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4년 4월 20일(음력 3월 11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4월 20일(음력 3월 11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4-04-19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4월 20일(음력 3월 11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남들은 건너가는데 당신은 도전도 하지 않고 겁부터 내는가. ㄱ ` ㅇ ` ㅊ성씨 이제까지 끌어오던 일 안 되면 새로운 것에 도전하라. 힘이 약하면 3 ` 4 ` 12월생은 동업도 가능하다. 온 가족이 당신만을 바라보고 있음을 알라. 더욱더 내실을 기할 것.



▶ 소띠

나만의 욕심을 갖고자 행함은 모든 사람들로부터 적을 만들 수 있음을 알라. 4 ` 5 ` 9 ` 11월생 현재만 생각 말고 미래를 추구할 것. 과욕은 금물. ㄱ ` ㅈ ` ㅎ성씨 언행조심 망신수 따를 듯. 확실히 맺고 끊음을 분명히 할 때다. 본인의 위치를 신중히 생각할 것.



▶범띠

먼저 할 일과 나중에 할 일을 구분해야 구설을 막을 수 있다. 1 ` 2 ` 7월생 경제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존심까지 버려서는 안 된다. 5 ` 9 ` 10월생 ㅂ ` ㅅ ` ㅇ성씨 애정에는 삼각관계로 갈등 격을 수. 앞에 닥친 일부터 추슬러서 헤쳐 나갈 것.



▶ 토끼띠

가도 가도 끝이 없다는 절망적인 판단은 아직은 금물. 1 ` 3 ` 5 ` 8월생 직장일은 순조로울 수 있으나 우환 아니면 자녀걱정이 있겠다. ㄱ ` ㄹ ` ㅎ성씨 혼자서는 풀리지 않으니 범 ` 원숭이 ` 돼지띠와 상의하면 쉽게 풀릴 듯. 파란색이 행운. 북 ` 서쪽이 길.



▶용띠

자신이 진출할 곳 다른 곳에 있다. ㅂ ` ㅇ ` ㅈ ` ㅊ성씨 다시 내놓은 것 매매가 안되니 애타는 격. 무리하게 시작한 것 무슨 일이던지 정도를 지키며 진행해야 한다. 1 ` 3 ` 4월생 윗사람과 협력을 이뤄서 추진할 때. 성취할 운이 강함을 알라. 검정색 삼갈 것.



▶뱀띠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면 웃음꽃이 필 것이다. 옮긴 것을 후회만 하지 말고 지혜롭게 시간을 두고 해결책을 간구할 것. 2 ` 7 ` 10월생 자녀관계와 애정에 난관을 심사숙고해서 되풀이 되는 원망소리가 없도록 하라. 음식료품업 ` 의학 ` 금속업 종사자는 길.



▶ 말띠

ㄴ ` ㅇ ` ㅈ ` ㅊ성씨 금전거래는 골치만 아프고 우정도 멀어지는 격. 애정에는 뒤로 잡아야지 앞으로 잡다가 늪에 빠질까 염려된다. 7 ` 9 ` 11월생 일이 풀리지 않는다고 짜증내지 말고 지혜롭게 승부를 걸어봄이 좋겠다. 북 ` 서쪽사람 너무 믿지 말 것.



▶ 양띠

자신을 반성하고 근신함이 좋겠다. 1 ` 5 ` 9월생 상대의 불만을 그냥 넘기지 말고 한번쯤은 시인하고 사업에도 더욱 분발할 것. 모든 것이 흔들리고 있으니 쥐 ` 말 ` 토끼띠의 마음을 읽어주고 작은 것에도 관심을 자고 임할 것. 남 ` 서쪽이 길 방향.



▶원숭이띠

마음적으로는 자신감이 넘쳐 있으나 생각대로 풀리지 않으니 답답하겠구나. ㄱ ` ㅈ ` ㅎ성씨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는 속담도 한번쯤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10 ` 11 ` 12월생 자신 없을 땐 붉은색으로 새로운 마음 갖고 추진하라. 손재수 조심.



▶ 닭띠

서운하게 하면 자신의 마음도 불편함을 알라. 3 ` 7 ` 11월생 동업자와 의견 대립하고 자녀들과 대화가 필요할 때. 천국은 마음으로부터 오는 것이니 마음을 넓게 가질 것. 들어 앉아 있으면 짜증이 심각하고 신병까지 우려되는구나. 신경 쓰는 일 피할 것.



