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4년 3월 30일(음력 2월 21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3월 30일(음력 2월 21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4-03-29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3월 30일(음력 2월 21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주변 사람으로부터 시달리거나 형제간에 사소한 의견 충돌을 피할 수 없는 날. 4 ` 7 ` 9월생은 힘이 들더라도 오늘은 참고 견딜 것. 회사원 ㅂ ` ㅊ ` ㅎ성씨는 개 ` 소 ` 양띠에게 자리 밀려날 수 있으니 매사 언행조심. 관재구설 시비를 주의해야 할 하루.



▶ 소띠

2 ` 6 ` 7월생 기혼남성은 아내에게 지나친 관심으로 하는 일에 지장 받는 격. 당신의 처는 아무리 미모가 뛰어나도 절대 배신하지 않는 사람이다. 안심하고 직장 일에 충실할 것. ㄱ ` ㅅ ` ㅎ성씨는 꼼꼼하고 내성적인 성격이 업무에 그대로 반영되는 날.



▶범띠

3 ` 8 ` 11월생은 주객이 전도될 수 있는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사전에 방치함이 좋을 듯. ㅇ ` ㅎ성씨로 4월생의 여성은 만혼대 성격에 해당하니 너무 초조해 하지 말 것. 오늘 맞선 약속은 피함이 좋겠다.

화이트로 단장함이 좋을듯.



▶ 토끼띠

2 ` 10 ` 12월생 여성은 늦게 얻은 자식이 무척 귀엽겠지만 지나치면 배우자와 불목현상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하라. ㄱ ` ㅁ ` ㄹ성씨 사업자는 지나친 확장은 삼가고 현재 위치에서 내실을 기할 때 의외로 큰 소득 있을 듯. 7 ` 8 ` 9월생은 노란색 삼가.



▶용띠

정신적으로 고통스러워도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수련이 필요한 날. 3 ` 7 ` 11월생은 짝사랑은 짝사랑에서 끝낼 것. 무리하게 자기의 속을 드러내 보이면 큰 낭패 볼 듯. ㄱ ` ㅇ ` ㅎ성씨 용기는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영원한 자랑이며 창조물. 힘을 내라.



▶뱀띠

메사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야 건강에도 해가없다. 1 ` 9 ` 10월생 염세적인 생각에서 벗어날 것. 주위를 돌아보라. 당신보다 못한 사람도 의기양양해 살지 않는가. ㄱ ` ㅂ ` ㅊ성씨는 매사 지조를 지키는 태도가 중요. 오늘 유혹의 손길 조심하라.



▶ 말띠

7 ` 9 ` 12월생 지금 운영하는 것으로 계속 골치 썩을 수 있겠다. 특히 소품이나 선물가게 등은 인연이 아니니 곧 정리할 것. 그러면 9 ` 11월생 매매가능 할 듯. ㄱ ` ㅈ ` ㅇ성씨 인간의 최대한 승리는 내가 나를 이기는 것. 일이 잘 되지 않는다고 포기는 말 것.



▶ 양띠

주변을 정리하고 2 ` 5 ` 10월생 사업가는 하면 된다는 자신감으로 다시 일어서서 개척하라. 북 ` 동쪽 사람에게서 조언을 얻어 새 출발함이 좋을 듯. ㅇ ` ㄹ ` ㅊ성씨는 부부간의 의견대립이 심하면 별거할 수 있으니 주의할 것. 지나친 신경과민은 금물.



▶원숭이띠

의료계통의 종사자 ㄱ ` ㅂ ` ㅎ성씨는 오늘 진료는 침착하고 성의 있게 임해도 실수하기 쉬운 날이니 주의하라. 잘못하다 인사사고라도 나면 당장 소송제기 될 수 있다. 1 ` 6 ` 1월생 구설을 조심하고 동쪽에 쥐 ` 토끼띠의 말을 믿지 말 것. 음식물 조심.



▶ 닭띠

공무원으로서 5 ` 8 ` 11월생은 흔들리는 마음을 정리하라. 당신은 공직을 떠나면 얼마안가 후회하니 자리를 지키도록 할 것. ㄱ ` ㅈ ` ㅂ성씨 증권투자는 그만 하는게 좋다. 계속하면 손해만 보게 될 듯. 유아원 및 유치원에 종사자는 행운이 있는 길일.



