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 11월 21일(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 11월 21일(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11-20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 11월 21일(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핑크, 붉은색 // 행운의 수 ~ 4. 5. 6. 9



★염소자리 [12.25~1.19]

[LOVE]

정신적으로 자율하고 있는 여성을 목표로 행동하는 여성을 연인은 놓치고 싶어 하지 않는다.

[JOB,Life]

칭찬을 해주는 사람이 되라. 그러면 그만큼 당신의 잠재력이 개발될 것이다.

[MONEY]

젊어서 고생한다는 말은, 노후 대비를 철저하게 하겠다는 말이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여유를 갖고 긍정적인 사고로 대화가 유쾌한 배려심 있는 사람은 이성이 만나고 싶은 사람이다.

[JOB,Life]

어제의 수고가 영글어 오늘의 결실로 나타나듯이 오늘의 수고가 영글어 내일의 결실이 된다.

[MONEY]

체크카드는 보다 계획적이고 합리적인 소비가 가능하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청결하게 꾸밀 줄 알며 연애외의 목표를 갖고, 혼자서도 즐거운 일을 찾는 여성은 이성이 놓치고 싶어 하지 않는다.

[JOB,Life]

자기계발을 위한 투자도 좋은 효과로 돌아온다. 벽을 허무는 건 힘이 아니라 마음이다.

[MONEY]

작은 저축률이라고 포기하기보단 조금씩 늘려가는 재미에 집중하는 건 어떨까. 마음에 풍요를 심어라.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함께하고 싶은 것들이 늘어나게 되므로 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는 것도 연애에 좋은 영향을 주게 된다.

[JOB,Life]

힘겹고 지친만큼 당신의 삶이 더 윤기로울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당연히 기뻐할 노릇이다.

[MONEY]

일단은 쓰지 말아야 한다. 그것이 출발점!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오랜 연인들은 평소 다니지 않는 데이트 코스를 짜보거나, 하지 않았던 일들을 찾아보라.

[JOB,Life]

습관은 인간으로 하여금 어떤 일이든 하게 만든다. 기쁘게 일하고 해놓은 일을 기뻐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MONEY]

돈을 어떻게 쓰느냐가 돈의 가치를 결정한다. 소비보다 중요한건, 나의 태도, 속마음, 긍정을 지키는 것이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양보를 바라지만 말고 무엇이든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다. 서로를 사랑하며 발전시켜 존경하는 사이가 되라.

[JOB,Life]

행복은 땀이고 행운은 덤이다. 인생은 내가 흘린 땀만큼 행복을 건네준다. 행복을 건네줄 때 행운도 조금씩 챙겨준다.

[MONEY]

자존감이 높고 감정 컨트롤을 잘하는 사람은 절약을 잘하는 사람의 특징이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금방 달아오르지 말고 싫다고 금방 달아나지 마라. 멀리 있다고 잊어버리지 말고 가까이 있다 해서 소홀하지 마라.

[JOB,Life]

현재의 행복을 누릴 줄 아는 사람은 힘들고 어려운 문제를 만났다고 해도 쉽게 털어버린다.

[MONEY]

오늘 쓰고 내일 아끼면 된다고 생각한다면 늘 그대로이다. 적은 돈이 모이면 큰 돈 된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사랑의 첫 번째 의무는 상대방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다.

[JOB,Life]

고통 속에 사느라, 오지 않을 오늘을 놓쳐서는 안 된다는 걸 알아야 한다.

[MONEY]

내 돈을 사랑하고 내 돈에 관심을 갖는 일, 부자로 들어서는 기본이며 경제적 자유이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취미생활이나 공통적인 관심사를 찾으면 더 깊은 관계로 발전하게 될 것이다.

[JOB,Life]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이롭다. 말이 앞서게 될 수 있으니 경솔하게 보일 수 있고 좋은 결과를 놓칠 수 있다.

[MONEY]

지출은 줄이고 부지런히 움직이고 분발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미루지 말고 지체하지 말라. 기회가 왔으면 바로 대시할 것!

[JOB,Life]

주변동료들과 일의 진행을 함께 공유하며 현실적으로 일하라. 혼자서 건널 수 있는 세계는 없다.

[MONEY]

거짓된 정보와 사기 위험도 있으니 큰 이익을 이야기 한다면 경계하는 것이 이롭고 특히 돈거래는 가까운 지인일지라도 하지 않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계획이나 공동목표를 세워도 좋고 그 계획을 실행하기에도 좋다. 짧은 여행을 즐기는 것도 좋다.

[JOB,Life]

내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그냥 '그 힘든 시기'가 나한테도 온 것이니 자신에게 조금 더 관대해질 것!

[MONEY]

돈은 모든 불평등을 평등하게 만든다. 지출의 5%~ 10%는 무조건 줄여서 모아라.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맛있는 걸 많이 먹여라. 엽떡, 허콤, 로제, 술 등등 여친에게 음식이란 천국과도 같다.

