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학년도 정시] '대전 대표대학 대전대학교'… 1980년부터 현재까지 중부권 대표 민간사학

  • 대학입시
  • 정시

[2023학년도 정시] '대전 대표대학 대전대학교'… 1980년부터 현재까지 중부권 대표 민간사학

  • 승인 2022-12-14 10:18
  • 신문게재 2022-12-15 8면
  • 김소희 기자김소희 기자
[대전대]광고 A4 오상욱 선수 정시일정
대전대학교(총장 남상호)는 1980년 '국가발전, 문화창조, 사회봉사'의 건학이념으로 설립된 중부권 대표의 민간사학이다. 대전대는 개교 이후 지난 40여 년 동안 고유의 교육브랜드를 만들며 전국 3개 부속한방병원 개원, 육군본부와의 협약을 통한 국내 최초 군사학과 설치 및 운영, ACE사업 선정 등 대학의 내실을 다지며 대전의 대표대학으로 성장해왔다.

'튼튼한 기본과 특별한 경험'을 모토로 교육혁신을 지속하고, 차별화된 선진 교육시스템을 정착시키고 있는 대전대학교는 학생 중심 운영을 대학의 중요가치로 삼으며 '미래 대학의 새로운 표준'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있다. 또 학생들에게 최고의 배움터를 제공하고자 교육과 대학시설, 대학생활의 향상을 추구해 왔으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갈 인재 양성을 위해 2020년 디지털미래융합대학을 신설함으로써 학문과 실용을 연계한 산학협력 교육시스템을 정착시켜 나가고 있다.

30주년기념관
▲정부 재정지원사업

대전대학교는 학생중심 교육의 확고한 가치를 실천해 나가고 있으며 전 구성원들의 노력으로 정부 및 교육부가 주관하는 각종 정부 재정지원사업에 선정됐다. 특히 교육부 3주기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 '일반재정지원대학'으로 선정됨은 물론 '대학혁신지원사업, 산학연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LINC3.0), 지자체-대학협력기반지역혁신사업(RIS),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등 각종 정부재정지원사업에 선정됨으로써 교육혁신의 리더, 산학협력의 강자, 글로컬 창의인재의 요람으로 질 높은 학생 교육을 선도하고 있다. 더욱이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바이오 헬스분야)'에 선정돼 이를 통해 향후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과 Bio-IT융합 보건의료분야를 선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대전대 전경
▲LINC3.0사업단(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

대전대학교는 대학과 기업 그리고 지역사회를 잇는 정부재정지원사업인 LINC+에서 독자적인 '3-way 리빙랩' 플랫폼 운영에 우수한 성과를 내어 교육부의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3.0)에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로써 대전대학교는 2012년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을 시작으로 2017년에 이어, 이번 LINC3.0까지 LINC 1~3단계에 연속 선정됐다.

이로써 대전대학교는 향후 6년간 약 240억 원을 지원받아, 대학-기업-지역사회의 협업과 이에 필요한 융합 인재 양성 등에 투자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 2019년에는 'The 4th Edu-Park'를 개관해 VR존과 코딩 프로그램실, 아이디어 작품실, 3D프린터실(드림팩토리) 등의 시설을 완비했다. 이곳에서 진행되는 3D프린팅, 드론코딩, 아두이노 응용 및 단기 집중 융합과정 교육과 전시 등을 통해 학생들의 창업 동아리 활동과 지역 및 기업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HRC
▲혜화리버럴아츠칼리지 (HyeHwa Liberal Arts College)

혜화리버럴아츠칼리지는 외국의 리버럴아츠교육인 자유학예대학의 기본 개념을 토대로 우리나라의 현실 여건인 취업을 고려해, 국내 유일의 차별화된 '한국형 리버럴아츠교육'을 지향한다. 2023학년도부터는 '학생의 전공 선택권'을 확대해 통합모집 단위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즉 전공탐색 기간 후 100% '전공자유선택권'을 보장해 혜화리버럴아츠칼리지 소속의 원하는 전공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고, 융·복합 전공인 'PPE(정치·경제·철학)'와 학생들이 직접 설계하는 '학생설계전공'으로도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기숙형 대학인 HRC 입소를 원칙으로 하며, 입소 시 혜화리버럴아츠칼리지만을 위한 특별장학금 지급과 'LAC(樂) Club' 활동 등의 혜택이 주어지는 등 정규 교육과정뿐만 아니라 다양한 현장체험 활동과 교수진의 밀착 지도로 누구나 자신만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기숙형 대학(HRC, HyeHwa Residential College)

아름다운 건축미를 자랑하는 제5생활관(HRC)은 1,201명을 수용할 수 있는 신입생 위주의 기숙형 대학으로서 단순한 기숙사의 기능을 넘어 생활과 교육이 동일 공간에서 이뤄지는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기존 대학교육과는 차별화된 독서와 토론, 외국어, IT 등의 교육 프로그램과 음악, 미술, 영화, 필라테스 등 다양한 예술 분야와 각종 스포츠 및 명상에 이르기까지 대학생들에게 필요한 기본 소양 함양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교수들로 구성된 RM(Residential Master)제도를 운영하고, 아울러 수십 명의 재학생이 장학금을 받으며 새내기들의 튜터로 활동하는 등 서로 어울려 발전하는 공동체 공간을 형성하고 있다.



