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총선 당선 소감] 민주 조승래 "더 큰 정치로 보답"

  • 정치/행정
  • 총선_대전

[2024 총선 당선 소감] 민주 조승래 "더 큰 정치로 보답"

  • 승인 2024-04-11 09:00
  • 수정 2024-04-11 11:25
  • 한은비 기자한은비 기자
조승래
조승래(유성구 갑)
민주주의와 민생 회복을 위한 유성구민의 선택에 머리숙여 감사드린다.

다시 한번 일할 기회를 주신 유성의 주권자 여러분께 변치 않는 초심, 더 큰 정치로 보답하겠다.

이번 총선을 함께 뛰어준 당원 동지와 지지자 여러분, 더큰캠프 선대위 식구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선거를 시작하며 "선거는 국민들께 에너지를 받는 과정"이라고 말씀드렸다. 그 어떤 선거보다 많은 에너지를 주신 주권자 여러분 덕에 이번 선거를 치러낼 수 있었다.

매일 아침 저녁마다, 거리마다 골목마다 주신 격려와 조언을 잊지 않겠다. 현문현답 유세에서 나누었던 알찬 토론, 새벽녘 터미널과 지하철과 차고지에서, 화창한 꽃길과 갑천변에서 맺은 소중한 인연들을 깊이 간직하겠다.

기쁨보다 무거운 책임감이 앞선다.

민생을 회복하고 미래를 지키라는 국민의 명령이 어느 때보다 무겁다. 정권의 실패가, 대통령의 실패가 대한민국의 실패로 이어지지 않도록 유능한 정치를 실천하겠다.

대전교도소 이전, 국가산업단지의 성공적 추진, 안정적인 R&D 예산 확보, 온천관광 활성화 등 선거 과정에서 여야 간의 공감대를 이룬 사안은 신속히 추진토록 하겠다. 더 행복한 나라, 더 좋은 유성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대전 유성갑 조승래 당선인<YONHAP NO-2209>
22대 국회의원 선거 대전 유성을 선거구에서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당선인은 11일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큰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승래 당선인 제공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인천 계양구, 작전동 일대 1168억 투입해 '대형 하수도 수술'
  2. 세종시·의회·K-water·주민 협력 결실…금강 수변공원 완성
  3. 조재철, 복용승마장 현장 점검… "재활승마 개선 차질 없어야"
  4. 아산시, " 10cm의 기적, 모두가 누리는 1층" 사업 마무리
  5. 전국 전몰 군경 유가족, 아산시 '신정호둘레길 갇기대회' 개최
  1. 아산시, 아동학대 사전 예방, 맞춤형 통합 지원 적극 추진
  2. 아산시,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이의신청 접수
  3. ㈜지비스타일, 천안시복지재단에 6400만원 상당 언더웨어 3000벌 후원
  4. 충남콘진원, 당진시민 초청 영화 '군체' 앵콜 특별상영회
  5. 맑은보청기, 국가유공자 취약계층 위해 2000만원 보청기 5대 후원

헤드라인 뉴스


저가 수소 공급계획 무산 대전 수소트램…선정 평가 타당성 도마

저가 수소 공급계획 무산 대전 수소트램…선정 평가 타당성 도마

대전 도시철도 2호선 수소트램 급전방식 선정 당시 평가 기준 적절성과 운영비 산정 근거 등에 문제가 있다는 주장이 시민사회 일각에서 제기됐다.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가 2023년 수소트램 급전방식 선정 관련 내부 문서를 대전시에 정보공개 청구해 분석한 결과를 최근 발표하면서 이같이 지적한 것이다. 수소트램 도입의 핵심 조건이었던 현대로템의 900억 원 규모 수소 생산시설 투자와 30년간 저가 수소 공급 계획이 경제여건 변화 등으로 무산된 가운데 당시 평가의 타당성을 재검증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일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에 따..

충청권 광역 BRT 운영체계 새판…4개 시·도 협력 시험대
충청권 광역 BRT 운영체계 새판…4개 시·도 협력 시험대

충청권을 잇는 광역 간선급행버스체계(BRT)의 운영과 재원 마련 기준이 새롭게 세워지면서 4개 시·도 협력체계 구축이 본격적인 시험대에 올랐다. 앞서 중앙정부가 BRT 사무를 처음으로 지방에 위임한 데 이어 지역 차원의 운영 기반이 갖춰지며 새로운 이정표를 만들어나가고 있는 모습이다. 충청광역연합의회 초광역건설환경위원회는 30일 제12회 정례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충청광역연합 광역간선급행버스체계(BRT) 운영 조례안과 특별회계 설치 및 운용 조례안을 각각 원안 의결했다. 이는 앞서 지난해 말 국토교통부 대도시광역교통위원회의 BRT..

은행서 정기예금 연 4% 이상 금리 비중 2년 9개월만에 두 자릿수로 `껑충`
은행서 정기예금 연 4% 이상 금리 비중 2년 9개월만에 두 자릿수로 '껑충'

국내 은행에서 신규 취급한 정기예금 중 연 4% 이상 금리가 적용된 예금 비중이 2년 9개월 만에 두 자릿수로 올라섰다. 시장금리 상승 속에서 각 은행이 특판 상품을 선보이며 금리 경쟁을 벌인 결과다. 1일 한국은행의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통계를 분석한 결과, 올해 9월 예금은행이 신규 취급한 정기예금 중 금리가 연 4% 이상인 비중은 10.6%로 집계됐다. 8월 0.5%에서 한 달 만에 10.1%포인트 치솟았다. 비중이 10%를 넘은 것은 2023년 12월(42.6%) 이후 2년 9개월 만이다. 2024년 1월 6.7%로 떨어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 미래 진로직업 체험 미래 진로직업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