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3월 28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3월 28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03-27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3월 28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3월 28일(음력 2월 19일) 辛卯 목요일





子쥐 띠

兩虎相鬪格(양호상투격)으로 두 마리의 호랑이가 한 무리의 대장이 되기 위하여 싸우게 되므로 주위의 호랑이들이 수심이 가득 차고 둘 다 깊은 상처를 입은 격이라. 내 자신에게는 아무 것이 아니라도 주위 사람들에게는 깊은 근심이 될 수 있음이라.



24년생 집안에 화재를 조심할 것이라.

36년생 공사를 분명히 하라.

48년생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라

60년생 백사 여의 모든 일이 순조롭다.

72년생 해결되니 걱정 말라.

84년생 보너스를 더 얹어 받는다.

96년생 가족, 친구간 불화가 해소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各散盡飛格(각산진비격)으로 민들레가 활짝 예쁜 꽃을 피워 모든 사람들의 눈을 즐겁게 한 후 씨앗들이 바람에 날려 사방으로 흩어져 종족을 번식시키는 격이라.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는 이름과 자손을 남기는 법이니 애쓴 보람을 맛보게 되리라.

25년생 건강 주의, 특히 혈압 계통.

37년생 무슨 일이든 이익이 없다.

49년생 정도를 지키는 것이 좋으리라.

61년생 가족들에게 서운하다고 말하지 말라.

73년생 내 일 만큼은 해결될 것이라.

85년생 표창, 포상 등이 있을 운이라.

97년생 내 살길을 먼저 궁리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死中求活格(사중구활격)으로 고속버스를 타고 여행 중에 있는데 버스가 댐에 빠져 죽을 위기에 처했다가 생명을 건진 격이라. 조금은 놀랬을 것이나 앞으로의 일은 모든 것이 순조롭게 처리될 것이니 너무 걱정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대처하라.

26년생 교통사고, 회색 흰색차 주의.

38년생 문단속을 철저히 하라.

50년생 잠자리에서 가위 눌릴 일이 생긴다.

62년생 가족들을 한 번 되돌아 보라.

74년생 독단적인 일이니 양보하라.

86년생 일의 성공 여부를 알 수 없다.

98년생 가족들의 화합의 한마당.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莫莫强弓格(막막강궁격)으로 활을 아주 잘 만드는 명인이 심혈을 기울여 활을 만들었는데 사상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아주 강한 활을 만든 격이라. 이 보다 더 좋은 일은 있을 수 없고 또 있어서도 안 되는 법이지만 현실에 만족해서도 안될 것이라.

27년생 매사가 순조롭게 풀리리라.

39년생 형제와의 말다툼을 주의할 것.

51년생 불로소득이 좋은 것은 아니다.

63년생 돈, 우정 중 하나만 선택하라.

75년생 내 이익만을 생각하면 오히려 손해 본다.

87년생 10년 공부 도로아미타불이라.

99년생 이성으로 인한 근심운.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去者勿追格(거자물추격)으로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오는 사람은 막지 말 것이며, 가는 사람은 쫓아내지 말 것인즉 그 후자와 같은 격이라. 무슨 일이든 순서가 있는 법이니 너무 다그치지 말고 순서를 밟아서 해결해 나가면 쉽게 풀리리라.

28년생 남의 속사정을 이해해 주라.

40년생 되는 일이 없다고 낙심하지 말라.

52년생 내 몫만 찾아오지 말 것이라.

64년생 집 매매계약이 성사되리라.

76년생 금전 융통이 용이해 질 것이라.

88년생 친구와의 말다툼을 주의할 것.

00년생 공부, 시험 모두 순조롭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學習指導格(학습지도격)으로 나의 제자 중 우수한 두뇌를 가진 사람이 있어 더 좋은 성적으로 끌어 주고자 학습 지도를 해주는 격이라. 모든 것이 탄탄대로를 달리는 것과 같이 순조로울 것이요 나의 노고가 반드시 보상되리니 걱정 말 것이라.

29년생 바삐 마음 먹으면 오히려 해가 된다.

41년생 내 마음과 뜻이 맞아떨어진다.

53년생 친구와 식사라도 함께 하라.

