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4년 5월 29일(음력 4월 22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5월 29일(음력 4월 22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4-05-28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5월 29일(음력 4월 22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무엇을 하던지 실속 있는 일을 해야지 득이 있는 것이다. 자신은 희생만하고 소득 없이 제자리걸음만 한다고 한탄 말고 이제라도 마음먹고 하는 일 재도전하라. 2 ` 5 ` 9월생 변동을 서두르다 손해 볼듯하니 차근차근 계획을 세워 진행함이 좋을 듯.



▶ 소띠

시야를 넓게 보고 확고한 판단이 섰을 때 결정을 해도 늦지 않는다. 이미 시작한 것은 그대로 꾸려 가는 것이 좋겠으나 금전으로 힘이 딸리는구나. ㅇ ` ㅂ ` ㅊ성씨 애정으로도 눈에 보이는 것만 생각 말고 내면에 있는 것도 파악함이 좋을 듯.



▶범띠

자신이 생각할 때 세상에서 자기만이 고독하고 슬픔을 안고 사는 것 같지만 인생길은 너 나 없이 같은 것. 욕심이 얼마나 더 있느냐에 따라서 성취감이 다를 뿐이다. 1 ` 4 ` 9월생 자신을 갖고 일어설 때 북 ` 서쪽에서 도움 올 듯.



▶ 토끼띠

남을 의심하는 것은 자신도 진실하지 못하다는 증거이다. 헛된 생각 헛된 망상 속에서 벗어날 때 어두운 구름 걷히고 태양이 빛남을 알라. 1 ` 3 ` 7월생 생각지도 않던 기쁜 소식 있을 듯. 자신감 있게 하는 일 추진하면 좋은 결과 있겠다.



▶용띠

하는 일 풀리지 않으니 부모, 형제, 가정까지 멀게만 느껴지고 항상 혼자 사는 느낌이구나. 의지하고 싶지만 의지 할 곳 없는 자신을 한탄 말고 자신의 개척은 자신이 하는 것. 사랑하는 사람의 힘을 얻어 일어서라. 양 ` 개 ` 소띠에 힘을 빌림이 좋을 듯.



▶뱀띠

남편과 자녀 문제로 신경을 쓰다 보면 자신을 잃게 된다. 가정일 밖에 일까지 책임져야 하니 여자로서 힘에 겹구나. ㄱ ` ㅇ ` ㅈ성씨는 건강에도 주의하고 직장문제로 고심하지만 쉽게 풀리지 않겠으니 인내하라.



▶ 말띠

힘들었던 과거를 한번쯤 돌이켜 보면서 다시는 재현되는 일이 없도록 신중히 처신하라. 모든 불운을 남에게 돌리려고만 말고 내 탓이요 부족한 원인을 재점검해서 새로운 삶을 창조하는 자세가 필요. 1 ` 2 ` 3월생 검정색은 피하라.



▶ 양띠

답답함을 풀고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한다는 자세로 각오를 새롭게 하는 것이 좋을 듯. 모든 일이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낙심하지 마라. 마음을 비우고 소신껏 행할 때 새로운 일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1 ` 9 ` 11월생 자신을 갖고 모든 일에 임하라.



▶원숭이띠

밖에서는 인정을 받을지 모르지만 가정에 돌아오면 남남보다 더 못한 사이로 되어가는 것은 균형 있는 생활로 돌아오긴 틀린 것. 떠난 사람 잡지마라. 지혜와 슬기로 새 출발이 요구된다. 범 ` 돼지 ` 뱀띠의 도움을 받을 것.



▶ 닭띠

뜻한 대로 일이 추진되지 않는다 상심마라. 서두르지 말고 차근차근 자신이 생각한대로 처리함이 좋을 듯. 첫째로 주관이 흔들리지 말고 인내로서 밀고 나가면 오늘에 어려움이 내일에 희망이 보이겠다. ㅈ ` ㅇ ` ㅎ성씨 용기필요.



▶ 개띠

남 보기에는 행복해 보이지만 속으로는 울고 있다. 가정에 일은 본인들만이 아는 일 일뿐 그 누가 알겠는가. 당신이 여자라면 마음부터 정돈하고 흐트러진 자세로 살아가기란 힘들 일임을 알라. 3 ` 9 ` 11월생 북쪽 사람 힘이 되어줄 듯.