▶ 개띠

재결합과 재혼을 망설이는 1 ` 9 ` 10월생은 두말할 것 없이 재결합 하는게 좋을 듯. 특히 상대가 3 ` 7 ` 8월생 ㄱ ` ㅊ 성씨라면 당신과 인연 있는 사람이다. 성격차이로 이혼했으나 혼자 살면서 계속 후회하게 되니 자존심을 버리고 연락하면 길한 날.



▶ 돼지띠

3 ` 4 ` 8월생은 감정을 앞세우지 말고 침착하게 처신하라. 가정불화와 부모의 무관심이 자녀의 탈선을 유도할 수 있으니 자녀들을 위해서라도 시간과 관심을 가져야 할 듯. ㄱ ` ㅈ ` ㅇ성씨는 건강진단 받아볼 것. 특히 견비통 ` 두통이 있는 사람은 주의.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통닭 거리'와 '화성행궁'의 조화… 수원이 미식 관광지로 뜬다
  2. 빈집털이 예방부터 절도범 검거까지…대전경찰, 추석 연휴 맞춤형 순찰·신속 대응
  3.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4.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5. 몸짓으로 채우는 원도심…대전ART마임페스티벌 10월 16일 개막
  1.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추석 맞이 민생활동… "이웃에게 따듯한 온기를"
  2. 대전 국공립 중학교 내 정보교사 배치 10곳 중 4곳 불과
  3. 42㎞ 완주 사족보행로봇 '라이보2' 최적설계 연구 네이처에 게재
  4. 추석 연휴 벌초·성묘길 벌 쏘임 주의하세요… “피부 노출 줄여야”
  5. 이서영 충남경찰청장, 귀성길 교통안전 집중 점검

헤드라인 뉴스


갑천습지에 일제 금 수탈현장…동굴입구와 산책로 기초 드러나

갑천습지에 일제 금 수탈현장…동굴입구와 산책로 기초 드러나

대전 갑천습지와 도솔산에 일제강점기 금을 수탈한 광산의 존재가 근래에서야 알려진 가운데 동굴 입구로 추정되는 장소가 또다시 발견됐다. 또 갑천습지 산책로가 유실된 지점에서 돌을 차곡차곡 쌓아 하단 기초를 다진 흔적이 드러나면서 이곳에 산책로가 일제의 금 광산에서 채석한 돌을 운반하는 목적으로 조성되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1974년까지 관찰되는 광산 입구 26일 중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대전 갑천습지와 도솔산 그리고 월평공원이 있는 서구 월평동에서 광산으로 개발되었을 것으로 여겨지는 동굴 입구 추정지가 새롭게 발견됐다. 갑천을..

형소법 개정 일주일 앞두고… 명칭부터 수사 인력 어떻게 달라지나
형소법 개정 일주일 앞두고… 명칭부터 수사 인력 어떻게 달라지나

내달 2일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과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출범을 앞두고 대전지역 형사사법 체계에도 큰 변화가 시작된다. 가장 큰 변화는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가 사라진다는 점이다. 지금까지 경찰이 송치한 사건을 검사가 검토한 뒤 필요한 부분을 직접 추가 수사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경찰에 보완수사를 요구하는 방식으로 바뀐다. 검찰청 역시 폐지되고 대전지검과 대전고검은 각각 대전지방공소청과 대전고등공소청으로 전환된다. 이에 따라 대전경찰의 수사 부담과 책임은 한층 커질 전망이다. 일반 형사사건의 1차 수사를 맡은 경찰 단계에서 사..

대전 국공립 중학교 내 정보교사 배치 10곳 중 4곳 불과
대전 국공립 중학교 내 정보교사 배치 10곳 중 4곳 불과

중학교 정보 수업 시수가 두 배로 늘어 2027년이면 전 학년에 적용되지만, 국·공립 중학교 세 곳 중 한 곳에는 정보교사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대전을 비롯해 강원, 전남, 전북 등의 지역에서는 정보교사 배치율이 절반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북 익산시을, 국회 교육위원회)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6년 3월 1일 기준 전국 국·공립 중학교 2657곳 가운데 정보교사가 배치된 학교는 1706곳(64.2%)에 그쳤다. 나머지 951곳(35.8%)은 정보교사 없이 정보 수업을 운영..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