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제70회 경기도체육대회 육상·볼링 종목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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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제70회 경기도체육대회 육상·볼링 종목 우승

  • 승인 2024-05-15 12:01
  • 김용택 기자김용택 기자
양주시, 제70회 경기도체육대회 육상·볼링 종목 우승…직장운
양주시, 제70회 경기도체육대회 볼링 종목 우승한 선수단 기념사진/제공=양주시
양주시, 제70회 경기도체육대회 육상·볼링 종목 우승…직장운
양주시, 제70회 경기도체육대회 육상· 종목 우승한 선수단 기념사진/제공=양주시
경기 양주시(시장 강수현)가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의 활약으로 제70회 경기도체육대회 육상·볼링 종목에서 우승했다고 14일 밝혔다.

5월 9일부터 11일까지 파주시에서 열린 제70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 2부(16개 시·군)에 참가한 양주시는 종합 4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에 양주시는 육상, 볼링, 축구, 궁도, 골프의 5개 종목에서 우승을 달성했다. 특히 육상, 볼링 종목에서 양주시 소속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의 활약이 컸다.

양주시청 육상부(감독 하경수) 소속 최윤경, 이선민 선수가 여자 일반부 400m 계주, 1,600m 계주에서 함께 2위를 차지했다. 최윤경 선수는 1,600m 혼성 계주 1위, 200m 2위까지 차지하며 양주시의 육상 종목 우승에 기여했다.

또한, 양주시청 볼링부(감독 남상칠) 소속 이혜미, 김정연, 이효진, 김하은, 김동요, 홍선화 선수는 여자 일반부 1위를 차지하며 남자 일반부의 1위와 함께 볼링 종목 우승을 달성했다.

한편, 양주시는 2010년 5월 창단한 볼링부와 2024년 4월 창단한 육상부를 꾸려 두 종목의 직장운동경기부를 운영 중이다.


양주=김용택 기자 mk4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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