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17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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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17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05-16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17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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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5월 17일(음력 4월 10일) 辛巳 금요일



子쥐 띠

錦衣玉食格(금의옥식격)으로 어떤 사람이 추종하던 사람이 귀히 되어 나를 중용하게 되므로 비단옷과 좋은 음식을 먹는 격이라. 이제까지의 고난과 괴로움이 하루아침에 깨끗이 씻겨 가리니 아무 걱정하지 말고 다음 일을 구상하라.

24년생 건강을 주의하라, 특히 혈압계통이라.

36년생 양보할 것은 과감히 양보하라.

48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따른다.

60년생 나의 업적을 인정받는 때라.

72년생 자금회전이 용이 해 지는 때라.

84년생 가족간에 불화가 해소되는 운이라.

96년생 기쁜 일이 연발하게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身分保證格(신분보증격)으로 열심히 일하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사람에게 든든한 후원자가 나타나 신분을 보증하는 격이라. 나를 의심하던 사람들도 나를 인정하게 되고, 또 나의 장래를 걱정하던 사람들도 이제는 근심이 풀리리라.

25년생 양보하면 오히려 득이 된다.

37년생 나도 아직 쓸만한 데가 있음을 보여주라.

49년생 지금 일만 생각하지 말고 뒷일도 생각하라.

61년생 부동산 매매 운이 좋으리라.

73년생 사업상의 많은 이익이 생긴다.

85년생 진취적으로 일을 추진할 것이라.

97년생 속 좁은 생각을 버려야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均衡發展格(균형발전격)으로 그동안 시작하였던 일들이 각자의 맡은 자리에서 할 일을 잘해주어 골고루 발전해 나가는 격이라. 서로의 합심 단결이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만큼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함이 가당하리라.

26년생 급보! 비보! 우울한 하루가 되리라.

38년생 누구든 나에게는 득이 안 된다.

50년생 반드시 배우자의 건강을 돌보라.

62년생 친구로 인한 손재 운이 있다.

74년생 당장 손해 본 것만 생각하지 말라.

86년생 부모에게 욕되는 일을 하지 말라.

98년생 지금 상태에서는 이성은 금물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三寒四溫格(삼한사온격)으로 한 겨울에 있어 사흘은 춥고, 나흘은 따뜻하니 가히 견딜 만 하여 바삐 움직여 보는 격이라. 고통이 있다가도 금방 쾌락이 찾아오고 슬픔에 쌓여 있다가도 금방 기쁨이 올 것이니 너무 슬퍼하지 말라.

27년생 보약이 반드시 몸에 좋은 것은 아니다.

39년생 자녀로 인한 즐거움이 따르리라.

51년생 마음의 여유를 가지는 것이 급선무라.

63년생 우선 휴식부터 취하고 보라.

75년생 친구들의 도움으로 고민이 해결될 운.

87년생 성급한 행동은 반드시 후회한다.

99년생 노력한 만큼의 소득이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自作自活格(자작자활격)으로 장애인이 되어 누가 도와주는 사람이 없으므로 혼자서 눈물을 삼키며 스스로 자활에 힘쓰는 격이라. 아무리 걱정해 주고 친하던 사람도 나의 불행을 보면 외면하는 경우가 많으니 스스로 노력하여 일어서라.

28년생 내가 먼저 용서하고 감싸 주라.

40년생 콧병, 치질로 고생한다.

52년생 느닷없이 황당한 일을 만나리라.

64년생 친구와의 불화가 해소된다.

76년생 역사적인 사건을 직접 접한다.

88년생 인생은 1+1=2가 아니다.

00년생 지금보다 더 높은 곳을 쳐다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速成栽培格(속성재배격)으로 과실나무를 심어놓고 몇 년 후의 수확할 시기만 바라보고 있는데 약품이 발명되어 속성으로 재배하는 격이라. 걸음걸음 마다 이익이 발생하고 지금까지 쌓아놓은 덕이 배로 되돌아오리니 너무 걱정하지 말라.

29년생 나에게도 희망이 보인다.

41년생 이익을 눈앞에 두고 의리를 먼저 생각하라.

53년생 병, 반드시 차도가 보이게 된다.

65년생 배우자의 공도 생각하라.

77년생 부족함이 없으니 이것으로 만족하라.

