을 피하라.

[MONEY]

그동안 재정비를 해두는 게 좋다. 금전적으로 해결해야할 일이 많아진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양보하라. 아니면 침묵하라. 그러면 지나갈 수 있다.

[JOB,Life]

직장 상황이 불안정해진다. 근무환경이 바뀌든지 이직을 할 수도 있다.

[MONEY]

더 나은 금전의 이익을 위해 계획을 세우기에 좋은 시기가 된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서로의 상황을 이해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별 문제 없이 지나가게 될 것이다.

[JOB,Life]

진행하는 프로젝트도 수정할 일이 생기니 스케줄 조정 등 미리 대비하는 게 좋다.

[MONEY]

세 제안이나 기회가 들어오게 되고 주변인들의 정보와 도움도 들어오게 된다. 작은 제안도 새겨들어라.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진정 사랑한다면 올인 해라! 상대에 대한 신뢰와 안정감을 얻기 어려우니 자꾸 마음의 거리를 두게 된다.

[JOB,Life]

여러 가지 해결해야 할 일들과 주변 인간관계에서 트러블이 일어나니 주변의 대립과 분쟁에 휩쓸리지 마라.

[MONEY]

해야 할 일들을 순서대로 잘 처리하면 많은 이익이 있겠다. 그동안 노력한 만큼의 대가가 들어오게 된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JOB,Life]

상황이 좋지 않으니 주의하고 꼼꼼하게 일 처리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 취업준비생은 경쟁이 치열하니 대비를 철저하게 해야 승산이 있다.

[MONEY]

그동안 활동한 것이 많을수록 그 이익이 늘어나서 돌아오게 된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새롭게 시작하는 커플은 상대를 지켜보며 앞으로의 관계발전을 가늠하는 시기가 된다.

[JOB,Life]

친절한 태도를 유지하고 자신의 업무에 충실 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들어올 돈을 생각해 먼저 지출을 한다면 금전적인 어려움에 처할 수 있으니 신중히 지출결정을 내리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연애에 대한 열정이 자라난다. 상대방의 반응에 따라 충동적인 연애를 즐기게 될 수 있다.

[JOB,Life]

함께 일하는 동료들과 주변 경쟁의 방해가 많으니 뜻대로 진행되기 어려워질 수 있다.

[MONEY]

지출내역을 꼼꼼히 체크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거래는 손해를 입을 수 있으니 신중하게 판단하는 것이 현명하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자신의 의견이 받아들여지는지 관찰을 하면서 관계의 발전을 계획하게 된다.

[JOB,Life]

그동안 인간관계로 힘들었다면 서서히 회복이 되고 포기하려던 마음도 추스릴 수 있겠다.

[MONEY]

작은 지출이 자꾸 늘어나게 되니 자금여유가 있어도 방심하게 되면 여유자금을 깨뜨리게 될 수 있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상대방의 이야기나 흥미에도 관심을 갖고 불만, 뒷 담화, 흉보기 등은 절대 엄금하라.

[JOB,Life]

다시 의욕이 올라오고 당신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의 요구도 생기게 된다. 멀어졌던 인간관계도 회복이 된다.

[MONEY]

자신의 지출 내역확인과 현명한 소비를 계획하기 위해 가계부 작성은 아주 큰 도움이 된다.

*금전운★★

자료제공=양선영 동서양별자리 타로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중기부 이어 국정자원마저?… 대전, 또 ‘기관 이탈’ 위기감
  2. 연이틀 대전 도심서 흉기 난동 발생… 대사동서 60대 체포
  3. 광복 81주년 앞두고 대전서 5번째 황국신민서사비 확인
  4. 대학혁신 재원 줄었지만… 한남대 사업비 23.6% 늘었다
  5. 세종 아파트 전세가 대폭 하락
  1. 시민 성금으로 세운 '대전 을유해방기념비', 대전시 등록문화유산 됐다
  2. 경산시,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 추진계획 심의
  3. 광복절 앞두고 대전 폭주족 집중단속… 싸이카·암행차 집중 배치
  4. '읍면 공동주택' 1.2만 호 무산 여파… 세종시 후속 대책 추진
  5. 본보 임병안·임효인·이현제 기자 ‘제20회 참글상’ 영예

헤드라인 뉴스


중기부 이어 국정자원마저?… 대전, 또 ‘기관 이탈’ 위기감

중기부 이어 국정자원마저?… 대전, 또 ‘기관 이탈’ 위기감

지난해 화재가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이하 국정자원) 본원에 대해 정부가 이전을 추진 중인 가운데, 대전 이탈 우려가 커지고 있다. 2030년까지 대전 본원이 폐쇄 수순을 밟으며 대체부지 검토가 이뤄지는 상황에서 최근 세종시가 정부에 유치 의사를 밝히면서다. 이미 대전은 민선 7기 당시 중소벤처기업부의 세종 이전 등 기관 이탈을 경험해 국정자원마저 타 지역에 내줄 수 있다는 위기감이 고조되는 분위기다. 대전시와 지역 정치권은 즉각 대응하며 대전 내 이전·잔류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14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전날에 열린 민선 9기..

올 가을 행정수도특별법 결실 맺나… 연내 제정 기대감 커져
올 가을 행정수도특별법 결실 맺나… 연내 제정 기대감 커져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제정 가능할까. 앞서 범국민적 연대 조직이 닻을 올린 데 이어 전국적인 공감대 형성을 위한 움직임이 가시화되면서, 법안 제정을 실현할 긍정적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특히 시민사회의 협력과 전국 시·도지사들의 지지를 발판삼아 본격 법제화 행보에 돌입한 가운데, 올 가을 정기국회에서 '특별법 제정'이란 결실을 거둘 수 있을지가 초미의 관심사다. 조상호 세종시장은 14일 서울에서 열린 제61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총회에서 행정수도특별법의 연내 제정을 위한 전국적 지지를 요청하고 나섰다. 조 시장은 "올해는 20여..

충남대·공주대 통합대학 명칭 ‘충남대’로… 법적 대표주소 대전
충남대·공주대 통합대학 명칭 ‘충남대’로… 법적 대표주소 대전

통합을 추진중에 있는 충남대와 국립공주대의 통합대학 밑그림이 구체화 됐다. 통합대학은 '충남대학교'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법적 대표주소는 대전으로 정하되, 대전과 공주에 통합본부를 두고 캠퍼스별 특성에 따라 주요 행정기능을 분담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전망이다. 양 대학은 14일 세종공동캠퍼스 학술문화지원센터에서 양교 총장과 통합준비위원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의 통합 추진 경과와 주요 쟁점에 대한 협의 결과를 중간 발표했다. 이번 조정안에 따라 통합대학의 교명은 충남대학교로, 법적 대표주소는 대전으로 정해졌다. 통합본부는 대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백중사리 기간에 침수된 보령시 오천항 일대 백중사리 기간에 침수된 보령시 오천항 일대

  • ‘자동차 불법 튜닝 안됩니다’ ‘자동차 불법 튜닝 안됩니다’

  • 대전시-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당정협의회 대전시-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당정협의회

  • 대전 가장교 시멘트 떨어짐 현상…시민들 안전 ‘위협’ 대전 가장교 시멘트 떨어짐 현상…시민들 안전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