▲디지털미래융합대학

시대의 요구에 발맞춰 창의적 융·복합인재 배출을 목표로 2020년 출범한 디지털미래융합대학은 빅데이터, AI, 핀테크, 정보보안, 디지털헬스케어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각광받는 분야의 학과들로 구성돼있으며, 융·복합학부와 창업학부 등 융·복합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복수전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김소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계룡시, 8월 1일 ‘2026 팥빙수 축제’ 개최
  2. 중수청 수사인력 충원 윤곽나오나… 대전중수청 직급별 인원은 아직
  3. [독자권익위원 칼럼] 클래리티 법안과 스테이블 코인
  4. 장윤기 사건 후속 전수조사 대전서 1건… 제한된 조사방식 한계
  5. 대전 중소병원 신축·확장 등 변화 잇달아…31년 전통 연합정형외과 '변화'
  1. 목원대 동문 웹툰, '김부장'·'광장' 잇단 흥행으로 경쟁력 입증
  2. ‘더위 조심하세요’
  3. 여름철 녹조가 미세플라스틱 가속화…KAIST 연구팀 연구논문
  4. AI로 연구하고 발표까지…대전과학고 융합 탐구 캠프 운영
  5. 청년 목소리 정책에 담는다... 환경·에너지정책 소통 간담회

헤드라인 뉴스


`세종=행수` 합헌 전환점 맞나…"이 대통령도 합헌 결정 기대"

'세종=행수' 합헌 전환점 맞나…"이 대통령도 합헌 결정 기대"

2004년부터 22년간 제자리걸음인 '행정수도 이전' 위헌 논란, 올해는 끊어낼 수 있을까. 허허벌판 그 자체에서 우여곡절 끝에 행정중심복합도시로 성장한 세월은 합헌의 문턱을 가깝게 하고 있다. 43개 중앙행정기관과 15개 국책연구기관 이전이 마무리됐고, 앞으로 7년 이내 대통령 집무실과 국회 세종의사당 시대도 열리기에 충분한 명분도 갖췄다. 정치권과 학계의 인식도 부정과 중립에서 긍정으로 점점 바뀌어 가고 있다. 위헌 논란 극복의 선결 조건은 하반기 국회에서 행정수도특별법이 제정되는 데 있다. 이후 다시 위헌 시비에 휘말려도, 합..

충청서 첫 성적표 받는 與 당권주자들…충청 현안 해결 약속할까
충청서 첫 성적표 받는 與 당권주자들…충청 현안 해결 약속할까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첫 순회경선지인 충청권 순회경선을 하루 앞둔 가운데 당권 주자들의 시선이 충청권으로 쏠리고 있다.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가 연일 충청권을 찾으며 당심 공략에 나선 가운데 지역에서는 이번만큼은 실질적인 현안 해결로 이어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민주당은 8월 1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2026 대전광역시당 정기당원대회'와 '당대표·최고위원 후보자 충청권 순회경선 합동연설회'를 잇따라 개최한다. 앞서 28일부터 31일까지 나흘간 충청권 권리당원 투표를 진행해 1일에 충청권 투표 결과와 함께 대전..

집중호우 뒤 폭염 덮친 밥상… 충청권 잎채소값 `껑충`
집중호우 뒤 폭염 덮친 밥상… 충청권 잎채소값 '껑충'

7월 중순 집중호우에 이어 폭염까지 겹치면서 잎채소를 중심으로 농산물 가격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특히 이번 집중호우로 전국 농작물 침수 피해가 충청권에 집중된 만큼 지역 산지의 생산 차질이 이어지며 당분간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도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29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유통정보(KAMIS)에 따르면 전국 평균 소매가격 기준 청상추(100g)는 1567원으로 한 달 전(1083원)보다 약 44.7% 올랐다. 열무(1㎏)는 3195원으로 전월(2323원) 대비 37.5% 상승했고, 오이(10개)는 1만66..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한성숙 총리, ‘충청권을 반도체 성장축으로’ 한성숙 총리, ‘충청권을 반도체 성장축으로’

  • 민선9기 재정혁신 발표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민선9기 재정혁신 발표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 ‘더위 조심하세요’ ‘더위 조심하세요’

  • ‘여름 휴가 떠납니다’ ‘여름 휴가 떠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