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총선 당선 소감] 세종시 을구 강준현(더불어민주당)

  • 정치/행정
  • 2024 충청 총선

[2024 총선 당선 소감] 세종시 을구 강준현(더불어민주당)

"여·야 합의로 행정수도 명문화, 국회 완전 이전" 약속

  • 승인 2024-04-11 12:17
  • 수정 2024-04-11 12:18
  • 이희택 기자이희택 기자
KakaoTalk_20240411_061727734_01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세종시 을구 국회의원 당선자. 사진=캠프 제공.
시민 여러분이 보내주신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 말씀드리며, 좀 더 잘 하라는 뜻으로 생각한다. 당장 경제와 민생 회복에 집중하겠다. 앞으로 수도권 과밀과 저출생이란 국가적 과제부터 세종시의 인구 유입 정책과 일자리 부족, 지역 내 불균형 해결에 실질적인 성과를 내도록 하겠다.

더불어 국민 뜻을 받들어 현 정권의 폭정과 폭주 반칙, 특권을 막아내기 위한 견제와 감시 기능을 보다 확고히 하겠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내건 '국회 완전 이전' 공약 관련해선 대찬성의 입장과 함께 진정한 헌법 개헌을 통한 행정수도 명문화에 힘을 쏟겠다. 22대 국회에선 반드시 개헌을 여·야 합의로 이끌어 냈으면 한다. 4년 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해서 실리적인 성과를 내도록 하겠다.

기뻐하는 민주당 강준현 세종을 후보<YONHAP NO-0367>
4·10 총선 세종을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후보(앞줄 가운데)가 11일 새벽 당선이 확정되자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민주당 소속 시의원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강준현 후보 캠프 제공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시민이 만들어 가는 대전의 매력있는 명소 메리골드의 매력 선포식
  2. 대전세종호남향우들,운주 수해주민에게 생필품 전달
  3. 유인호 세종시의원, 보람초 학생들과 의회 운영현장 체험
  4. 폭우에 치솟는 채솟값…밥상물가 ‘비상’
  5. 언론중재위원회, 이석형 위원장 언론분쟁 고별 특강
  1. 전쟁으로 맺은 미국 미네소타와의 인연 세종서 잇는다
  2. 세종시, 적극행정 종합평가 국무총리 표창
  3. ㈜에이지 & ㈜아룸디앤씨의 이웃사랑
  4. [현장취재]대전크리스찬리더스클럽 7월 조찬예배
  5. '소방 신기술·제품' 지정 의미 퇴색...홍보 지원 등 부재

헤드라인 뉴스


[국제관광박람회] 0시축제부터 성심당까지… 대전은 `유잼도시`

[국제관광박람회] 0시축제부터 성심당까지… 대전은 '유잼도시'

"0시 축제, 칼국수 맛집, 빵 투어까지… 골라 가세요" 대전시 홍보 부스는 첫날부터 0시 축제 이벤트와 사은품 뽑기 행사 참여를 위해 긴 줄이 이어졌다. 특히 1등에게 대형 꿈돌이 인형을 주는 종이뽑기 행사 안내를 알리지 4, 50여 명의 대기자가 일순간에 모이기도 했다. 이날 대전시는 8월 9일부터 시작하는 0시 축제를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0시 축제와 더불어 진행하는 각종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도 이어졌으며, 대전의 칼국수 맛집을 소개하는 책자도 큰 인기를 끌었다. 이 외에 대청호와 성심당, 식장산 해돋이 전망대, 엑스포 과학공..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재선출… “내년초까지 지지율 15% 돌파”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재선출… “내년초까지 지지율 15% 돌파”

조국혁신당 조국(59) 국회의원이 창당 후 처음 열린 전국당원대회에서 99.9%의 압도적인 지지로 대표로 선출됐다. 조 대표는 7월 20일 전국 17개 시·도에서 4000여명의 당원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국당원대회에서 총 선거인당 5만2881명 중 3만2094명이 참여한 대표 선출 투표에서 3만2051표를 얻어 당선됐다. 59.6%의 지지를 얻은 김선민 후보가 수석 최고위원, 황명필 후보는 30.3%의 지지로 최고위원으로 선출됐다. 김선민 수석 최고위원은 대표 궐위 시 대표직을 이어받는다. 임기 2년의 차..

아시아 3대 축제 `보령머드축제` 대천해수욕장서 개막
아시아 3대 축제 '보령머드축제' 대천해수욕장서 개막

아시아 3대 축제인 충남 보령머드페스티벌이 20일 개막했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이날 대천해수욕장 머드엑스포광장에서 열린 '제27회 보령머드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올 여름도 우리는 모두 '머드'로 하나 될 것"이라며 "세계 5대 갯벌에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에도 등재된 서해안 머드를 마음껏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세계 각 국에서 모인 방문객들을 환영했다. 보령머드축제는 7월 20일부터 8월 4일까지 17일 간 진행되며, 보령머드축제장에서는 머드체험존, 강철머드챌린지, 머드셀프마사지, 특설 무대 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열린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머드에 빠지다’…보령머드축제 개막 ‘머드에 빠지다’…보령머드축제 개막

  • 0시 축제 홍보 위해 전국투어 나선 대전빵차 0시 축제 홍보 위해 전국투어 나선 대전빵차

  • 폭우에 치솟는 채솟값…밥상물가 ‘비상’ 폭우에 치솟는 채솟값…밥상물가 ‘비상’

  • 유등교 찾은 이상민 행안부 장관 유등교 찾은 이상민 행안부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