▶ 개띠

급히 서둘다가 지금보다 더 불이익 당할 듯. 1 ` 3 ` 6월생 모든 문제는 시간을 두고 풀어라. 마음이 어두우면 가정도 사업도 침체되는 운. ㄱ ` ㄴ ` ㅅ ` ㅊ성씨 지나치게 친절하면서 접근하는 자 피함이 좋겠다. 둘보다 하나로 만족할 것. 구설로 심각할 듯.



▶ 돼지띠

소 ` 토끼 ` 닭띠를 경계하지 말고 손잡고 일할 때 당신의 길은 열릴 듯. 서로가 서로를 감싸 주어도 힘든 상황에 각자가 따로 행동하니 더욱더 헤어나기 힘든 상황이구나. 5 ` 10 ` 12월생 불로소득은 하루아침에 이루어 질 수 없음을 상기할 것.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용문동4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1656세대 공급 계획
  2. 충남대 통합 무산되면 재정 손실만 500억원 이른다
  3. '세종 행정수도법 연내 제정' 28일 국회서 다시 물꼬 튼다
  4. [월화수목 달빛걷기] 가을비 속 갑천 걷는 시민들…2000명 함께한 달빛 아래 낭만
  5. [월화수목 달빛걷기] 우산 쓰고 가족.연인 함께…공연 즐기며 건강도 챙겨
  1. 대전 민주당, 2차 공공기관 이전 대응 본격화
  2. 대전서 스토킹 피해 신고 전 연인 살해 남성 강릉서 체포
  3. 증산도 한연선 종도사(宗道師) 입극(立極) 대천제(大天祭) 봉행
  4. 충남대, 통합 재투표 추진 여부 이번주 발표 …11월 중 구성원 의견 다시 묻나
  5. "현행 교정본부 3대 병목현상, 사회 안전망 구축 구조적 어려워"

헤드라인 뉴스


대전 택시 기본요금 500원 오른다… 11월부터 4800원

대전 택시 기본요금 500원 오른다… 11월부터 4800원

대전 택시 기본요금이 11월 1일부터 4300원에서 4800원으로 500원 오른다. 기본요금이 적용되는 거리는 짧아지고 거리·시간에 따른 추가요금도 조정되면서 실제 이용객이 부담하는 택시비가 늘어날 전망이다. 대전시가 택시 기본요금을 조정하는 것은 2023년 7월 이후 3년 4개월 만이다. 26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교통위원회와 소비자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한 택시요금 조정안을 다음 달 1일부터 적용한다. 평균 인상률은 중형택시 11.4%, 모범·대형택시 2.8%다. 이번 조정으로 중형택시 기본요금은 4300원에서 4800원으..

이름 넣자 `가짜 구속영장` 발부… 세종경찰, 해외 피싱조직 검거
이름 넣자 '가짜 구속영장' 발부… 세종경찰, 해외 피싱조직 검거

"등기우편을 확인하라"며 가짜 구속영장을 내민 해외 보이스피싱 조직이 세종 경찰에 붙잡혔다. 세종경찰청 강력마약범죄수사대는 중국·태국·라오스를 거점으로 피해자 68명에게서 약 31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조직원 12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8명을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은 이들에게 범죄 단체 가입·활동과 통신사기 피해 환급법 위반 혐의를 적용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일당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3월까지 해외에서 보이스피싱 범행에 가담한 것으로 보고 있다. 카드사와 법원·검찰·금융감독원 등을 사칭해 피해자들을 속..

㈜중도일보사 김원식 회장·김현수 대표이사 부자(父子) 아너 소사이어티 탄생
㈜중도일보사 김원식 회장·김현수 대표이사 부자(父子) 아너 소사이어티 탄생

아버지와 아들 父子 아너의 대를 잇는 나눔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김원식 중도일보 회장과 김현수 중도일보 대표이사이다.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유재욱)는 26일 오전 11시 중도일보 회장실에서 김원식 중도일보 회장과 아들 김현수 중도일보 대표이사의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식을 개최했했다. 이번 가입은 대전에서 부자(父子) 가 동시에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한 최초의 사례로, 가족이 함께 실천하는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김원식 회장과 김현수 대표이사는 각각 1억 원 기부를 약정하며 대전 아너 소사이어티 133..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울긋불긋’ 대전 도심 ‘울긋불긋’ 대전 도심

  •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