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다문화]'함께가자~굴러가자!' 과학탐방 마무리

  • 다문화신문
  • 서산

[서산 다문화]'함께가자~굴러가자!' 과학탐방 마무리

자녀의 창의력 향상을 위한 과학탐방기 종강
다문화, 비다문화 가정 초등생 자녀 과학테마 수업, 외부 체험 활동

  • 승인 2022-12-13 17:31
  • 신문게재 2022-12-13 10면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image55
자녀의 창의력 향상을 위한 과학탐방기'함께가자~굴러가자!!' 종강식 사진
image56
자녀의 창의력 향상을 위한 과학탐방기'함께가자~굴러가자!!' 종강식 사진


서산시가족센터는(센터장 류순희)는 11월 5일 자녀의 창의력 향상을 위한 과학탐방기 '함께가자~굴러가자!!'의 종강식을 가졌다.

이 프로그램은 다문화 및 비다문화 가정의 초등학생 자녀들에게 과학 테마 관련 수업과 외부체험활동을 진행함으로써 과학적 사고력과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켜 과학적 소양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었다.

지난 4월 부모교육을 시작으로 11월 종강식까지 총 24회기가 진행되는 동안 토요일 마다 열심히 참여해준 참여자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모범상 시상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 참여자 이모양(학돌초, 10)은 "매 주 토요일마다 선생님들을 만나러 오는 시간이 너무 즐거웠고, 다양한 실험을 하면서 과학의 원리를 배워볼 수 있어 과학이 쉽고 재미있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또한 참여자 방모양(부춘초, 8)의 보호자는 "학교 이외의 장소에서 다양한 과학 이론이나 만들기 등으로 아이들이 새로운 과학 지식을 습득할 수 있어서 좋았으며, 체험학습이나 캠프 등 아이들이 특별한 체험을 경험 할 수 있어 좋은 추억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서인 명예기자(몽골)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서산 고구마 '호풍미' 본격 수확, 해미읍성축제에서 950만 원 판매 성과
  2. '국가기관 집중' 세종, 2차 공공기관 이전도 촉각
  3. 트램 공사로 평균통행속도 16.4% 감소... 대책 강구키로
  4. 대전샛 정상가동 '눈앞'…활용 조례 제정 시급
  5. 학교급식 음식물쓰레기 처리비 천차만별…충청권도 격차
  1. 충남대 총동창회, 대학 통합 재추진 촉구… 김정겸 총장에 건의서 전달
  2. 중국으로 반도체 핵심기술 빼돌린 일당 덜미
  3.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4. 대전 중등 교원 500명 한자리에…수업 혁신 방향 모색
  5. 대청종합병원 보건복지부 종합병원 의료기관 인증 '획득'

헤드라인 뉴스


정부, 통합돌봄 예산 77% 확대… 충청권 돌봄 격차 해소 나선다

정부, 통합돌봄 예산 77% 확대… 충청권 돌봄 격차 해소 나선다

정부가 내년도 통합돌봄 예산을 올해보다 77% 늘린 1600억 원 규모로 편성하면서 지역 중심 돌봄체계 구축에 속도를 낸다. 특히 고령화와 인구구조 변화에 따라 돌봄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는 가운데 대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충청권에서 지역별 돌봄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협력 방안이 본격적으로 논의됐다. 15일 대전시에 따르면 국무총리 소속 사회대개혁위원회와 대전·세종·충북·충남 등 충청권 4개 시·도는 이날 대전근현대사전시관에서 '대한민국 대전환 제2차 국민토론회-충청에서 돌봄을 묻다'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지역별 돌봄 현안과 정..

대전 빵집 120곳 한자리에…`2026 대전 빵 축제` 17일 개막
대전 빵집 120곳 한자리에…'2026 대전 빵 축제' 17일 개막

대전의 다채로운 빵과 문화, 즐길 거리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2026 대전 빵 축제'가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엑스포과학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에는 지난해보다 늘어난 지역 빵집 120곳이 참여해 각자의 개성을 담은 대표 메뉴를 선보인다. 개막식은 17일 오후 6시 시민과 함께하는 15m 규모의 대형 롤케이크 커팅 퍼포먼스와 축하공연으로 막을 올린다. 축제의 중심인 '빵 정거장'은 5개 구역(A~E)으로 나눠 운영되며, 방문객들은 참여 빵집의 대표 메뉴를 매장 판매가격보다 5% 이상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대전노동청과 천안·서산지청, 중대재해 33건 조사 외면?
대전노동청과 천안·서산지청, 중대재해 33건 조사 외면?

대전지방고용노동청과 천안·서산지방청이 산업재해로 인정된 중대재해 33건에 대해 재해조사를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재해 발생 상황 파악 등 후속 조치를 해야 하는 유족보상과 장의비 접수 사건도 100건이나 빠뜨렸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충남 당진시)이 고용노동부 지방노동청별 현황을 분석해 15일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산업재해 요양 급여 승인 사건 중 대전청 15건, 천안지청 13건, 서산지청 5건 등 모두 33건의 재해 발생 상황 파악과 재해조사가 이뤄지지 않았다. 산재 요양 급여 승인 사..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나Be 한마당에서 꿈 찾았어요’ ‘나Be 한마당에서 꿈 찾았어요’

  •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

  • 기온 뚝…‘겉옷 챙기세요’ 기온 뚝…‘겉옷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