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장에 이종국 전 KBS 대전방송총국 보도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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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장에 이종국 전 KBS 대전방송총국 보도국장

  • 승인 2023-06-01 15:56
  • 수정 2023-06-02 09:06
  • 신문게재 2023-06-02 8면
  • 윤희진 기자윤희진 기자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이종국 센터장
이종국 신임 센터장
이종국<사진> 전 KBS 대전방송총국 보도국장이 1일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장으로 취임했다.

1985년 KBS에 입사한 이종국 신임 센터장은 대전방송총국 아나운서와 취재기자를 거쳐 보도국장을 지낸 후 2019년 정년퇴직했다. 이후 대전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방송문화 교육과 집필, 출판 등의 활동을 해왔다. 2022년 6월 치른 지방선거 당시 국민의힘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캠프에서 당선에 기여했다.

이종국 센터장은 취임사에서 "많은 시민이 행복한 미디어를 만들고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를 위해 다양한 지역의 의견을 수렴하는 미디어센터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임기는 2년이며 연임할 수 있다.

윤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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