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열전] 민주 대전 서갑 장종태 공천

  • 정치/행정
  • 국회/정당

[총선열전] 민주 대전 서갑 장종태 공천

  • 승인 2024-03-01 21:00
  • 수정 2024-03-01 21:05
  • 강제일 기자강제일 기자
clip20240301110820
더불어민주당은 1일 4·10 총선 대전 서갑 후보로 장종태 전 서구청장을 확정됐다.

민주당은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이같은 내용의 전략 선거구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장 전 청장은 경선에서 이용수 박병석 전 국회의장 정책수석과 이지혜 대전시당 균형발전특별위원장을 꺾었다.

이로써 그는 본선에서 국민의힘 후보로 확정된 조수연 변호사와 일전을 벌이게 됐다.
강제일 기자 kangjeil@



1일 오후 현재 충청권 대진표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기타정당
대전 동구 윤창현 장철민      
중구 이은권 강영환 채원기 박용갑 정현태      
서구갑 조수연 장종태      
서구을 양홍규 박범계      
유성구갑 윤소식 조승래      
유성구을 이상민 황정아      
대덕 박경호 박정현 박영순(새로운미래)
세종 세종갑 류제화 이강진 이영선 노종용 박범종      
세종을 이준배 강준현      
충남 공주부여청양 정진석 박수현      
서산태안 성일종 조한기      
천안시갑 신범철 문진석      
천안시을 이정만 정황근 김미화 이규희 이재관      
천안시병 신진영 이창수 이정문      
아산시갑       복기왕      
아산시을 전만권 강훈식      
보령서천 장동혁 나소열      
홍성예산 강승규 양승조      
논산금산계룡 박성규 황명선      
당진 정용선 어기구      
충북 청주상당 정우택 노영민 이강일      
청주서원 김진모 이장섭 이광희      
청주청원 김수민 신용한 송재봉      
청주흥덕 김동원 송태영 (결선)  도종환 이연희      
보은옥천영동괴산 박덕흠 이재한      
증평진천음성 경대수 임호선      
충주 이종배 김경욱 박지우 맹정섭      
제천단양 엄태영 이경용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역세권 복합2-1개발 무산 수순... 전략 재정비해야
  2. 세종 행정수도특별법, 9월 논의 불발… 국감 이후 격랑 속으로
  3. 수사권 개편에 인력 몰아놓은 대전경찰… 생활치안 균형 ‘시험대’
  4. 글로컬대학 ‘통합’ 곳곳서 난항… 충남대·공주대 사업 향방은
  5. [한성일이 만난 사람]임영진 (주)로쏘 성심당 대표
  1. 농어촌 기본소득 내년 35개 군으로 확대되는데… 전산시스템 부재는 여전
  2. 전기연 원장에 강상희교수·원자력연 원장에 정우식 교수 선임
  3. 제8대 세종경찰청장에 김보준 안보수사심의관 임명... 경찰청 경무관 인사 단행
  4. 세종시 복싱의 간판 '장동환', 29일 아시안게임 결승 정조준
  5. 기계연 공기정화 자동차는 연비저감 1% 어떻게?…별도의 송풍장치 없어 가능

헤드라인 뉴스


충청권 시도지사 재산신고, 최대 28억 차… 허태정 시장 5.4억

충청권 시도지사 재산신고, 최대 28억 차… 허태정 시장 5.4억

공직자 재산이 공개된 가운데 충청권 4개 시·도지사의 신고 재산은 28억 원 이상 차이가 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공개 대상은 6·3 지방선거 당선자 가운데 새롭게 재산등록 의무가 발생한 신규 선출직 공직자로, 초선 여부와 관계없이 재선 등으로 기존 재산등록 의무가 계속되는 당선자는 이번 수시공개 대상에서 제외됐다. 29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6·3 지방선거 신규 선출직 공직자 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허태정 대전시장은 5억 4539만 1000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허 시장은 배우자 명의 대전 유성구 노은동 아파트 1채 4억..

가을야구 멀어진 한화… 남은 시즌은 ‘내년 찾기’
가을야구 멀어진 한화… 남은 시즌은 ‘내년 찾기’

길었던 11연패에서 벗어난 한화 이글스가 사실상 멀어진 가을야구 대신 내년 시즌을 위한 전력 점검에 나설지 주목된다. 정규시즌이 막바지에 접어든 만큼 신인과 퓨처스 선수들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동시에 올 시즌 뚜렷한 주인을 찾지 못한 중견수 등 취약 포지션의 해법을 찾는 것이 남은 과제로 떠올랐다. 한화는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6-2로 승리하며 11연패에서 탈출했다. 한화는 55승 76패 4무로 9위에 머물며 5위권과 격차가 크게 벌어져 포스트시즌 진출은 사실상 어려워졌다. 남은 경기의 초점은 승수..

충청권 암 환자들 수도권 병원 진료·수술 쏠림 뚜렷
충청권 암 환자들 수도권 병원 진료·수술 쏠림 뚜렷

충청권 '암 수술 자체 충족률'이 전국 5대 권역 중에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암 환자들이 수술을 받으러 충청 소재 병원이 아니라 수도권 병원으로 간다는 얘기다. 그러다 보니 비수도권 암 환자 중 수도권 주요 병원에서 진료받는 환자 역시 충청권이 가장 많았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대전 중구)이 28일 제공한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시도별 10대 암 수술 자체 충족률'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2021∼2025년) 대장암과 폐암, 위암, 간암 등 10대 암 수술의 자체 충족률은 서울 9..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10월부터 안전모 미착용 집중단속…벌점 10점도 부과 10월부터 안전모 미착용 집중단속…벌점 10점도 부과

  • ‘다시, 집으로’ ‘다시, 집으로’

  • 막바지 귀경길 막바지 귀경길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