▶ 돼지띠

아무리 서로가 깊이 사랑하고 있다 해도 불륜의 사랑은 용서 받을 수 없다. 아직은 늦지 않았으니 자신이 설 곳이 어디에 있는지 가야 할 곳이 어디인지 스스로 판단해서 후회 없는 길을 찾아라. ㄱ ` ㅂ ` ㅇ성씨 가정을 위함은 나를 위하는 길임을 알라.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전광석화처럼 뚫린 대전 숙원사업… 멈춘 현안들 속도전
  2. 내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첫 주는 출생년도 끝자리 요일제 적용
  3. 한밭대 우주국방첨단융합학과, 미래 안보·우주 인재 양성
  4. 출연연 공통행정 반대 목소리 잇달아 "중앙집중 통제 수단 변질"
  5. 한밭수목원 봄 나들이
  1. "부동층 잡아라" 대전교육감 예비후보 세 결집 표심 쟁탈전
  2. [주말 사건사고] 4월 마지막 주말, 화재로 인명·재산피해 잇따라
  3. 지난해 둔산·탄방 엘리베이터 나흘에 한번씩 멈췄다
  4. 대전 동구, 생계급여 수급자에 '신고 안내 알림톡' 발송
  5. "건강한 가족이 대전의 미래"

헤드라인 뉴스


[기획] 선거때마다 장밋빛 청사진… 선거 끝나면 흐지부지 ‘찬밥’

[기획] 선거때마다 장밋빛 청사진… 선거 끝나면 흐지부지 ‘찬밥’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는 최대격전지이자 민심 바로미터인 충청 민심 잡기에 골몰하고 있다. 정치권은 선거철마다 지역 현안의 장밋빛 청사진을 제시하며 충청의 표를 애걸한다. 광역교통망 구축과 국가사업 유치, 대전교도소 이전, 원도심 활성화, 청년 유출 대응 등이 그것이다. 하지만, 선거가 끝나면 여러 국정 현안에 우선순위가 밀리면서 흐지부지 되기 일쑤다. 지역 미래 성장동력 확충을 위한 주요 현안 상당수가 이처럼 해법을 찾지 못한 채 표류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중도일보는 충청의 명운이 달린 6·3 지방선거를 30여 일 앞두..

"맛있는거 사먹을거에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시작… 취약계층 발길
"맛있는거 사먹을거에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시작… 취약계층 발길

27일 점심시간을 앞두고 찾은 대전 중구 오류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은 각종 서류를 발급받으려는 시민들로 붐볐지만, 한쪽에 마련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창구는 지난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때와 달리 비교적 한산했다. 긴 대기줄과 혼잡은 보이지 않았고, 조용히 신청을 마치고 돌아가는 시민들만 오갔다. 이날 창구에서 신청을 마친 차상위계층 오 모(70) 씨 얼굴에는 옅은 미소가 번졌다. 오 씨는 지원금으로 무엇을 할 생각이냐는 물음에 "우리 같은 영세한 사람들은 이럴 때 한번 기분 내는 거지"라면서 "지인들과 맛있는 걸 사 먹을 계..

"파티원 구합니다"… 고물가 장기화에 대형마트·배달음식 소분
"파티원 구합니다"… 고물가 장기화에 대형마트·배달음식 소분

고물가 시대, 대형마트에서 상품을 나누거나 배달음식을 여러 사람이 소분하는 음식 나눔 모임이 생겨나고 있다. 그동안 창고형 대형마트 등에서 구매한 물품을 서로 나누는 형식은 자주 목격됐으나, 고물가 장기화에 일반 대형마트와 배달음식을 나누는 새로운 형식의 모임으로 진화하는 모습이다. 27일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과 SNS 등에는 대형마트부터 배달음식까지 다양한 분야의 소분 모임이 형성되고 있다. 이마트와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에서 구매한 상품을 N분의 1하는 형식의 소분 모임이 중심이다. 설명 글에는 "각종 마트와 온라인 쇼핑몰에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고유가 피해지원금 취약계층부터 지급 시작 고유가 피해지원금 취약계층부터 지급 시작

  • ‘3칸 굴절차량’ 실제 도로주행도 무난히 통과 ‘3칸 굴절차량’ 실제 도로주행도 무난히 통과

  • ‘초단기 계약, 임금 꼼수’…아파트경비원 처우 개선 촉구 ‘초단기 계약, 임금 꼼수’…아파트경비원 처우 개선 촉구

  • 한밭수목원 봄 나들이 한밭수목원 봄 나들이