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캠페인은 공공협업네트워크 참여기관의 사업과 연계된 지역물품을 공동 구매하는 것으로, 소속 임직원이 쇠고기·돼지고기·계란 등 지역 축산물을 구매해 친지나 이웃에게 선물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공공협업네트워크 관계자는 "지역 축산물은 물론, 창업기업 물품 등 공공협업네트워크 참여기관과 관련된 공동구매를 확대 추진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기관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공공협업네트워크는 대전·세종·충남지역 공공기관인 축산물품질평가원·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독립기념관·창업진흥원·한국산림복지진흥원·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등 7개 기관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ESG(환경·사회·지배 구조)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ESG 경영 공동 실천 협약'을 체결해 다양한 협업과제를 실천하고 있다.
세종=오주영 기자 ojy835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오주영 기자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