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총선 당선 소감] 민주 장종태 "밥값하는 정치하겠다"

  • 정치/행정
  • 총선_대전

[2024 총선 당선 소감] 민주 장종태 "밥값하는 정치하겠다"

  • 승인 2024-04-11 10:07
  • 수정 2024-04-11 11:19
  • 한은비 기자한은비 기자
장종태 국민의 힘 서구 갑
장종태(서구 갑)
부족한 저에게 당선의 영광을 주신 서구갑 주민 여러분, 감사드린다.

"밥값 하겠다"는 저의 다짐에 응답해 주셨다. 반드시 '밥값 하는 정치'로 보답하겠다.

이번 선거는 대한민국을 위기에 빠뜨린 정부 여당에 대한 심판이었다고 생각한다.

대한민국이 직면한 위기극복을 최우선에 두고, 시급한 경제와 민생문제 해결에 집중하겠다.



"삶이 이렇게 힘든데, 우리 정치가 희망을 주지 못한다"던 어느 주민의 말씀이 자꾸 떠오른다.

모범이 되는 정치, 국민만 바라보는 정치, 희망을 주는 정치 장종태가 반드시 하겠다.

서구갑과 대전,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 초심을 잃지 않겠다.

국민과의 약속. 하나하나 지켜나가겠다.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들을 때는 가까이서 듣고, 정책을 추진할 때는 더 멀리, 더 크게 바라보겠다.

밥값하고 당당히 사랑받는 국회의원이 되겠다.

늘 주민 여러분 곁에서 함께하겠다.

당선을 위해 힘을 모아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함께 경쟁한 후보분들께는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시민이 만들어 가는 대전의 매력있는 명소 메리골드의 매력 선포식
  2. 언론중재위원회, 이석형 위원장 언론분쟁 고별 특강
  3. 대전세종호남향우들,운주 수해주민에게 생필품 전달
  4.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한남대 글로벌 창업 연합대학, 교육 선도모델로"
  5. 유인호 세종시의원, 보람초 학생들과 의회 운영현장 체험
  1. ㈜에이지 & ㈜아룸디앤씨의 이웃사랑
  2. 폭우에 치솟는 채솟값…밥상물가 ‘비상’
  3. 전쟁으로 맺은 미국 미네소타와의 인연 세종서 잇는다
  4. 세종시, 적극행정 종합평가 국무총리 표창
  5. '소방 신기술·제품' 지정 의미 퇴색...홍보 지원 등 부재

헤드라인 뉴스


전쟁으로 맺은 미국 미네소타와의 인연 세종서 잇는다

전쟁으로 맺은 미국 미네소타와의 인연 세종서 잇는다

예비역 해군·해병 장교 출신의 최민호 세종시장이 18일(현지시각) 미국 미네소타에서 한국전 참전용사들을 만나 목숨을 걸고 대한민국을 지켜준 데 대해 깊은 감사의 뜻을 담은 감사패를 수여했다. 최민호 시장이 미네소타를 순방지 중 한 곳으로 택한 것은 미네소타만이 가진 특별한 점 때문. 미네소타주는 6·25 전쟁 당시 약 9만 5000명의 미군을 파견한 지역으로, 현재도 많은 참전용사가 거주하고 있다. 단일 주로는 가장 많은 캘리포니아의 14만 5000명에 비할 순 없지만 인구 600만이 안 되는 주로서는 상당한 인원이다. 미네소타는..

대전시민 10명 중 7명은 땅 없다… 보유자 62%가 60대 이상
대전시민 10명 중 7명은 땅 없다… 보유자 62%가 60대 이상

대전시민 10명 중 3명 정도(34.5%)가 토지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60대 이상의 보유자가 전체 토지의 62%가량을 소유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2월 말 기준 지방자치단체 등에 등록된 지적공부 정보를 기초로 한 토지소유현황 통계를 18일 발표했다. 지난해 말 기준 우리나라 전체 주민등록인구 5133만 명 중 37%에 해당하는 1903만 명이 토지를 소유하고 있었다. 대전에서는 전체 인구 144만 명 중 34.5%에 해당하는 49만 7443명이 토지를 소유했다. 토지 소유자가 가장 많은 자치구는 서구로, 15..

`내포 농생명클러스터` 연내 착공 후 2027년 본격 운영한다
'내포 농생명클러스터' 연내 착공 후 2027년 본격 운영한다

충남 예산에 건립 예정인 '내포 농생명 클러스터'가 연내 착공, 2027년 운영을 시작할 수 있을 전망이다. 올해 5월 실시설계를 시작한 5만㎡ 규모 수준의 시범단지 공사를 올 하반기엔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충남도는 18일 김태흠 지사의 조성 계획 발표 후 1년 만에 정부 산업단지 계획에 반영돼 기업 투자와 국비 사업 유치로 착공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는 ▲농생명 자원 기반 그린바이오산업 생태계 조성 ▲미래 세대 농업인 육성 및 미래 지향적 농촌 경제 구현 등을 위해 조성 추진 중이다. 예산군 삽교..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머드에 빠지다’…보령머드축제 개막 ‘머드에 빠지다’…보령머드축제 개막

  • 0시 축제 홍보 위해 전국투어 나선 대전빵차 0시 축제 홍보 위해 전국투어 나선 대전빵차

  • 폭우에 치솟는 채솟값…밥상물가 ‘비상’ 폭우에 치솟는 채솟값…밥상물가 ‘비상’

  • 유등교 찾은 이상민 행안부 장관 유등교 찾은 이상민 행안부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