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연합뉴스) |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 대부분 지역의 일교차가 15~20도로 매우 크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 동안 25도 이상 오르는 곳이 많아 다소 덥겠다.
충청권 아침 최저기온은 청양·천안·금산·계룡 7도, 공주 8도, 서천·논산·당진·예산·홍성·부여·서산·아산·세종9도, 보령·대전10도, 태안 11도로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서천·보령 23도, 계룡·서산·아산·세종·태안 24도, 청양·천안·금산·논산·공주·예산·홍성·대전 25도, 부여 26도 등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0m, 서해 0.5∼1.0m, 남해 0.5∼1.5m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인천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만 서울·경기도·충남·전북은 오전에 '나쁨' 수준으로 예보됐다.
김지윤 기자 wldbs1206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지윤 기자
![[산단의 경계, 기업의 한계] 커지는 기업, 가로막힌 확장…대전산단 ‘규제의 벽’](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6d/117_2026090601000428600016931.jpg)

![[르포] 트램 공사에 시민 불편 가중…경적·호루라기 뒤엉키고 민원 잇따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6d/118_20260905010004170000161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