65년생 여행 중에 돌발 사고를 주의하라.

77년생 야외로 나가 마음을 정리하라.

89년생 도울 일은 서로 돕고 살라.

01년생 귀가 얇다, 한 번 더 생각해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放聲痛哭格(방성통곡격)으로 아주 믿고 의지하던 친한 친구가 사고로 사망하매 큰 소리를 내어 구슬피 통곡을 하는 격이라. 인생은 공수래 공수거인 것을 너무 욕심만 부려서도 안될 것이요, 순리에 따르고 타인의 불행을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하리라.

30년생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운이라.

42년생 일을 결행하기 전에 배우자를 먼저 생각하라.

54년생 오랜만에 맛보는 즐거움 이여라.

66년생 좋은 일이 연발하게 되리니 가히 좋도다.

78년생 직장상사의 칭찬을 받게 된다.

90년생 문서를 취득할 찬스를 잘 잡을 것.

02년생 내 능력을 인정받게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公害産業格(공해산업격)으로 아주 못살았던 세월 속에서는 곧 나라의 경제 발전의 원동력이었던 산업이 현대에 와서는 공해산업으로 기피하는 격이라. 한 때는 존경받던 인물이 지탄의 대상일 수 있으니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럽지 않아야 하리라.

31년생 옳은 것은 옳다고 확실하게 대답하라.

43년생 친구의 비보를 접하고 상심하게 되리라.

55년생 이 것 저 것 생각할 여유가 없음이라.

67년생 아주 시원한 것을 맛보게 되리라.

79년생 배우자에게 속 보이는 일을 하지 말라.

91년생 왜 나만 이별의 쓴맛을 보아야 하는가.

03년생 이성으로부터 면박을 당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枯木逢雨格(고목봉우격)으로 그동안 가뭄이 들어 바짝 말랐던 나무가 단비를 만나 이제 막 갈증을 풀고 있는 격이라. 매사가 마음 먹은 대로 풀려 나가 순조롭게 일이 진행될 것이요 모처럼 만에 포만감에 젖는 때라.

32년생 계획했던 일이 어긋나게 되리라.

44년생 장거리 여행은 절대 금물이다.

56년생 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고 결행하라.

68년생 친구의 도움으로 횡재수가 생긴다.

80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있다.

92년생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려 나가리라.

04년생 생각하지 않던 용돈이 생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晴天雷聲格(청천뢰성격)으로 맑은 하늘에서 천둥 번개가 쳐서 모든 것이 달아나 버리는 격이라. 계획하고 있는 일을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착수하고,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는 지혜가 필요하니 너무 서두르지 말 것이라.

33년생 상대방에게 먼저 점수를 따 두라.

45년생 배우자의 건강이 차도를 보일 것이라.

57년생 믿고 일단 밀어 주라, 은공을 알게 되리니.

69년생 숙제가 시원스럽게 풀린다.

81년생 친구의 조력을 받게 되리라.

93년생 이성과의 데이트로 즐거우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潛龍得珠格(잠룡득주격)으로 물에 잠겨있는 용이 여의주를 얻어 승천하는 격이라. 막혔던 일이 뚫려 좋은 기회가 잡히므로서 매사 순조롭게 풀릴 것이요. 또한 귀인의 도움이 있어 희색이 만면한 날이라.

34년생 모든 일이 순풍에 돛 단 격이라.

46년생 내 공이 헛되지 않았음을 알리라.

58년생 위장병 조심, 과음 과식을 주의하라.

70년생 이제야 주위에서 나를 알아준다.

82년생 여행 길에서 이익을 보게 된다.

94년생 계획대로 밀어 부치라, 해결될 것이니.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得比利財格(득비리재격)으로 우연하게 만난 친구가 권하여 투자했던 것이 순식간에 뛰어올라 큰 재산을 이루는 격이라. 재산이 불어나게 되고 주위의 도움으로 막 꺼져 가는 촛불이 기사회생하게 되어 휘파람을 불게 되는 때라.

35년생 바삐 뛰어보았자 소득이 없는 때라.

47년생 배우자의 건강을 돌볼 것이라.

