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행사는 계룡시이 지원하고 문화체육관광실이 주관한 지역의 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다문화(필리핀)가정 1쌍, 장애인 1쌍, 총 2쌍을 전통혼례를 올렸다.
혼례식에 참여한 다문화가정 가족들, 친구들 및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축하 속에 전통혼례로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번 전통혼레에 참여한 필리핀 가정의 남편은 "한국 전통 혼례를 주관하여 체험하게 해주신 계룡시가족센터 및 모든 관계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저희는 드라마에서 보던 전통혼례를 하면서 우리 선조들이 혼례에 대한 예절과 법도를 얼마나 중요시 했는지 알 수 있는 귀중한 계기가 되었다고 하였다.
혼례를 한 한 쌍의 부부는 "조상님들에게 선포하는 귀한 전통혼례를 체험하게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리며 이번 체험을 통해 앞으로도 많은 결혼이주여성들의 모국과 배우자 나라의 혼인 풍속에 대한 정확한 인식과 문화적 상호 이해의 계기가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고 소감을 나눴다. 유기 명예기자(중국)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고영준 기자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