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게티이미지뱅크 |
대전에선 7석 모두 민주당 후보가 현재 1위를 달리고 있다
2개 지역구가 있는 세종에선 민주당과 새로운미래 후보가 각각 1석씩 차지할 것이 유력해 보인다.
충남에선 모두 11개 지역구 가운데 민주당이 8곳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국힘은 3곳에서 선두다. 8석이 걸린 충북에선 민주당 5곳 국힘 3곳에서 각각 리드하고 있다.
강제일 기자 kangjeil@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강제일 기자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