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다문화] 가족볼링대회로 건강챙기고 화목은 덤...

  • 다문화신문
  • 서산

[서산다문화] 가족볼링대회로 건강챙기고 화목은 덤...

서산시가족센터, 가족친화문화프로그램 '우리가족 상큼달달 Day 5차' 진행

  • 승인 2022-10-13 17:23
  • 신문게재 2022-10-14 11면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가족볼링대회-사진1
서산시가족센터 가족볼링대회 모습
가족볼링대회-사진2
서산시가족센터 가족볼링대회 모습


서산시가족센터(센터장 류순희)는 9월 24일 초등 4학년이상 학령기 자녀와 부모 39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족친화문화프로그램 '우리가족 상큼달달 Day 5차'로 가족볼링대회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온 가족이 하나가 되어 즐기는 스포츠 활동으로 자녀와의 원활한 소통과 건강한 유대감을 형성하고자 마련되었으며, 가족 또는 이웃 대항전으로 뜨거운 응원과 함께 웃음과 기쁨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아버지와 함께 참여한 중학생 문○○(16세)는 "평소 엄하고 무뚝뚝한 아버지와 함께 볼링을 한다는게 어색할 것 같았는데 하이파이브를 하며 게임을 즐기다 보니 환하게 웃는 아버지 모습도 좋았고 즐거웠다"며 소감을 밝혔다.

류순희 서산시가족센터장은 "가족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서산시에 거주하는 가족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가족 간 화합과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가족 참여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가족센터에서 10월중 '우리가족 상큼달달 Day 6차'로 서산시에 거주하는 다양한 가족 대상 '1박2일 가족글램핑 체험'을 진행 할 예정이다.왕징 명예기자(중국)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극심한 국내 증시 변동성에…대전 '동전주' 기업, 상장폐지 긴장감 확산
  2. 통합계획서 제출 임박… 충남대·공주대 구성원 공감대 확보가 관건
  3. 대전고용노동청, 폭염 취약 건설현장 불시점검
  4.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
  5. 원달러 환율 1500원 장기 조짐에 대전 소상공인 '한숨만'
  1. 이병도 충남교육감 당선인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 만들 것"… 현판 제막식 열고 인수위원 명단 공개
  2. 세종 첫 'Ready korea' 훈련…"열차 탈선에 항공유 폭발"
  3. '대형 재난 예방하자' 대전 첫 고층건물 피난용 승강기 합동훈련
  4. 대전·세종 교권보호위원회 평교사위원 '0'명
  5. 중동발 고유가에 고물가 본격화… 고환율까지 겹친 '3高’에 얼어붙는 지역경제

헤드라인 뉴스


교육부 교육혁신선도지역 본격화… 충청권 `투트랙 교육전략` 맞춤형 전략 필요

교육부 교육혁신선도지역 본격화… 충청권 '투트랙 교육전략' 맞춤형 전략 필요

교육부가 교육혁신선도지역 사업을 본격 추진하면서 충청권도 지역별 여건에 맞는 교육 전략 마련이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학령인구 감소가 심각한 충남·충북은 소규모 학교 혁신과 교육력 강화에, 대전·세종은 대학·산업 연계를 통한 지역 인재 양성과 정주 기반 구축에 각각 초점을 맞출 것으로 전망된다. 교육부는 최근 인구감소 지역의 소규모 학교 증가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전국 40개 안팎의 지역을 교육혁신선도지역으로 지정하고 선정 지자체에 매년 최대 20억 원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은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소규모 학교가 통폐합이나 학교 간..

충청권 지역의사제 사실상 `수시 전형`…의대 입시전략 바뀐다
충청권 지역의사제 사실상 '수시 전형'…의대 입시전략 바뀐다

2027학년도 지역의사제 시행을 앞두고 충청권 의대 입시의 무게중심이 수시로 이동하고 있다. 충북대를 제외한 충청권 6개 의대가 지역의사제 모집 인원을 전원 수시에서 선발하기로 하면서 수험생들의 입시 전략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11일 교육계와 종로학원에 따르면 지역의사제는 지역 의료인력 확충을 위해 일정 기간 해당 권역에서 의무적으로 근무할 인재를 선발하는 제도로, 2027학년도 대입부터 처음 도입된다. 충청권에서는 충북대 39명으로 가장 많고 충남대 27명, 순천향대 18명, 단국대 천안캠퍼스 15명,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7명, 건..

"빚내서 투자하자"... 5월 금융권 가계대출 7조가량 증가
"빚내서 투자하자"... 5월 금융권 가계대출 7조가량 증가

5월 은행권 가계대출이 기타대출을 중심으로 7조원가량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일반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대출을 포함하는 기타대출은 개인 투자자들이 빚내서 투자하는 '빚투' 확대로 잔액이 급증한 것으로 추정된다. 한국은행이 11일 발표한 금융시장 동향에 따르면 5월 말 기준 예금은행의 가계대출(정책모기지론 포함) 잔액은 1181조 8000억원으로, 4월 말보다 6조 9000억원 증가했다. 2024년 8월(9조 2000억원) 이후 1년 9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다. 2025년 12월(2조원), 2026년 1월(-1조 100..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 ‘건강한 치아를 위해’ ‘건강한 치아를 위해’

  •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

  • 놀이기구로 날리는 더위 놀이기구로 날리는 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