89년생 여행은 재충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01년생 친구에게 도움을 청하면 해결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貧苦多難格(빈고다난격)으로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 아직도 때가 덜되어 빈고하고 어려운 일이 겹쳐 기진맥진하는 격이라.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더 어려운 일이 가중되게 되고 되는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므로 더욱 신중을 기하라.

30년생 꺼져 가는 촛불이 기사회생한다.

42년생 관재 구설수 언행을 조심하라.

54년생 설상가상으로 더욱 함만 드는 때라.

66년생 손아랫사람에게 부탁하라.

78년생 부동산 매매는 불가함이라.

90년생 자금융통 활발, 사업 활기.

02년생 벙어리 냉가슴 앓는 격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合作成功格(합작성공격)으로 여러 사람이 합작 투자하였던 일이 어렵게 되어 노심초사하였다가 이제야 성공을 하게 되는 격이라. 그간의 고생에 대한 보상을 받게 될 것이요, 나도 이제 한자리를 차지하게 되는 위치에 와 있으니 조금만 더 참으라.

31년생 지금 그 어려움이 곧 극복된다.

43년생 다른 사람을 믿지 말라.

55년생 내 공은 반드시 인정받는다.

67년생 예상했던 일이 맞아떨어지리라.

79년생 투자한 것이 몇 곱절 튄다.

91년생 승진, 승급 운이 있으리라.

03년생 뜻하지 않던 돈이 생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莫逆逢友格(막역봉우격)으로 길을 거닐다가 우연히 막역한 친구를 만나 지난 과거를 회상하며 그리워하는 격이라. 너무 바삐 살다보니 지난 일을 돌아볼 겨를이 없이 살아온 것이 후회되어 좀더 여유를 갖고 살아보리라고 다짐하는 때라.

32년생 지금까지 해온 일이 헛수고가 아님을 안다.

44년생 요행수를 바라지 말라.

56년생 옛 친구를 만나 회상에 젖는다.

68년생 야외로 나가 마음을 정리하라.

80년생 가족들의 말을 깊이 새겨 들으라.

92년생 원거리 여행을 권함이라.

04년생 친구와 식사라도 함께 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長長秋夜格(장장추야격)으로 외로운 한 마리 기러기가 기나 긴 가을 밤을 새우며 떠나간 친구들과 또 애인을 생각하고 한숨을 깊이 쉬는 격이라. 적막강산에 나 혼자만 외로이 떨어져 짝을 그리워하는 때로서 욕심 때문에 친구들이 다 떨어져 나가리라.

33년생 친구에게 어려움을 털어 놓으라.

45년생 부부싸움 한발 양보하라.

57년생 예의를 지켜 순서를 지키라.

69년생 왜 이리 등이 시려운가.

81년생 배우자의 여행으로 쓸쓸한 때.

93년생 이성으로 인한 손재 조심.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一身安健格(일신안건격)으로 모든 일이 순조로이 풀려 모두 마무리가 되고 이제는 나의 일신이 편안한 때가 된 격이라. 그동안의 숙제가 풀려 내 자신에게 유리한 쪽으로 기울게 될 것인바, 아무 근심걱정을 하지 말 것이라.

34년생 절대 무리해서는 이룰 수 없으리라.

46년생 힘들여 한일, 배로 되돌아온다.

58년생 주위의 권유를 뿌리치지 말라.

70년생 걱정하던 일이 해결되리라.

82년생 재물 취득 운이 좋을 것이라.

94년생 승진, 승급 운도 기대되는 좋은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三伏逢扇格(삼복봉선격)으로 무더운 삼복 염천지절에 부채를 건네 받아 시원하게 부침으로서 신선이 되는 착각에 빠지는 격이라. 이렇게 시원한 일도 있다는 것을 내 미처 몰랐던가 하고 탄식하지 말 것이요, 지금의 부채보다 선풍기가 있었으면 하고 바래지도 말 것이라 .

35년생 친구의 곤경은 잠시 모른 체 하라.

47년생 뜻하지 않던 선물을 받는다.

59년생 죽마고우를 상면한다.

71년생 원거리 여행은 금물이다.

83년생 먼저 배우자를 생각하라.

95년생 오랜만에 시원함을 맛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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