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28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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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28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05-27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28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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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5월 28일(음력 4월 21일) 壬辰 화요일





子쥐 띠

暫不離側格(잠불리측격)으로 국가 원수가 외국에 순방 길에 올랐는데 경호원들이 그의 곁을 잠시도 떠나지 않고 경호하는 격이라. 매우 안전한 상태요, 남들은 모두 어려움에서 헤어나지 못하는데도 나만큼은 순조롭게 항해를 계속하게 되리라.



24년생 요구조건을 축소하라.

36년생 그 일은 내 힘만으로는 부족하다.

48년생 된다 걱정말고 결행하라.

60년생 부모님과 먼저 상의해 보라.

72년생 계획했던 일이 어긋나게 되리라.

84년생 직장상사의 원조를 받을 운이라.

96년생 돈, 사랑 둘 중 하나만 선택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呵呵大笑格(가가대소격)으로 기쁘고 즐거운 일이 눈앞에 있어 기분이 좋아 소리내어 마음껏 웃어대는 격이라. 모든 일이 쉬 풀리게 되어 기쁨에 기쁨을 더할 것이요, 모처럼 만에 나의 노고에 대하여 포상을 받으므로서 매우 즐거워하는 때라.

25년생 외톨이가 되었음을 탄식한다.

37년생 괜한 일로 오해를 산다.

49년생 때가 이르니 일단 한 발 물러서라.

61년생 관재 구설 운을 주의하라.

73년생 그 사람은 나의 적수가 아니다.

85년생 형제와 다투어 보았자 손해 본다.

97년생 돌아가라 그것이 지름길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阿鼻叫喚格(아비규환격)으로 무간 지옥에 떨어져 형벌을 받는데 그 고통을 못 참고 울부짖으며 소리 지르는 격이라. 실패에 실패를 거듭하여 쓴맛을 보는 때로서 너무 나의 능력을 과신하고 있으니 한 발 물러서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라.

26년생 우선 나의 건강을 먼저 생각하라.

38년생 나의 과오를 자녀들에게 사과하라.

50년생 자녀로 인한 기쁜 일이 있다.

62년생 가족들과 함께 식사하라.

74년생 수입증대, 매매 운이 좋다.

86년생 그것도 내 복이라 생각하라.

98년생 모처럼 한가한 때를 맞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派遣部隊格(파견부대격)으로 한참 무더운 여름날에 부대 안에 있지 않고 해수욕장으로 파견을 나간 부대와 같은 격이라. 때에 맞춰 일이 풀리게 되고 도움을 요청하려고 하는데 상대방이 먼저 알고 도움을 주는 때이니 걱정하지 말 것이라.

27년생 타인과 상의해 보면 길이 보인다.

39년생 곧 쓴맛이 오리니 좋아하지 말라.

51년생 원거리 여행은 이롭다.

63년생 될 것이니 일단 시작하고 보라.

75년생 움직이면 움직인 만큼 손해 본다.

87년생 표리가 같으니 믿어도 좋으리라.

99년생 이성의 말에 귀를 기울일 것.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落落長松格(낙락장송격)으로 오랜 세월을 버텨오며 모진 풍파를 겪고 가지가 길게 늘어진 키가 큰 소나무와 같은 격이라. 노련한 장수와 같으니 그 누가 나를 이길 수 있을 것인가, 겁먹지 말고 계획했던 대로 밀고 나가면 반드시 성공하리라.

28년생 자식의 말을 귀 담아 들으라.

40년생 걱정 말라 해결될 것이라.

52년생 내가 최고가 아님을 알라.

64년생 다 함께 한다면 해결할 수 있다.

76년생 배우자와 상의하라.

88년생 과감히 사과하고 물러서라.

00년생 동정은 금물, 순수한 사랑 필요한 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傷兵捕虜格(상병포로격)으로 전쟁터에 나가 부상을 입었는데 엎친데 덮친 격으로 포로가 되고 만 격이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형편에 빠지고 말았으니 쥐 죽은 듯 잠잠하게 있으면서 때를 기다리는 편이 훨씬 나으리라.

29년생 우선 속부터 다스리라.

41년생 돈을 빌려주면 반드시 손해 본다.

53년생 배우자의 건강을 돌봐야 함이라.

65년생 친구의 말에 상처를 입는 운.

77년생 복을 입을 운이 있으니 가히 두렵다.

