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드론산업지원센터 개소식 개최

  • 전국
  • 당진시

당진시, 드론산업지원센터 개소식 개최

'당찬 당진 드론 라이트쇼' 시민들의 반응 뜨거워

  • 승인 2024-05-16 07:02
  • 박승군 기자박승군 기자
사본 -(사진1) 개소식(2)
개소식 모습


당진시는 5월 14일 구 당진관광정보센터에서 드론산업지원센터 개소식을 했다고 16일 밝혔다.

드론산업지원센터는 총면적 1380.91㎡로, 드론 관련 기업에게 시험장비 제공·시제품 테스트 공간 제공·드론스테이션·3D프린터·비행 실증을 위한 업무공간 등을 무상으로 대여할 예정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어기구 국회의원·당진시의회 의장 김덕주·이완식 도의원·시 드론산업육성특별위원장 박명우 시의원을 비롯한 한국드론산업진흥협회 강현섭 회장·다온아이엔씨 양찬열 대표·파블로항공 김영준 대표 등 드론산업분야 18개 기업체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또한 드론산업지원센터 개소를 축하하기 위한 '당찬 당진 드론 라이트쇼'는 오후 6시 30분부터 삽교호관광지에서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세한대 전통연희학과 학생들의 풍물놀이·난타와 통기타 공연·시 충남합창단의 공연·파블로항공의 드론 라이트쇼·군조크루(전 울랄라세션 멤버)의 EDM 디제잉 공연·다온아이앤씨의 드론쇼로 이어지며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번 드론쇼를 관람하기 위해 많은 관광객이 삽교호 관광지를 찾았으며 가족의 달을 맞아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시가 모빌리티 산업에 기대하는 바가 크다"며 "기업혁신파크 선정과 수소모빌리티 통합 솔루션 구축 및 드론 물류 배송 시범 사업까지 시가 추진하고 있는 신성장 동력사업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저평가 우량주' 대전이 뜬다 가치상승 주목
  2. 교통망 넓히고 생활권 키우고…도시 체급 키우는 대전
  3. 박종원 민주당 담양군수 후보, 유권자 금품살포 논란
  4. 대전시장 후보자 토론회
  5. 대전 환경단체 “공영주차장 태양광, 법정 의무 넘어 50면으로 확대해야”
  1. 무인점포 17번 절취한 절도범 어떻게 잡혔나?(영상)
  2. 때 이른 더위 식히는 쿨링포그
  3. [2026 행복한 대전교육 프로젝트] 다문화 사회의 해답 '학생 맞춤형 교육'에서 찾다
  4. [충남도민과의 약속, 후보 공약 비교] 박수현 "산업·사회에 AI도입" vs 김태흠 "민선8기에 이미 시작"
  5. 공식 선거운동 D-1, 선거벽보 점검

헤드라인 뉴스


충청에도 민주화운동 있었다…5·18유공자에 28명 이름 올라

충청에도 민주화운동 있었다…5·18유공자에 28명 이름 올라

1980년 대전과 충남에서 5·18 민주화운동을 이끌었던 지역 대학생 포함 28명이 45년이 흐른 지난해 5·18 민주 유공자로 이름을 올렸다. <중도일보 2024년 5월 17일 자 1면, 8면 보도> 당시 독재 정권에 맞서 시국 선언과 민주시위에 나섰다가 계엄군에 의해 인권 탄압을 겪은 지역 대학생들도 민주화를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최근 스타벅스 '5·18 탱크데이' 논란으로 역사의식 부재 문제가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충청권에서도 민주 항쟁이 일어났던 만큼 역사 제고와 시민적 관심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이 대통령 강한 유감에 이스라엘 나포 한국인 2명 곧바로 석방
이 대통령 강한 유감에 이스라엘 나포 한국인 2명 곧바로 석방

이재명 대통령의 강한 유감 발언에 이스라엘이 나포했던 한국인 2명을 즉시 석방했다. 그러면서 한국과의 관계가 더욱 발전하길 희망한다는 뜻도 전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1일 오전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정부는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행 구호 선박 나포 행위를 통해 우리 국민을 체포한 것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한다"며 "다만, 이스라엘 측이 우리 국민을 즉시 석방한 점을 높이 평가하며 이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 대통령은 어제 국무회의에서 체포된 우리 국민의 안전과 권익 보호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하고 국제인도법 등과..

스타벅스 `5·18 이벤트` 파장… 지역 시민단체 "반인륜적 마케팅"
스타벅스 '5·18 이벤트' 파장… 지역 시민단체 "반인륜적 마케팅"

"오월 영령을 모욕하고 역사를 희화화한 스타벅스는 진정성 있게 사죄하라!" 스타벅스가 5·18 민주항쟁 기념일에 진행한 '탱크데이' 이벤트를 두고, 지역사회의 지탄이 쏟아지고 있다. 이와 관련 스타벅스는 두차례 공식 사과와 대표 경질 등 사태 진화에 나섰으나, 시민사회단체는 "이번 사안은 단순 실수가 아닌 반역사적·반인륜적 마케팅"이라고 규탄하며, 진정성 있는 사과와 재발 방지대책을 촉구했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지난 18일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을 맞아 '탱크데이' 텀블러 할인 행사를 진행했다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탱크데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공식 선거운동 D-1, 선거벽보 점검 공식 선거운동 D-1, 선거벽보 점검

  • 대전시장 후보자 토론회 대전시장 후보자 토론회

  •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자비의 쌀 나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자비의 쌀 나눔

  • 전국동시 지방선거 투표용지 인쇄 전국동시 지방선거 투표용지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