[JOB,Life]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차분하게 일관성을 유지하는 사람은 대인관계에 아주 현명한 처신이다.

[MONEY]

월급은 통장을 스쳐지나가지 않는다. 나를 통과하고 있었는데 내가 등 돌리고 있었을 뿐!

*금전운★

자료제공=양선영 동서양별자리 타로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2차공공기관 이전... 지방선거 민심 흔들까
  2. 행정수도 품격의 세종 마라톤, ‘제1회 모두 런' 6월 13일 열린다
  3. '몇 년째 풀만 무성' 대덕특구 재창조 핵심과제 '융합연구혁신센터' 착공 언제?
  4. 6·3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대전'… 선거열기 고조
  5. [지선 후보 인터뷰-대전시장] 허태정 "이재명 정부와 원팀…지방주도 성장시대 실현”
  1. 선거 때마다 ‘청년 프렌들리’…여야 생색내기용 비판
  2. [앵커 人] 우승한 한밭대 라이즈사업단장 "학생성장 중심 개편… AI 기반 추적 시스템 도입"
  3. [지선 후보 인터뷰-대전시장] 이장우 “말 아닌 성과로 증명…위대한 대전 완성 전력"
  4. [기고] 온(溫)과 천(泉)에 담긴 오랜 온기, 유성온천문화축제
  5. 대전·충남 주말 내내 계속된 화재… 건조한 봄철 화재 주의보

헤드라인 뉴스


대전 `AI 준비도` 전국 2위…"충청권 AI 역량 거점 돼야"

대전 'AI 준비도' 전국 2위…"충청권 AI 역량 거점 돼야"

대전이 인공지능(AI) 산업 역량과 준비도가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첨단 AI 산업은 향후 지역 간 성장 격차를 더욱 심화시킬 수 있는 만큼 대전의 AI 경쟁력을 충청권 전반으로 확산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오고 있다.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 경제조사팀이 11일 발표한 'AI 역량과 지역 경제성장, 대전세종충남지역을 중심으로'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지역별 AI 활용 여건과 산업별 AI 영향 가능성을 각각 'AI 준비도'와 'AI 노출도'로 구분해 분석한 결과 대전은 비수도권 중에서 AI 준비도가 가장 높은 지역으로..

"술 한잔 하자"는 이제 옛말… 대전 호프주점 500곳 붕괴 코앞
"술 한잔 하자"는 이제 옛말… 대전 호프주점 500곳 붕괴 코앞

젊은 층 사이에서 술을 멀리하는 문화가 퍼지며 문을 닫는 호프집이 점차 늘어가고 있다. '술 한잔하자'라는 인사가 '밥 한 끼 하자'란 인사와 같던 이전과는 달리, 코로나 19로 모임이 줄어들고, 과하게 술을 마시지 않는 문화에 따른 음주율 하락이 곧 술집 수 감소로 이어지고 있다. 11일 국세통계포털에 따르면 대전 호프 주점 사업자 수는 3월 기준 512곳으로, 1년 전(572곳)보다 60곳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2019년 3월 당시 1016곳으로 골목 주요 상권마다 밀집했던 호프 주점 수는 이듬해인 2020년 3월 888곳으..

`최민호·조상호` 세종시장 후보… 7대 현안 해법 차이는
'최민호·조상호' 세종시장 후보… 7대 현안 해법 차이는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세종시장 후보와 국민의힘 최민호 시장 후보별 7대 현안에 대한 인식 차가 확인되고 있다. 교통체계 전환과 혼잡 해소, 해양수산부 이전 등 지역 이익과 충돌하는 중앙 정책 대응, 자족경제 구축과 민간 일자리 확대, 교육·의료 인프라 확충을 통한 정주여건 개선, 상가 공실과 상권 회복, 부동산 시장 안정과 주거 정책,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을 놓고, 각 후보는 어떤 해 해법을 제시하고 있을까. 세종시 출입기자단은 11일 오전 SK브로드밴드 세종방송과 함께 6.3 지방선거 후보자 토론회를 갖고, 이에 대한 견해를 들어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시장 허태정 후보 선대위 참석, 이장우 후보 문화산업 정책 발표 대전시장 허태정 후보 선대위 참석, 이장우 후보 문화산업 정책 발표

  • 공용자전거 타슈에 시민들 통행 ‘불편’ 공용자전거 타슈에 시민들 통행 ‘불편’

  • 7년 만에 재개된 선양계족산맨발축제…‘황톳길의 매력에 빠지다’ 7년 만에 재개된 선양계족산맨발축제…‘황톳길의 매력에 빠지다’

  • 작은 지구촌에서 즐기는 세계인 어울림 대축제 작은 지구촌에서 즐기는 세계인 어울림 대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