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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미래 세종시 갑구 김종민 당선인이 4월 11일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사진=이희택 기자. |
세종=이희택 기자 press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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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갑구 선거 결과. 네이버 갈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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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만 5599표 획득과 함께 56.93% 득표율...상대 국힘 류제화(43.06%) 제압
새로운미래 유일한 당선, 꽃다발과 케잌 커팅 등 별도 퍼포먼스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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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미래 세종시 갑구 김종민 당선인이 4월 11일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사진=이희택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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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갑구 선거 결과. 네이버 갈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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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충남 통합과 관련 조만간 개문발차(開門發車)할 입법화 과정에서 재정 및 권한 특례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하는 충청 여야의 총력전이 시급하다. 4년간 20조 원, 공공기관 우선 이전 고려 등 정부의 당근책이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기대했던 충청권의 눈높이엔 미치지 못했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전면적인 세제개편, 대전 충남 통합시장 국무회의 참석, 자치구 권한확대 등 정부 안(案)에 없는 파격 특례를 특별법에 명문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8일 정치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빠르면 이번 주 대전 충남 통합 특별법안을 발..
정부가 대전 충남 등 행정통합 시도에 대한 지원 방안 4대 방향을 내놓자 여야가 또다시 정면 충돌했다. 국민의힘은 "지방선거를 앞둔 돈 풀기"라며 여당을 압박했고, 더불어민주당은 "지방 소멸의 절박함을 외면한 정략적 공세"라고 반격했다. 행정통합이 지방선거 최대 승부처 금강벨트의 뇌관으로 부상한 만큼 밀려선 안 된다는 절박감이 강대 강 대치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18일 정치권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16일 광주·전남, 대전·충남 등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하는 '통합특별시'에 대해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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