89년생 동쪽에서 비답을 얻을 수 있다.

01년생 이 것 저 것 모두 여의치 않는 때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大言壯談格(대언장담격)으로 바짝 마르고 체구가 왜소한 사람이 씨름판에서 일등을 할 수 있다고 호언장담하므로 주위에 있던 사람들이 박장대소 하는 격이라. 정도에 맞는 큰소리를 쳐야 인정을 하는 것이므로 나의 실력을 갖춘 후 큰소리를 치라.

30년생 손해만 보리니 경거 망동을 삼가라.

42년생 무조건 소리 지른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다.

54년생 진득하게 때를 기다리면 득이 된다.

66년생 자신만만 한 것에만 도전하라.

78년생 현재 있는 그대로 보이라.

90년생 내가 이길 수 있는 만큼만 취하라.

02년생 욕심이 과하면 화를 자초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梁上君子格(양상군자격)으로 어지러운 세상에 먹고 살기가 힘들고 아무리 힘들여 일을 하여도 오히려 퇴보하는지라 일하지 않고 손쉽게 살자고 양상군자가 된 격이라. 아무리 그렇지만 그 일은 인정받을 수도 정당화될 수 없으니 빨리 궤도수정하라.

31년생 그 길은 옳지 않으니 빨리 바꾸라.

43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있다.

55년생 내 방법은 옳은 방법이 아니다.

67년생 돈 보다 명예를 중시하라.

79년생 동업불가, 단독으로 시작하라.

91년생 두 번은 안되니 한번에 하라.

03년생 친구로 인한 손재 운을 조심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拜金主義格(배금주의격)으로 돈을 최고로 여기는 주의에 빠져들어 의리도 저버리고 또한 인륜과 도덕을 내팽개쳐 버리고 자기만을 위해 뛰어 다니는 격이라. 이 세상은 돈 보다 더 중요한 일이 많음을 빨리 알지 못하면 더 깊은 수렁으로 빠지게 되리라.

32년생 자녀들과 상의해 보면 해결되리라.

44년생 남에게 피해를 주지 말라.

56년생 예전에 내가 하던 대로만 하라.

68년생 자녀에게 도덕성을 가르치라.

80년생 친구와 돈을 놓고 저울질하지 말라.

92년생 하나를 버리면 하나를 얻는다.

04년생 돈이 인생의 전부가 아님을 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將相之材格(장상지재격)으로 박학하고 유능한 사람이 있어 수많은 문하생이 구름 떼처럼 몰려와 배우고자하는 존경을 받으니 나라에서 재상 감으로 점찍어 둔 격이라. 자기 자신이 있는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면 주위 사람들로부터 인정을 받으리라.

33년생 가족들의 화합을 이루는 때라.

45년생 가족들의 동의를 먼저 구하라.

57년생 할 일을 다 한 후에 논하라.

69년생 재산증식이 되는 운이라.

81년생 내 것이 아니면 욕심 내지 말라.

93년생 대가를 바라지 말고 해 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上漏下濕格(상루하습격)으로 보름간 계속해서 쉬지 않고 비가 내리므로 지붕에서는 비가 새고 방바닥에서는 습기가 올라와 방에서 도저히 잠을 잘 수 없는 격이라. 내 가 아무리 노력을 해도 이룰 수 없는 것은 이룰 수 없으니 포기할 것은 포기하라.

34년생 지금이 대비할 마지막 찬스다.

46년생 억울하더라도 참아야 함이라.

58년생 아는 것도 모른체하라.

70년생 친구와 말다툼을 피하라.

82년생 빨리 보수공사를 서두르라.

94년생 현재 이성을 생각할 때가 아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吐盡肝膽格(토진간담격)으로 사업상 자금이 달려 부실해지자 자금만 돌아오면 수출도 순조로이 될 것이기에 전주에게 숨김 없이 사실대로 털어놓는 격이라. 타당성이 있는 이유라면 상대편이 원하는 대로 들어주리니 지금이라도 솔직하게 털어 놓으라.

35년생 그 일은 걱정하지 않아도 풀리리라.

47년생 겨우 명맥만 유지된다.

59년생 내 능력이 닿는 대로 갈퀴 질을 하라.

71년생 배우자에게 솔직하게 털어 놓으라.

83년생 가족과 함께 상의하면 해결된다.

95년생 최선을 다하면 풀리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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