59년생 고심해보았자 별 뾰쪽한 수가 없다.

71년생 여유자금, 부동산에 투자하라.

83년생 주위 사람들의 시달림을 받게 된다.

95년생 근심했던 문제가 터지기 전에 방비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중도초대석]"의사이잖아요" 응급실·수술실 지키는 배장호 건양대병원장
  2. 공실의 늪 빠진 '나성동 상권'… 2026 희망 요소는
  3. 대전·충남 어린이교통사고, 5년만에 700건 밑으로 떨어졌다
  4. 충남·북 지자체 공무원 절반 이상 "인구 감소·지방 소멸 위험 수준 높아"
  5. [기고]신채호가 천부경을 위서로 보았는가
  1. 세종RISE센터, '평생교육 박람회'로 지역 대학과 협업
  2. 계룡그룹 창립 56주년 기념식, 병오년 힘찬 시작 다짐
  3. 대전 학교 앞 문구점 다 어디로?... 학령인구 감소·온라인 구매에 밀렸다
  4. 세종시교육청, 다문화 교육지원 마을강사 모집 스타트
  5. 통행 방해하는 이륜차

헤드라인 뉴스


대전·충남 ‘불통’ 통합 논란… 설득 없이 불신만 키우나

대전·충남 ‘불통’ 통합 논란… 설득 없이 불신만 키우나

대전 충남 행정통합을 위한 정치권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지역민들의 반대 목소리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시민들은 통합 이후 나의 삶의 어떻게 달라질지 여부와 실생활과 밀접히 관련 있는 지방정부 권한 재설계 등 구체적인 청사진 제시를 바라지만 여야는 한시적 재정지원 등 일부 사안에만 갇혀 있다는 지적 때문이다. 행정 통합 추진 과정에서 정치적 구호만 난무할 뿐 정작 주체가 돼야 할 지역민 의사는 뒷전으로 밀리고 있다는 비판으로 불신과 분열을 키운다는 목소리가 높다. 이처럼 시민 반발이 커진 배경에는 통합 자체보다..

올해 대전 아파트 공급 물량 1만 4000여 세대… 작년 대비 약 3배
올해 대전 아파트 공급 물량 1만 4000여 세대… 작년 대비 약 3배

올해 대전에 공급되는 아파트 물량이 지난해보다 세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재개발·재건축을 중심으로 가로주택정비, 공공주택, 택지개발, 지역주택조합 등 사업 물량이 고루 포진하면서다. 20일 대전시에 따르면 올해 대전 지역의 아파트 공급 물량은 총 20개 단지, 1만 4327세대로 집계됐다. 일반분양 1만 2334세대, 임대는 1993세대다. 이는 2025년 공급 물량인 8개 단지 4939세대와 비교해 9388세대 늘어난 규모다. 자치구별로는 동구가 8개 단지 4152세대로 가장 많은 물량을 차지했다. 이어 서구 3개 단지..

"중부권 생물자원관 세종으로"… 빠르면 2030년 구체화
"중부권 생물자원관 세종으로"… 빠르면 2030년 구체화

세종시 중앙공원 2단계 부지에 중부권 생물자원관을 유치하자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충청권에만 생물자원관이 전무한 상황에서 권역별 공백을 메우고, 행정수도와 그 안의 금강 생태 기능 강화를 도모할 수 있는 대안으로 여겨진다. 시는 2022년부터 정부를 향해 중부권 생물자원관 건립사업 타당성 설득과 예산 반영 타진에 나선 가운데, 최근 환경부로부터 강원권 생물자원관(한반도 DMZ평화 생물자원관) 건립 추진 이후 검토하겠다는 약속을 받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중도일보 취재 결과 수도권(인천시)엔 국립생물자원관(본관·2007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유해야생동물 피해를 막아라’ ‘유해야생동물 피해를 막아라’

  • ‘대전·충남 행정통합 주민의견 수렴 속도낸다’ ‘대전·충남 행정통합 주민의견 수렴 속도낸다’

  • 통행 방해하는 이륜차 통행 방해하는 이륜차

  • ‘대한(大寒)부터 강추위 온다’ ‘대한(大寒)부터 강추위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